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초
창원시가
세계속의 도시로 변모하는 모습을 보면서,,,

*108풍경소리* (27)

*23.보문사* | *108풍경소리*
고향초 2019.05.15 08:44
안녕하세요? 비를 기다리는 마음입니다
주말 편안안 마음으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빕니다 정성껏 올리신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칭구님! 안녕하세요?

몸도 마음도 여유로운
주말 휴일입니다...
이상기온으로
갑자기 여름이 온것같은 날이지만
주말의 여유로움을 느끼며
마지막봄날의 주말과 휴일..
이짧은 봄이가기전에
즐거운 마음으로
편안하시고 행복하셨으면 하는
마음 내려놓습니다. ^__^**
"당신에게 "고맙다" 는 말을
미소와 함께 보내 드리고 싶습니다,
맑고 청명한 초여름의 아침 햇살을
받으며 행운의 세잎크로바 처럼
소박하고 아름답게 삶을 살아갈수
있는 당신과 나이길....
당신에게 행운이 있기를.."

몸도 마음도 여유로운 주말입니다...
이상기온으로 갑자기 여름이 온것 같은
날씨이지만 주말의 여유로움을 느끼며
이짧은 봄이 가기전에 즐거운 마음으로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따뜻한 차 한잔에 사랑하는 마음
그득 담아 살짝이 내려 놓고 갑니다..
드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반가운님 안녕하세요~^^
여긴 잿빛하늘로 주말을 맞이합니다
올만에 단비소식으로 좋았던 벗님들도 계시겠지요

아침 산책길엔 아카시아 향기로 온몸이
휠링되는 전율을 받았읍니다
그느낌 반가운님께 보내드립니다

수고한 마음   훌훌 털어내는 상큼한 휴식으로
재충전의 휴일 되십시요

웃음넘치는 즐겁고 행복한 오늘
사랑으로 충만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날씨가 우중충 하고 비가 오는 지역도 많은가 봅니다
가뭄이 심하다고 하는데 이왕 비가 오려면 가뭄해소에 일조 하는 비가 되었으면 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행복 하세요
고향초님~~안녕하세요......(⌒ε⌒) .

단비를내려주실려고 하는 지(?)
하늘이 먹구름드리우고 울상을 하고 있네요...........(ㅡ_ㅡ;;  
뜰엔 아름드리 꽃들이 웃고...........(^ε⌒*)
비 오는 주말\♪\♬\\\♬\
나름 분위기 있고 한주 고단한 몸 편히 쉴수 있을것 같네요...(*ㅡ.ㅡ)。

맑은날은 밝음이 있어 좋고,,
흐린날은 분위기 있어 좋고,,
비오는 날은 촉촉함이 있어 좋아요.‥\˚\♠\∴

마음을 적셔주는 빗소리와 함께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라면 그 얼마나 행복할까요?
창문을 열고 바라보는 풍경은
신록의 푸른잎들이 넘실거리고..べへべへ.

상큼한 바람결에 이름모를 꽃향기를 실어
마음은 고운빛으로 물들고..
푸르름이 더해만 가는 오월의 풍경은
수채화 그림같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환한 미소와 함께 여유로움이
가득한 행복한 주말 되세요.........*(^-^)ノ♡˚。。
고향초   님 안녕하세요~^^
날씨가만이 더워 젔네요
더운날씨 벗님께 시원한
냉커피한잔 마음으로 드리고
갑니다 벗님께서도 즐거운 주말
보네세요~^^
안녕하세요^^
비가 와서 넘 좋은 토욜입니다~
가족들과 함께 꽃나들이 하기엔
좀 힘들겠지만~
와우!!!
올만에 주룩주룩 내리는 비를 보고 있으니
마음이 다 깨끗해지는것 같아요~ ㅎ
울칭구님두~
내리는 비를 보면서
기분 좋은 주말 휴일 보내세요^^*
감사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사랑가득하고
행복한 일요일 되세요.
오늘 휴일도 행복한 하루
건강 하시고
멋진 휴일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성매매. 성접대, 성추행, 성폭행 등 성 관계 스캔들이 뉴스
시간마다 끊이지 않고 보도되고 있는데요.
과거에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그 첫 번째 사건은1954년 4월부터 1955년 6월까지 해군 헌병 대위를
사칭하던 박인수가 여대생을 비롯해 70여 명의 여인을 간음한 혐의로
구속되어 재판을 받았습니다.

그는 법정에서 진술하기를 70여 명의 여성 중 미용사였던 한 명만이
처녀였다고 했습니다. 이로 인해 '순결의 확률 70분에 1이다'라는
유행어가 탄생했지요.

그런데 가장 큰 관심을 끈 일은 1심 재판부가 "법은 정숙한 여인의
건전하고 순결한 정조만 보호할 수 있다며 간음죄는 무죄를, 공무원
사칭에 대해서만 유죄를 선고, 여자들의 정조 관념에 대한 정의를
확고하게 했습니다.

그는 1년 실형 선고를 받았는데 지금은 어떻게 살아가는지?

이보다 더 크게 전국을 강타한 것은 여당 국회의원과 미성년자인
여고생과의 '성 스캔들'사건이었습니다

1977년 6월, 어느 날, 모 여고에서 불시에 책가방 검사를 했는데,
놀랍게도 한 여학생 책가방에서 피임기구와 가발 , 10만원 권 수표등이
발견돼 선생님들을 놀라게 했다고 해요.

그 여학생는 국회의원 모 씨와 성관계를 계속했다고 토설했고,
모 의원은 학부모와 합의를 시도했으나 학부모가 언론에 이 사실을
알려 국회의원직을 사퇴했다는데 요즘이라면 어떻게 됐을까요?
모 의원은 3년형을 선고 받았고 올 해 95세가 될텐데 살아 있을까?
반가운님~
변함없는 관심
넘 감사합니다

여긴 처마밑에 툭툭 빗방울소리 떨어지는
정도의 빗님이 내립니다
매우 아쉽네요~ 덥기도하구 넘 가뭄에
큰 걱정입니다

정열과 아름다운 장미 향기와
상큼한 아카시아 향네 듬뿓 드리오니
휠링의 평온한 시간 가지시길요

늘 함께라는 설레임에 기쁨맘 소중한 맘
간직하고 있네요~**
휴일 즐겁고 행복하게 잘 보내십시요~^^
한주 월요일 시원하게 보내내요
고향초님도 한주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어서오세요.
일주일동안 평안하셨겠지요
6월 29일 토요일 입니다.
싱그러운 아침 입니다

한껏 웅크린 몸과 마음에
기지개를 펴보세요
마음을 가볍게 먹고 생활하면
일과에 대한 부담감도 떨칠
수 있을 것 같네요

아침 시간이 다른시간보다
참 빨리 가는것 같아요.오늘은
영원히 머물지 않듯이 계절도
변화가 있고 하루도

변화가 있듯 우리가 살아가는
일 또한 기쁨도, 슬픔도 함께
겪으면서 또 새로운 일들에 대한
성취감과 보람이 함께하기에
세상에 어우러져 살아가나 봅니다

세월의 흐름은 우리의 생이
짧아지는것이 아니라.새 삶을
얻기위한 자숙의 시간과 지혜의
언덕을 향한 고락의 향연이 아닌가
여겨집니다.오늘도 만남속에
고운미소 머금은 하룻길 이어
가시길 소망해 봅니다

이미지 글을보면
참 느끼는게 많아요
늘 같은 일상이지만 공감을
하면서 기분도 좋아지네요

오늘 일과를 마치면 피로가 절정에
달하겠지만 내일이 바로 휴일
한주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한 주간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멋진 주말로 보내시구요ㆍ..
건강 잘 챙기시며 활기차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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