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러記 (12)

끝 부스러記 | 부스러記
愛야 2018.12.30 04:00
퍼뜩 인사 드립니다!
"새해 가내의 건강을 기원 하오며~~'

퍼뜩 오셨습니다.ㅎㅎ
새해도 올해처럼 행복하시고
1등 복권 꼭 거머쥐시기 바랄게요.

정말 한 해가 다 지나갔네요.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학교의 1년도 지나갔습니다.
내년엔 또 어떤 복을 받게 될지...
복은 없더라도 화가 미치지 않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애야님, 한 해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내년엔 더 좋은 모습으로 만나길...

방학이 아니라면 학교는 너무 힘들지요.
아이들, 선생님 다.

소걸음 님께서도 편안한 새해 되시고
아름다운 마님과 여행도 더욱 많이 하시길요~!.

나는요
그리운사람은 죄다 멀리 있어요
우두커니
있을때가 많어요   ㅎㅎ

국가검진 하다 죽을뻔도 했어요.
위내시경시작즈음 호흡맥박이 빨라져 모두당황케 ...
실은
얄미울정도로 겁이많거든요
살려다 검사해야하는것들이 버겁고 짜증날때도 예방차원이라는 그말도
그냥
어느날 목숨다해 편하게 죽는 일 하고픕니다.ㅎㅎ

여긴
책장넘기면 마음에드는 글들ㅇㅣ 주루룩 보는것같은 그런 글들에감사~~^^


딸내미 보고잡아 그러시는군요.
어쩔 수 없지요.
지 행복 찾아 가야 하니까.
저는 아들 서울 보내고 나니 허리통증도 사라질 만큼 셔언한데 ㅋㅋㅋㅋ
독거노인에 최적화.

수면으로 안 하셨어요?
호흡 맥박 빨라질 겨를이 없었는디...

외로움을 관리할 줄 알아야 한다더군요.
오죽하면 "반려고독'이라는 씁쓸한 진리까지 생겼겠어요.
새해 우짜든동 건강하십시다!



추울까방
둘둘싸고나갔더닝
오늘은
후덥지근 하더라구요

겁쟁이는
당연 수면으로 했지요

의사가 만지는것조차 질색하는 저는 그런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기 위해서
수십년을 뛰고 걷는것으로 대신하지만 결국엔 의사의 마지막 손길은 어쩔수 없겠지요?..^^
정신없이 바쁜 연말을 보내고 안도의 긴 한숨을 쉬어 봅니다.
에야님의 새해가 어려움없는 좋은 시간만 이어지기를 바래봅니다.



이젠 좀 둔감해지지 않던가요?ㅎㅎ
의사 앞에 가지 않기 위해 건강관리를 철저히 하셨으니 오히려 이득입니다.

새해도 건강하시고 좋은 음악 들려주세요.

온다간다 내게 따로
말 해줄리 만무하여
오랫만에 읽어보記..

아무튼 무지 반갑스!!

잘 지내시지요?
며칠 엄청시리 춥더라구요.
산골은 더 추울 텐데...ㅠ
새해도 다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읍내 도시보다는 3~4도 밑돌지만
나보다도 마당개 깜똘군이 개고생. ㅎ~

연말년시 빼놓을 수 없는 말.
무술년을 무탈건강 지냈다면
기해년엔 신통방통 운수대통 기원_()_*

깜똘이 겨울옷 하나 장만해 주이소.
아님 집에 담요 푹신하게 깔아주시등가.
마당개는 그마이만 해줘도 잘 견디잖아요.
개들도 발바닥 동상 걸린다는 보도 봤어요. ㅎㅎ


보들보들 야들야들 극세사 담요 한장
깔아줬건만 갈기갈기 물어찢어뿌렀스..

오냐 네 이놈 MH(맨땅에 헤딩)해봐라!!
나도 화가 나서 째라째라 배째라(BJR)
모드로 급전환하고 열흘째 근신처분중.

똑같은 담요 새것 한벌이 남아있는데도
개과천선 낌새를 보일때까진 MH+BJR

마당개 체질인지 제법 잘 버티고있네요. 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니에,
Jaye 님도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서울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좀 소홀해도 늘 그곳에 계신 불친님들 감사합니다...
저도 소홀했습니다.
그래도 삶을 이곳에 풀고 나누고 공유하는게 얼마나 좋은지요.
새해도 건강 하시고 자주 보입시더!!

그라입시다.
자주 보고 썰 풀고...ㅎㅎ
감천 함 놀러간다면서 맨날 미루기만 합니다.
수년 전 갔을 때보다 요즘은 더 단장하고 정비한 듯.

저는 여기 살아도 별이 떠난후론 그쪽으로 안가집니다..
아부지댁 큰개 둥이는 천마산으로 늘 산보 갑니다..
함 오세요..
편안하신 새해가 되십시요.
네, Song 님도 즐겁고 편안하시길 빕니다.


그래도 매번 하는 인사여도 하는 게 좋아서요.ㅎ
오늘 잘 보내시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프지 마시고요!

그렇지요.
인사는 표현해야 존재가치가 있잖아요. ㅎㅎ
늘 이뿌고 즐거운 제비꽃 님 새해도 행복하게 지내세요.


애야님땜에 지가 로그인을 했습니다.
기특하지않습니까?! ^^

이 곳에서 쓰시는 글, 오래오래 읽을 수 있도록
모쪼록 건강하시어요 ^^

뉘에~, 기특하십니다.
대체 털실'뭉치'는 은제 솔솔 풀어 쉐타도 짜고 장갑도 엮고 하실꼬....
또 손꾸락 핑계 대고 1년은 버틸 게 뻔한디.

1. 마지막달 마지막날입니다.
2. 특정종교가 없으면 무심한 게 아니고 무신한 거 아닙니까?
     저는 신이 없다라는 주의인데 절에는 자주 갑니다. 공기가 좋아서리...ㅎ
3. 올해는 달력이 잘 안 보입니다. 탁상달력이 꼭 필요한데 사야 될 판입니다.
4. 우리 사무실에 위 내시경하다가 한참 동안 안 깨어난 직원이 있어서 검진때 이거 참 께름직합디다. 그 직원이 오늘자로 퇴직합니다.
5.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끝.

무신하진 않습니다.
유신이지만 특정한 곳 없으니 헐렁하고 무심한 잉간이지요. ㅎㅎ

얼마전 수면내시경 하다 도라가신 남자 뉴스에 보도.
그래서 그렁가 어찌나 보호자 동반하라고 난리인지...
보호자 없으면 생으로 개고생 하라는 것도 일종의 차별 맞지요?

돼지 새해에 건강하시고 다복하이소.
승진도 파바박 하시고.

연말 소감을 보면서 여러가지로 공감을 했습니다.
저는 지난해 죽음 문턱까지 다녀왔기에
지금 이 순간이 정말 소중하다는 생각부터 듭니다.

그렇고 그런 낡은 표현이지만
복만 가득 받으시기를 빕니다.  

지난해 사고가 깜샘님을 힘들게 하는 듯합니다.
이젠 다 좋아지셨겠지요?
새해는 편안하시고 건강하십시요.




맞아요. 누구에게 머리를 숙이든 내 맘속 간절함이 소중하니 ..
키다리 아저씨면 좋았을 걸 .. ㅎ;
발굴은 저도 싫다는 .. 으~~ @@

2019년이 밝았네요.
애야님, 己亥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새해맞이 감기몸살 중입니다.ㅠ
비실거리긴 해도 좀체 몸살 안하는데...
에필랴님도 건강하십니요.

뭉툭뭉툭 떼어서 내놓는 기록들을 읽다가
일 년을 보냈습니다.
연말에는 독감으로 사경을 헤매느라
인사를 못 드렸네요.
새해도 밝았으니
늘 건강하시라
늘 평온하시라
인사 드립니다.
함게여서 참 좋았습니다.

시인 님과 나눈 한해 감사했습니다.
우야든동 건강하십시다.

저도 오늘 내과 갔는데 독감검사 안하고 걍 몸살감기약만 지었어요.
오한과 근육통을 못견뎌서리...
몇년만의 감기몸살입니다.ㅎ

새해 복 많이 받으소서.

지난 해에 저는 60,000,000불 짜리 복권을 샀었는데     일곱 번호 중 하나가 틀려서
4,104불 받았습니다.

복권국에 가서 돈을 받으면서 (1000불 이상은 복권국까지 가야 하더군요.)
이것이 재수가 좋아서 4000불이나 타는 건지 아니면 재수가 나빠서 4000불 밖에 못 타는 건지 한참 헷갈리더군요. ^^

아이공, 새해인사가 늦었습니다.
제가 가뵈야 하는디...

그런 큰 복이.,...!
투자 대비 어마어마한 복 아닙니까.
복권도 안 사면서 당첨 꿈꾸는 저 크게 반성합니다.

새해도 건강하시고 평안하십시요.


애야님.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
저도 벽걸이용 농협 달력 놓쳤습니다.
검진도 한다한다 해 놓고 해를 넘기고 말았습니다.

숫자만 크게 있는 농협달력 좋지요.
담에 친정 가서 뚱쳐와야 할려나?

검진은 아슬아슬하게 했네요.
어찌나 전화와 메시지로 들볶던지...
아직 결과지 안 왔지만 주글 병 있으면 걍 주글 생각입니다.ㅎ
아프면 검사하다가 죽겠더마요, 넘 성가셔요.

새해 식구 모두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시길 빕니다.
윤이는 이제 7세 되나요?
내년에 학생?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지지난해와 지난해엔 탁상달력을 인터넷으로 구매하기도 했는데
올해는 그냥 어디서 들어온 벽걸이용 달력 한 개와
탁상용 달력 한 개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일 년이 후딱 지나갔어요.
올해는   조금 더 빠르게 지나갈테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햇살 님!
우째 소식이 너무 오래 없으셔서 걱정되더이다.
별일 없으시지요?
아프신 데도 없고요?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시고 건강하시길 빌어요.
지는 감기로 새해벽두부터 빌빌대고 있어요.ㅎㅎ

애야님두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 근데 이번 포스트는 어째서 음악이 없습니까? ㅎ)

갑자기 음악이 거슬려서리...ㅎ
없으니 좋은데요.
농협달력이 붙어 있는 벽에 기대어 마우스를 이리저리 움직이다가 움찔   ㅎ
오랫만이어도 어제그제 들린 듯 편안합니다. 건강검진두 받으셨으니 올 한 해 무탈 하시어요.


하연님!
정말 백만 년만이예요.
이렇게 가끔 블로그를 봐 주시니 역시 옛정이 고맙군요.ㅎㅎ
건강하시지요?
손녀도 많이 자랐구요?
새해는 자주 뵙도록 하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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