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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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암* | *명승지 가다*
고향초 2019.08.04 19:42
고향초님 안녕하세요? 정말 반갑습니다.
바닷가에 이사 와서 몇 번의 태풍에 요동치는 성난 파도를 보며
자연앞에 한없이 무기력해지는 커다란 두려움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늘 생각나는 고운 블벗님들, 못 뵈온 그간도 무더위에
무병무탈하게 잘들 지내셨는지요?
"모자라는 것을 채워가는 것이 행복이다." 라고 하던데
매사에 굼떠지고 게을러저가는 일상에 자꾸만 무기력해집니다...
오늘은 큰맘 먹고 컴앞에 앉아 안부를 전해봅니다.
내일은 말복 남은 더위 보양식으로 건강 챙기시고 즐거운 휴일 되십시요.
-가을비 드림-      
안녕하세요?폭염경보입니다
고비입니다.주어진 자연,반복되는 일상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물을 자주드세요
늘 건강빕니다.
충고를 해줄 수는 있으나
행동하도록 영감을 불어
넣지는 못한다. 했습니다

진정한 충고가 있거든
내것으로 받아들이고
스스로 걸맞는 행동을
하는것이 지혜로운
삶의 길이 될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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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추를 지나고 말복과
처서가 임박해 옵니다

불같은 더위도 이제는
점점 맹위를 낮출 것입니다

막바지 더위를 잘견뎌
내시고 주말 좋은 시간
갖기 바랍니다
휴가철이라 밖엔 강한 햇빛이 내려쫴도 구경할건 다하고 다니는 사람들 ..
숨이 컥컥막히는 무더위에 담양에서 대나무 구경 다님서 땀으로 목욕을 할정도로
흘리며 다니면서 냉커피마셔도 그때뿐이구 고생좀 하고 왔네요
저도 낼까지 휴가라서 오늘는 꼼짝안고 집에서 에어콘 틀어놓고 티비보며
보내고 있네요
앞으로 계속해서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릴텐데 우리 친구님들 건강관리 잘 하시고
무더위 지혜롭게 견뎌내시길 바랍니다

친구님들 겁나 사랑 합니더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안녕하세요?
낮엔 좀 후덥지근하지만 새벽엔 서늘하더니 오늘 최저기온이 22도, 이후계속 21도 많이 선선예정...
밤엔 풀벌레 울음소리가 커져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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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까지 열을 올리게 하는 요즘...
엄마부대(주옥순 대표)=소녀상 앞에가서 ' '아베 수상님, 사죄드립니다'...
친일 놀음에 너무 마음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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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엔 가까우니까, 조금 더워서 명동 - 시청 - 청계광장 - 광화문 다녀왔습니다^^
청계광장 입구(종교단체~)와 광화문 옆 세종문화회관앞(의원2명인 미니정당의 천막~)은
외국관광객들이나 시민들의 휴식공간~~~, 불편하고 짜증스런 모습들... 흉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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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도 하순, 오늘이 처서(모기입이 비뚫어진다는 속담) 막바지 매미소리 처량하게 들리고,
낮엔 늦더위가 남았네요... 아침엔 감나무와 흐드러지게 핀 능소화 나무밑 주변 마당과
2층 베란다 텃밭에 알타리무우를 파종했어요...
약간 선선한 아침엔 가을분위기가 나네요...
불금요일 즐거운 하루 되세요 ^^

고향초님

그간 하세요 고향초님
처서날 밤 반갑게 님을 맞이 합니다
벌서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군요
주말을 앞둔 금날밤 행복하시길
바랍니다"감사" -남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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