서해안으로 친구들과 무작정 나섰다~~ 맨처음 당진시에 있는 공세리 성당을 둘러보고 삽교호 가서 꽃게탕과 회로 점심을 먹고 선상카페서 우아한 커피 한 잔 마시고 솔뫼성지로 유적지 관람후 어시장 들러서 꽃게 새우 낙지젓갈 어리굴젓 등을 사고 올때는 국도로 빨강 노랑 물든..
어버이날/윤보영 오늘은 어버이날 부모님께 받은 사랑을 마음에서 꺼내 보는 날! 받은 사랑이 드린 사랑보다 흘씬 커서 놀라는 날 놀란 만큼 행복을 느끼는 날! 행복한 만큼 더 보고 싶은 날 그러면서, 나도 부모가 되어가는 것을 깨닫는 날! '더 잘 해드렸어야 했는데' 후회하는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