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초
창원시가
세계속의 도시로 변모하는 모습을 보면서,,,

*108풍경소리* (30)

*29. 흥천사* | *108풍경소리*
고향초 2019.08.18 09:19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절기상 처서의 아침은 제법 선선한 바람을 맞이합니다
반가운님~ 웃음과 사랑하기 더좋은 금요일 입니다

사람은 사랑한만큼 산다
저 향기로운 꽃들을
사랑한만큼 산다

저 아름다운 목소리의 새들을
사랑한맘큼 산다
숲을 온통 싱그러움으로 만드는
나무들을 사랑한만큼 산다

사람은 그무언가를 사랑한
부피와 넓이와 깊이만큼 산다
그만큼이 인생이다/박용재'사람은 사랑한맘큼 산다

온기로 반가운님을 접하고 그기분으로
진정한 응원의 메세지 내려놓고 갑니다
소중한 오늘도 아낌 없이 후회없는 즐겁고 행복하십시요*~~
~방도리 드림~
안녕하세요?뜨거웠던 여름이 가고있습니다
창문틈으로 선선한 가을바람,수확의계절
아름다운 가을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처서입니다
자연,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늘 건강빕니다
고향초님 안녕하세요?
오늘이 처서랍니다. 여름도 가고 가을이 오나 봅니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받는 사람은
모든사람을 칭찬하는 사람이요.
가장 행복한 사람은 감사하는 사람입니다.
우리 서로 감사하며 삽시다.
고향초님 ~
소개 해주신 흥천사의 모습을 보고 있노라니
고요한 적막속에 실바람에 흔들리는 풍경소리가 들리는듯 합니다.
지루하게만 느껴졌던 여름이 어느덧 처서를 맞이했습니다.
처서(處暑)의 뜻 풀이는 "더위를 처분한다"라는 뜻이라지요~
여름이 지나 더위도 가시고 선선한 가을을 맞이하게 되는 처서를 보내며
다가오는 이 가을엔 무얼 하며 어떻게 보낼까 궁리 삼매경에 빠져봅니다.
고향초님 즐거움과 보람이 함께하는 행복한 가을맞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
"예쁜 잔에
까만 커피가 담겨 있다.
연인이 마주하면
사랑의 커피
친구와 함께하면
우정의 커피
중년이 함께하면
로멘틱의 커피
커피에는 이야기가
살아 숨 쉬고 있다."    

가을의 길목으로 서서히
걸음마를 옮기는 처서 입니다
드디어 가을의 문턱이 보이고
더위와의 작별도 멀지 않았네요.
길었던 여름이 지나가고 항상
짧아서 아쉬운 계절인 가을이
우리랑 함께 하러 다가 옵니다
가을 바람을 타고 행복도 희망도
솔솔 불어오면 참 좋겠네요..
칭구님~✿
즐거운 마음으로 한주를 마무리
잘하시구 낮과 밤의 기온의 차가
심해지는 날씨에 건강에 유의
하시면서 즐겁고 행복한 불금
보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처서입니다.
한여름의 뜨거운 햇볕은 조금 물러난것 같습니다.
가을을 기대하면서 오늘도 좋은 시간 되세요,
입추가 지나 고.더위도 가시고 신선한 가을을 맞이하게 된다'는
24 절기중 열 네번째 절기 처서(處暑)가 지나 갔습니다,,,

더위가 그친다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오겠지요
이젠 곧 추석이 오고
듣기만 해도 반갑 습니다...

자연이 눈과 귀와 가슴을 열어주고
햇살이 선물처럼 오곡백화를 익히는 계절~
여유롭고 풍성한 휴일되시고

흥천사/수고하신 덕분에 즐감하고갑니다^^
정다운 벗님~~~~~반갑습니다~~^.~-^^*!
매미소리 지나가면 곧 우리곁으로 귀뚜라미 소리 들리는 가을이 오겠지요~♣
행복한 오후시간을"*...*' 보내세요~ 님과의 동행에 감사를 드립니다~!
항상 웃고 또 웃는 하루 되세요^^.~웃으면 행복해 집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둘레길에서 스치는 바람에도
가을의 얼굴이 떠오르는 계절이지요
잃었던 감성도 되돌아오고
걷어찼던 돌뿌리에도 애정의 시선이 머무릅니다
포근하고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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