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초
창원시가
세계속의 도시로 변모하는 모습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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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용문사* | *108풍경소리*
고향초 2019.01.07 07:54
지난해 제가 불사를 담당했던 용문사의
정감어린 모습 잘 보고 갑니다
새해에는 복 많이많이~대박 나세요
고운벗님~^^ 안녕
오늘은
날씨가 많이 포근한 느낌이드네요

고운벗님과 인연이 되어
지금까지 함께한 소중한 시간들
늘~고맙고 감사합니다,

우리의 삶이
언제까지 함께 갈 수 있을지는
아무도 알 수가 없지만
잊지않고 기억해주시는 벗님...

오늘도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고
기쁨 가득한 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 ~고구마 드림~
고향초님~~안녕하세요......(⌒ε⌒)

언제나 소중한 삶 소박하게 열어가는 소중한 하루,,
하루하루의 매 순간을,,
사랑과 기쁨과 행복의 곱고 순수한 색깔로,,
예쁘게 보람 있게 채색해 보시길 바래요**♡♪♪***─˚♡。

삶은 이벤트는
자신이 하루 하루를
자신에게 선물하는 것!

가슴깊이 느껴지는..
따스함 만으로도 미소.. 지어 볼 수 있는..
행복한 하루 되시고..
자신에게 멋진 선물하는 휴일일 되세요......*(^-^)ノ♡˚。
주말 즐겁게 보내고 계시지요?
미세먼지, 초미세먼지가 자욱하네요.
마치 요즈음 세상을 보는 듯 합니다.

새로운 한 주도 건강하시고
유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명언
당신의 꿈을 이루는 것을 막는 사람은 당신 자신밖에 없다.
– 토머스 브래들리

휴일도 벌써 오후시간이네요.
정말 시간은 빨리가네요
1월 중순이 다가오네요.
건강 잘 챙기시구 남은 시간도 행복하세요~~~~
고향초님 안녕 반갑습니다.
날씨는 푸근한데 만지가 심해 창밖으로 바라보이는
먼산 풍경이 희부옇게 먼지에 가렸습니다.
따끈따끈하게 고구마나 쪄먹으면서
그저 방콕하는게 딱인가 합니다.
새해 들어 두 번째 맞는 주말의 휴일, 울 벗님들
편안한 휴식으로 여유롭고     행복하세요.
-가을비 드림-  
나무는 뿌리로 돌아가기에
이른 뒤에야 꽃과 가지와 잎이
헛된 영화임을 알게 되고,

사람은 관뚜껑을 덮을 때에
이른 뒤에야 자손과 재물이
무익한 것임을 알게 되리라.

==================
1월도 중순에 이르렀습니다
소,대한 지절이니
엄동설한인데도         왠일로
비가 내리는 주말입니다

휴일 좋은 시간 되십시요
용문사 예전에 템플스테이 할때 몇번 갔었는데
여기에서 사진을 보니 반가운 마음이 드네요
성전 스님도 잘 계신지? 아름다운 차밭과
남해의 정겨운 풍경들 기억속에 생생합니다.
아름다운 사찰 아름다운 추억들이 고스란히 자리하고 있습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일상 되시기 바랍니다.
눈이 내리지 않은 산사의 겨울은
좋은 말로는 적적하다이고
안 좋은 말로는 을씨년스럽다입니다.
사진을 보노라니 조금은 쓸쓸해 집니다.
구유를 보니 참 좋은 일을 많이 하셨을 그 때 그 분들의 노고에
치하를 드리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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