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암마을전시관 수암마을전시관은 안산시 상록구 수암동에 위치한 곳으로 수암경로당을 새롭게 단장하여 재탄생한 마을전시관이다. 현재 3.1운동 100주년 기념 기획전 '1919.3.30 수암 秀岩'을 열고 있다. 전시는 크게 1층에 안내 겸 수암갤러리, 2층에 수암면의 역사 1실과 3.1운동 기획전 1실..
농촌진흥청 농업기술역사관 전라북도 전주시 혁신도시 지구로 2014년 7월 이전 한 옛 농촌진흥청 본청 건물에는 현재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중부작물부가 있고 그곳에 농업기술역사관이 있다. 작은 전시실로 우리 농업에 대한 기본적인 역사와 농촌진흥청의 과거와 오늘, 미래를 보..
1919년 3.1운동 당시 시흥지역은 3월 30일 수암면에서 윤동욱 지사와 윤병소, 홍순칠, 유익수, 이봉문, 김병권 지사 등으로 촉발된 만세운동이 주민 2천여명이 참여하는 시흥지역 최대 규모의 만세운동을 벌였다(비석거리). 당시 윤동욱 지사는 수암경찰관주재소의 순사 임건호에게 “당신..
‘일제식민지 해외 반출 문화재(이천오층석탑, 독조도)’ 티브로드 한빛방송 '현장포착 사실은' 35회에서 경기도의 일제 반출 문화재에 대해 다룬 프로그램이다. 2019년 3월 14일 오후 10시 방송되었다. 경기도에 일제 반출 문화재로 주목되고 현재까지도 활발하게 환수 운동이 이루어지고 ..
근현대 농업의 산실 수원 2019. 3. 3, 3. 9(2일 2차례 답사) 농촌진흥청과 함께 한국농업 발전을 이끈 것은 수원에 위치한 서울대학교 농과대학(1992년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개칭), 일명 '수원 농대'이다. 원래 이곳은 전신인 농상공학교가 1904년 서울에서 개교하고 1907년 농림학교로 분..
근현대 농업의 산실 수원 2019. 3. 3, 3. 9(2일 2차례 답사) 전근대 수원은 화성시, 오산시까지 아우르는 큰 고을이었다. 수원(水原)이라는 한자 명을 보더라도 물이 풍부한 것을 알 수 있는데, 현재 수원시와 화성시 등에는 많은 저수지들이 즐비하다. 삼한시대 모수국(牟水國) '벌물'의 뜻으로..
근현대 농업의 산실 수원 2019. 3. 3 농촌진흥청이 위치했던 서호 서쪽 구릉은 여기산으로 이곳은 청동기 원삼국기의 대단위 생활유적(집터, 부뚜막) 이 발굴되었다. 그리고 이곳에는 한국 농업사의 큰 스승인 우장춘 박사와 농업진흥청 초대 청장 정남규 박사, 그리고 배고픔에서 해방시킨..
근현대 농업의 산실 수원 2019. 3. 3, 3. 9(2일 3차례 답사) 전근대 수원은 화성시, 오산시까지 아우르는 큰 고을이었다. 수원(水原)이라는 한자 명을 보더라도 물이 풍부한 것을 알 수 있는데, 현재 수원시와 화성시 등에는 많은 저수지들이 즐비하다. 삼한시대 모수국(牟水國) '벌물'의 뜻으로..
연성촌사(蓮城村舍)는 조선 선조대 중신 박동량(朴東亮,1569~1635)의 손자인 박세채(朴世采, 1631~1695)가 남긴 시에서 시흥시 군자동 가능골과 비앞골을 이르는 말이다. 박세채는 시흥시의 가래울마을에 연고가 있는 양명학자 정제두(鄭齊斗)의 스승으로 이 마을 동쪽으로 가깝게 가래울이 위..
‘한국 철학의 오래된 미래 추곡 정제두’ 조선의 양명학자 정제두(鄭齊斗, 1649~1736)를 조명한 다큐이다. 특히 강화로 이주하여 하곡(霞谷)으로 널리 알려진 정제두 선생이 그 이전 경기도 안산 지금에 시흥시 화정동 가래울(추곡[楸谷])에서 20년간 살면서 한국양명학의 명저인 ‘학변(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