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초
창원시가
세계속의 도시로 변모하는 모습을 보면서,,,

*108풍경소리* (21)

*21.성불사* | *108풍경소리*
고향초 2019.03.08 20:24
고향초 블로거님 ^^
오늘은 '세계 여성의 날(International Women's Day)' 입니다.
국제연합(UN)에서 여성(女性)의 지위 향상을 위하여 매년 3월 8일 지정한 기념일 이다.
대한민국에서는 2018년 부터 법정 기념일로 지정하고 '여성의 날'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으로 공기(O2)가 혼탁해져 있습니다.  
외출 하실 때 미세먼지 방지 마스크 착용을 하시고,
정성으로 게시하신 <전남 광양시 성불사 탐방> 포스팅(Posting) .. 매우 아름답게 및 향기롭게 즐~감 했습니다.
한편으로, 오늘도 일상에서 가족 및 나 자신을 위해서 수고로움이 많으셨습니다.
언제나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맛나는 석식(Dinner)과 함께 편안하신 금요일 저녁(夕) 보내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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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8. 남덕유산 드림
하세요
요즘 일주일간 내내 낮엔 9도13도로 많이 포근합니다.
일요일엔 정동진 부채바위 바닷길(정동진 해안단구) 다녀 왔습니다
마당의 작약과 모란 붉은 어린 새싹도 자라나고, 동네 매화도 꽃눈이 나옵니다.
미세먼지 일주일 최고 위험 지나고 쾌청하여, 모처럼 창문열고 숨좀 쉽니다...
3월 첫째주 불금요일, 오늘도 당신꺼예요
님~ 안녕하세요.........!
또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적은 날들
그러나 어둠속에 빛나는 아름다운 희망이 있길레
다시 일어날 수 있습니다~

님~ 정성껏 올리신 고운 포스팅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유쾌하고 고운 나날 되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을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시편 23:4절말씀>

샬롬블벗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저는 고향친구들하고 여행을 다녀왔어요
날씨도 따스하고 공기도 좋아서 거운 여행을 했답니다.
더운곳에 있다가 오니 목감기가 들어서 기침이나 병원에
가서 주사를 맞고 와야 할것 같네요.
공기가 탁하니 울님들께서도 늘 건강에 유의하시구요
사랑의 글로 빈방을 찾아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아름답고 향기나시는 월이 되시길 기도를 드립니다.
주님과 동행하시는 복되신 주말과 주일이 되소서...사랑합니다...
건강 하신 몸으로,주말 즐겁게 보내십시요()
감사합니다
성불사 잘둘러보고
감니다 .().
참 좋은 아로 변화변증소멸생성 함을
이치 순리 섭리 조화로 사랑하라!
단비가 온다고 해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아쉽게도 비가 오지 않네요.

겨울가뭄이 심했는데 농사에 영향이
없을지 걱정입니다.

위대하신 나라님은 정은이 생각하느라
이런 걱정은 전혀 없겠지요?

일요일 푹 쉬시고 활기찬 한 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한주 시작 월요일 입니다.
곱고 이쁜 햇살과 함께하는
환한 웃음으로 시작하시고요.
얼굴 가득 미소랑 함께하는즐거운
한주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봄비가 지나가며
먼지를 말끔히 씻겨내려
연두색 새싹이 얼굴을 빼꼼히 내밀며
아침 인사로 방글 거립니다
활기찬 월요일 시작하시고
오늘도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보고
아침 인사 드리고 갑니다~~~~~~~~~~~~~*
생명의 계절 봄이 왔습니다.
어제는 우연히 길을 걷다가 사람들이
웅성웅성 모여 있는 꽃집앞에 멈춰 섭니다.

예쁜꽃들이 울긋불긋 보는이를 즐겁게 하고
사고 파는 손놀림이 바쁘게 움직입니다

덩달아 저도 모르게 예쁜꽃 화분 하나를 사들도
신나게 기분좋게 중얼 중얼 길을 나섭니다

예쁜꽃 한송이가 주는 작은 마음의 선물이
이토록 큰 행복이 되여 좋을 수 가 없더군요
정말 최고의 선물 기분좋은날 이였습니다,

작은것에서 얻은 큰 행복이 말이죠~~!!!
행복하세요~~!!   ~~고구마 드림~~
안녕하세요?

심신산중에
자리한 산사

그 산사에
깃들은
사연들은

아마도
희망일겝니다

한사람의 뜻과
수많은 사람들의 소망으로 이루어진
불사이니까요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고향초 블로거님 ^^
새로운 한 주(週)가 활~짝 열렸습니다.
오늘도 일상에서 가족 및 나 자신을 위해서 수고로움이 많으셨습니다.
한편으로, TV NEWS에서 부담스러운 미세먼지 마스크 가격 때문에 저소득층 어르신들이
미세먼지에 무방비로 노출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서 안타까운 생각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정성으로 게시하신 <전남 광양시 성불사 탐방> 포스팅(Posting) .. 매우 관심있게 및 향기롭게 즐~감 했습니다.    
언제나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퇴근 後 맛나는 석식(Dinner)과 함께 편안하신 월요일 저녁(夕) 보내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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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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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1. 남덕유산 드림
고향초님~~안녕하세요.....(⌒ε⌒)

휴일 즐겁고 편안하게 잘 보내셨나요?
이곳은 봄비가 수줍게 살짝 내렸네요\♥\‥\˚\♠\∴
지금도 하늘은 울상을 하고 있네요..ㅡ_ㅡ;;
시원하게 내려주었으면 하는바램이네요\ㆀ\\ㆀ\\ㆀ\

창너머 앞산 풍경을 바라보는데..
스치는바람에 봄 냄새,,,봄 느낌이...물씬풍기네요....(*ㅡ_-)
푸른 생명의 봄이 우리 모두의 가슴안에
살아 숨쉬는 날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닉네임 하나로 자기만의 색깔을 가지고,
글속에 서로의 안부를 묻고 이렇게 하루를
열수 있는것도 어찌보면 생활에 작은 기쁨이고,,,
인터넷 숲에서만 느낄수 있는 참 행복입니다...♪♡˚。。

글 하나에 댓 글로 이어지는 고운 인연..(^.*)♡˚。
하루의 안부가 궁금해지고,,
걱정이 되는 것이, 어느새 정이 들었나 봅니다.**♡♪♪**(^^ㆀ)

너무 고맙고, 감사하고 행복한 인연입니다.(*^^*)=(^.*)=♡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행복하고 고운시간들로 채워지시길 바랍니다....(^-^*)
어느덧 따뜻한 맘의 인연으로....
마법에 이끌려 이 곳에서 서성이다 갑니다...**♡♪♪**

환절기에 건강 유의하시고 고운 미소와 함께...⌒ε⌒
편안하고 즐거운 한주 열어가시기를 바랍니다......*(^-^)ノ♡˚。。



고향초님~~안녕하세요.....(⌒ε⌒)

해마다 맞는 계절..
날마다 맞이하는 시간들..
그 시간과 감정에 따라 느낌이 다른 것은
분명한 일인거 같습니다...( __*)^

3월...
시작과 설레임
아름다움과 환희의 계절..
봄은 좋은 계절입니다...**♡♪♪**

또 다시 줄달음으로 달려가지만,,
고향초님의 시간엔 늘 좋은 일...
행복한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어요...(^.*)♪♡˚。。

즐거운 하루 하루 시작해요, 힘차게........!
봄이오는 길목에서♡ *""* ♡
아지랑이 피어 오르듯♡ )) ♡
친구님! 가슴에도 희망과 행복도 같이 하소서...!!
날마다 좋은시간으로..♪♡˚。。
행복이와..
┍‥♣♧‥━━┑
♧즐거운 화요일♣
┕━━‥♧♣‥┙
늘..새기분이길..바래요..(^.*)=♡

고향초님!!
잔잔하게 불어오는 봄바람처럼,,
삶이 우리에게 평온함을,,
가져다 주길바라는 마음과 함께~~
친구님과의 고운인연 언제까지나
쭉 이어지길 바래봅니다...(*^^*)=(^.*)=♡      

겨울은가고 봄은 오는데
인간의 삶이 자연의 생태계와 닮은 꼴이이네요.
그래도 차가운 바람이 몸을 음츠리게 합니다.
인간의삶은
물처럼 바람처럼 오고가는 그런 삶이 인간인가봅니다
우리네 인생 한번가면 일장춘몽
부디건강하시고 즐건 하루도십시요.
오늘도 하이팅!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불갑산사랑
잘보고 갑니다
너무도 오랜만에 들리네요
그간 별고 없이 잘 지내셨는지요
황사먼지로 밖에 외출을 맘대로 못했는데
오늘은 하늘이 모처럼 오랜만에 맑고 깨끗한 날씨를 보는것 같아
기분이 맑아지는 느낌입니다
우리 친구님들 변함없이 빈집을 찿아주시여 아름다운 마음의 글을 남겨주시여
무어라 고마음을 전해야 될지 모르겠군요
제가 그동안 건강이 좋지 안해 찿아뵙지 못했습니다
이제 건강이 많이 호전되 이제야 친구님 블방에 몇자 남겨 봅니다
매화꽃 목련화 꽃소식이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3월도 중순을 향해가고 있군요
요즘 항사 미세먼지가 심하니 밖에 나들이 하실뗀 꼭 마스크 착용을 하시여
건강한 나날 보내시길 빕니다

친구님 사랑합니다

고향초님~~안녕하세요.....(⌒ε⌒)

오늘은 White Day...
항상 건강과 행운이함께하시길 바라며...
예쁜꽃으로 드리고싶어요.(^.*)=♡~♪♡˚。。

나이에 상관 없이,,
기념하고픈 그런날,,
사랑하는 마음 받고픈날....
달콤한 사탕처럼♡˚。。
마음 따뜻한 그런날이 되실꺼라 믿어요...(˘-˘)♪♡˚。。

오늘 하루만이라도 쌓인 피로 내려 놓으시고,,
달콤한 사탕으로♡ )) ♡
마음의 쉼 나누는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래봅니다.~~~(""*)(*"")(..*)(*..)... °°。°
왜이래?
주먹불끈
침묵과 거부로~

이렇게 말하면 누구가 떠 오르십니까?
한 때 이 나라 최고의 지도자로 군림했던 分들이지요.
지금은 재판을 받으시는 처지들~~

고운님!
평안하신지요?
저는 앗차 실수로 넘어지면서 발 뒤꿈치를 다쳐서
2개월동안 한 발자욱도 걸을 수 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부디,
울 님들은 조심하셔서 저같은 어려움을 겪지 않으시길 빕니다.
아픈 다리를 쭉 뻗고 (힘들지만)컴 앞에 앉아봅니다.
님들의 안부가 궁금하고 어떤 작품으로 불로그 활동을 하시는지...
노크해봅니다.
올리신 작품 감상하며 님들의 건안하심에 감사드리며 평강을 비오며
물러갑니다.

초희드림
늦둥이 꽃샘 추위가
마지막 기지개를 펴는가 봅니다,
눈비 소식도 전해지고
조석으로는 아직 바람이 쌀쌀합니다
각별히 건강 조심하셔야할것 같아요

물이 맑으면 달빛이 숨여들고
나무를 심으면 새가 둥지를 틀고
아름다운 꽃이피면 벌 나비가 찾아와
행복의 열매를 맺게 해준다고 하지요,
오늘도 기쁨과 행복이 가득 하시길빌게요 ^^




안녕하세요?

오늘은 조선시대 정승도 돗자리를 짰다는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만,

안동 선비 김낙행(金樂行)이 쓴 '돗자리 짜는 이야기(織席說)’에 "시골 선비는 젊어서
과거 공부를 하다가 합격하지 못하면 음풍농월을 일삼고, 조금 나이가 들면 돗자리를
짜다가 마침내 늙어 죽는다.”고 했습니다.

돗자리 짜는 장인을 인장(茵匠), 석장(席匠)이라고 하지요. 조선시대 경상도에는
약 1000명의 석장이 있었다. 안동, 순흥, 예천 등 8개 고을에서 매년 1300장을
진상했다는기록도 보입니다..

그 덕택에 왕실의 돗자리를 관리하는 장흥고(長興庫)의 재고가 많을 때는 1만 장이
넘었다고 해요.

하지만 중간에서 관리들이 뇌물을 요구하며 트집을 잡아 퇴짜를 놓기 일수여서. 그들의
비위를 맞추다 보면 빚더미에 올라앉는 건 순식간이었습니다. 이웃과 친척까지 빚쟁이에게
시달리는 바람에 석장은 혼처를 찾기 어려울 정도였다니 원 !.

볏짚 돗자리 초석(草席)의 가격은 쌀 두 말 정도였습니다.

선조,광해군,인조 3대에 걸쳐 무려 6번이나 영의정을 지낸 청백리 오리 이원익은 유배지
에서 돗자리를 짜 먹고 살았다고 전해집니다.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www.문화재방송.한국
성불사의 종소리.........
창밖엔 봄비가 촉촉이 대지를 적시네요.
어둠이 내리는 시간에......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십시오.
태동을 지피는 봄향기에
맑은 음표와
맑은 웃음소리가
축복에 선물로
생동감을 느끼며
활기찬 에너지을 얻는
행복한 주말 되셨으면합니다.
여유로운 주말,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꽃 바람 부는듯 싶드니
시샘달 (음) 2월은 겨울의 끝 달 답게
폭풍과 눈 비로 우리를 잠시나마 추위에 떨게 했지만...

사려 깊던 여심(女心) 안에
춘심이 동하니 이제는 봉긋한 가슴 열 듯
다투어 꽃 피울 것이니 이 아름다운 봄 날에
불벗님들 어떤 꿈을 꾸시는지요?

되 뇌어도 지나치지 않는 것은 사각 안의 인연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정성모으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한문용 드림
잘 감상햇어요
가보고 싶군요

고향초님 ! 안녕하셔요
오늘도 하루가 저물어 가네요
시간은 왜 이리 빠른지요
늘 아쉬움이 가득합니다

"보내고 싶은 편지"

누구나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어합니다

좋은 사람을
눈에 담으면
"사랑"을 느끼고

좋은 사람을
마음에 담으면
"온기"가 느껴집니다
           -글의 일부 중에서-

오늘 일요일~~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늘 함께하여 주시는~
友情에 감사드립니다

고루지 못한 날씨에
건강하시기를 바랄께요 ♡*
친구님.
감사합니다.
다시 일어서는 일요일입니다.
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고향초님

어서오셔요 고향초님
정말 올만에 님을 환영합니다
완연한 봄은 가깝지만 나라의
경제는 한겨울이라 안타깝네요
모든게 잘풀리도록 기원드립니다
새봄에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감사" -남경-
올려주신 성불사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는지요

춥지만 자연과 동화되어 풀꽃같은 무소유의 계절
비움과 채움의 하얀도화지 같은 봄입니다
행복한 시간 이어가세요^^
성불사의 밤노래가 가슴을 울립니다
며칠전 보름달을 보니 예사롭지 않았습니다
찬란한 햇살과 희망의
벚꽃처럼 설렘의  
행복한 사월되세요^^
성불사
이름이 참 좋습니다.
부처를 이루자는 뜻일 터이지요?
그 의지가 훌륭합니다.
꼭 그렇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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