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랜드알로에~ `현대인들의 식색활과 건강
편리함과 맛의 유혹을 좇아 기름진 식탁에 탐닉하여 우리의 몸은 병들어 갑니다.

뉴랜드알로에 (49)

제품목록 | 뉴랜드알로에
유니 박 2012.09.15 12:20
갑봉
갑봉 Y 2012.09.01 21:36
답글 | 차단 | 삭제 | 신고 자사제품을 소개하는 내용을 꾸민게 photo shop인가요? 그 실력의 깊이가 가늠이 안되네요?
"커피한잔"이란 시 또한 자작시인가요?
바삐 살아야 하는                 현대인의 숨가쁜 생활에 "쉼표"를 적당히 넣어 한숨을 돌리게 하는 "마음의 여유"를 만드는 글이네요.
저도,' 오동나무에 걸린 연'의 처지이지만 부는 바람이라도 즐기며 사는 여유를 만들며, 진정한 "자유인"으로 살고픈게
지금의 제마음입니다.비록, 건강이 모든걸 송두리째 뺏어가도.
계절도 절기를 못거스네요?9월이되니, 한증막더위도 커피잔의 더운 김과 함께 날아가네요, 오늘은 선선하니 운동하기가 좋은 날씨네요.
유니 박 님도 잘계시지요?
마음의 여유를 만들게 하는 글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

유니 박
유니 박 Y 2012.09.02 16:59
수정 | 삭제 아침 저녁으론     제법 계절의 변화를     느끼게 하는 9월의 첫 휴일~~
가을 문턱에     들어선     느낌입니다~~올해 9월은 다섯개의 주말 / 다섯개의 월요일 / 다섯개의 화요일/이 있어요
이런     현상은 823년에 한번 있답니다         이걸 돈주머니라 한답니다. 꼭         오라버님께도 행운이 있기를 빌께요~^^
안개비
안개비 Y 2012.09.14 09:54
답글 | 차단 | 삭제 | 신고 멋있고 훌륭한 사업을 하시는군요~~^^최고에요~유니박님~~

유니 박
유니 박 Y 2012.09.14 12:04
수정 | 삭제 멋진 친구님 방문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이 멋진 가을에     인생이라는 노트에 예쁘게 색칠하세요~~^^
고운친구님 잘지내고 있제 ?
정택씨   올 만이네~~
모임에도 안 나오고. . . 도통 얼굴 볼 수가 없네~`
문경 사과 축제 보러 온나`^^
(예사랑 테마때) 언젠가 고마움을 받았었는데.....갚지도 못했네요~~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세요~~^^
친구야   반갑다~`
한번보고 기억해 주니 고맙네~~
다시   그런 날이 오기를 가다려봐야지^^
항상 좋은일들 가득하고 건강하길 빈다^^
어머나~~예쁜 답장까지~~고마운친구~언제나 그 고마움을 갚으리~^^
참~~그때   친구이야기듣고 친구줄려고 크림빵 7개를 사가지고 갔었는데
친구가 바로 집으로 갔다는 소리만 들었었다..ㅎㅎ
아름다워지면 자신의 사진이 늘어난다._광고카피^^
원주에서본게 어제같은데 그게 벌써 옛날이에......
잘 갔고 잘 있는거지.....멋쟁이.ㅋ
이 곳 까지 찿아 준 친구님 반가워~^^
원주 가끔 가는데   언제 뵌 친구인지? 아르켜 주이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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