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으로 피어난 사랑
마음에서 피어난 사랑은 시로 환생하여 부르는 외침

인생의 향기 (236)

우리 삶의 일부 | 인생의 향기
深川 김용수 2018.11.10 21:13
> 지난 세월을 되돌아 보면서
> 잠시 노래소리에 젖어봅니다.
> 항상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 감사합니다.
BluesLee(靑雲)     님 안녕하세요
추억을 먹고 되세김하며 지난날 아름다웠던 슬프고 괴로움에 눈물지으며
긴긴 세월을 실태엮듯이 보낸 세월 입니다
그래도 밝 건강하게 살아온 세월이 대견 합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올 여름은 이세기의 강력한 계절이 될것 같읍니다
몸 건강하 유념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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