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으로 피어난 사랑
마음에서 피어난 사랑은 시로 환생하여 부르는 외침

인생의 향기 (236)

하얀 사랑 | 인생의 향기
深川 김용수 2017.05.20 17:35
소인의 홈 방문 주셔서 감사한 맘 드립니다, 그리고 님의 고운 시향에 젖어다가 갑니다.
감사합니다
단정히 꾸며진 블러그의 모습이 포근하게 느껴 집니다
많은 이야기들 소복히 쌓아 주셔 감사합니다
포근운 시간 되셨다니 감사합니다.
무더은 날씨에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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