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초
창원시가
세계속의 도시로 변모하는 모습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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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몽룡생가* | *명승지 가다*
고향초 2019.08.23 19:58
2019년 8월29일 목요일...
잘 지내셨나요...?
아직은 서투른 가을이 오는 길목입니다.
기온이 조울증 환자처럼 변화가 많네요.
건강 조심하시고,
내가 좋은 사람이어서
더욱 행복한 하루되셨으면 합니다.
힘든 목요일 이지만
활기차게 하루를 열어가시길 바랍니다
오늘을 상큼하고 행복하게
활짝 열어드리고 싶은 마음이네요

정말 친한 사이라면
굳이 말하지 않아도
상대의 마음을 알고
말없이 챙겨주고 도우며

힘든 일이 있을 때
병풍림처럼 막아주고
따뜻한 위안이 될 수 있지요

산과 물이 서로 섞이지 않으면서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내듯
우리도 서로를 인정하고 어울리며
고운 우정을 만들어 갈 수 있음 좋겠어요

8월 마지막 목요일
마음은 평안하게 기분좋은 마음으로
상큼한 하루 출발하세요..^^
어제는 지나갔기 때문에 좋고
내일은 올 것이기 때문에 좋고
오늘은 무엇이든 할수 있기 때문에 좋다.

나는 어제를 아쉬워 하거나 내일을
염려하기 보다는 주어진 오늘을 사랑하고
기뻐한다.

오늘 안에 있는 좋은것을 찾고
받아들이고 내일을 준비하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지 모른다.

하루하루 새로운 아침이 주어지는 것은
새 기회의 기쁨을 날마다 누리라는 뜻이다.

소중한 동행길
오늘도 기쁘고 즐겁고 행복하게 시작해요!




안녕하세요?


국방부는 북한 땅
국토부는 우리 땅
함박도의 진실은?

인천광역시 강화군 서도면 말도리 산97' 주소로 등록되어 있는 ‘함박도’에 현재
북한군이 주둔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주간조선은 대한민국 주소지로
등록되어 있는 섬 함박도에 대해 국방부가 NLL(북방한계선) 이북의 ‘북한 땅’으로
파악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도했지요.(2019년 6월 24일 주간조선 2563호 참조)

더욱이 함박도는 군사적으로 가장 민감한 지역 중 하나인 서해 NLL에 인접해 있는
섬입니다. 썰물 때는 해병대와 민간인이 주둔하고 있는 말도까지 갯벌로 이어집니다.

1965년에는 인근 주민 112명이 함박도 주변 갯벌에서 조개잡이를 하다가 강제 납북
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해당 정부 부처 관계자들은 주간조선의 함박도 관련 최초
보도가 나간 이후에도 “그 업무는 우리 소관이 아니기 때문에 알 수 없다”
“그것 참 희한한 일”이라는 식의 반응을 보였다니 너무도 무책임한 정부가 아닐까요?

혈맹이라던 미국은 사사건건 트집이고,
일본으로부터 경제 침략 당하고,
중국과 러시아는 북한을 집중지원하고,
북한은 미사일과 장사포를 펑펑 쏘아대며 대한민국을 비웃고 있으니
대한민국은 우방 하나 없는 외톨이 신세가 되지 않을까 무척 걱정이 됩니다.

▒▒♡♡♡건강하세요. 행복하세요♡♡♡▒▒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www.문화재방송.한국
고향초 블로거님 ^^
요사이 개(犬)보다도 모자람이 많은 저질(低質) [정치인(政治人)]들 때문에,
구역질이 나고 TV NEWS를 시청하지 않습니다.
한편으로, 개(犬)에게도 [오륜(五倫)]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불범기주(不犯基主) : 주인에게 덤비지 않는다는 것이다 .. [군신유의(君臣有義)]에 해당되고,
불범기장(不犯基長) : 작은 개(犬)는 큰 개(犬)에게 덤비지 않는다 .. [장유유서(長㓜有序)] 비유되며.
부색자색(父色子色) : 새끼가 어미의 색깔(色)을 닮는다 .. [부자유친(父子有親)]과 비교할 수 있고.
유시유정(有時有情) : 때가 아니면 사랑하지 않는다 .. [부부유별(夫婦有別)]과 상통한다.
일폐군폐(一吠郡吠) : 한 마리가 짖으면 동네 개(犬)들이 함께 짖는 것은-- [붕우유신(朋友有信)] 입니다.
따라서,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도리(道理)를 행하지 않을 때 개(犬)보다 못한 인간(人間)이 되는 것입니다.
개(犬)도 주인의 말귀를 알아듣는데, 형편없는 [국회의원]들은 국민의 혈세(血稅)만 받아서 쳐먹고 있으니 ..
정성으로 게시하신 포스팅(Posting) .. 매우 관심있게 및 향기롭게 즐~감 했습니다.
오늘도 일상에서 하시는 [일(Job & Hobbies)]이 계획대로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환절기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매사 Fighting~ 하시는 열정적인 [목요일] 보내소서 ^^
┏┓┏┓
┃┗┛┃APPY♡
┃┏┓┃ DAY~!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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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9. 남덕유산 드림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구름과 선선한 바람으로 활동하기 좋은날입니다
역시나 오늘아침도 반가운님의 따스한 소식으로
기분좋은 미소로 맞이 합니다

불행이야말로 우리의 가장 훌륭한 스승이다
불행은 돈과사람의 가치를 가르쳐준다

역경에 처해 있으면서
타락하지 않는다면
그자체만으로도 매우 위대하다/발자크.프랑스작가

두서 없이 일상의 생활을 늘어 놓고 싶은 반가운님!^^
같은맘 이러고 생각됩니다요
늘 동행이라는 마음 변함 없겠지요**

더 웃음이 매력작이고 더 건강한 일상 되시길
늘 응원하고기도합니다

마음의 문을 활짝여시고 먼저 손을 내미는
멋진 모습 보여주시고 건강한 웃음 넘치는 일상 되세요^**
~방도리 드림~
"향기로운 한잔의 차를
통해서도 얼마든지
행복할 수 있고
친구와 나눈 따뜻한 말씨와
정다운 미소를 가지고도
그날 하루 마음의 양식을
삼을 수 있습니다.."

가을를 재촉하는 비가 오려하는지
하늘이 찌푸리고 있다 또 맑음으로
왔다 갔다 하는 목욜 날씨네요..
좋은사람은 좋은사람을 만나고
따뜻한 사람은 따뜻한 사람을
만나게 된다는 말이 있듯이
좋은 사람들과 어울려서 차한잔의
담소 나누며 행복한 시간 보내는
하루이면 참 좋겠네요...
칭구님~✿
오늘도 건강하게 활기차고 멋지게
즐기시며 행복, 즐거움이 가득한날
되시길 바랍니다..(^*^)♡
정말 오랜만에 비가 호탕하게 내리네요.
속이 다 시원해지는 것 같습니다.
모든 상황이 시원하게 된다면 좋겠습니다.

이제 가을이 성큼 다가오겠네요.
풍성한 수확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불볕의 더위는 가을의 곡식을
익게하고 분주한데.세상은 변하지않아도
가을꽃이 우리에게 다가옵니다.그마음으로 오늘
보내시길 바랍니다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늘 건강빕니다.
고향초님 ~
춘향전의 이몽룡이 성이성 선생이라는거 처음 알았습니다.
고향초님이 남겨주신 자료 잘봤습니다.
8월의 마지막 목요일, 마음을 힐링하는 좋은하루 되십시오. ^^**^^
고향초님~~안녕하세요........(⌒ε⌒)

여름의 끝자락입니다.
이제는 제법 신선한 갈바람이 불어와
상쾌한 하루를 시작했네요*‥…─˚♡。

오늘은 날이 흐림이네요..
회색빛 하늘이 왠지 쓸쓸하면서 누군가의
그리움을 느끼게도 합니다..(*ㅡ.ㅡ)。  

시간은 저만큼 흘러갔어도
새롭게 시작되는 오늘을 맞이하며
무더웠던 여름을 이겨내고 가을을 맞이 할 준비를 합니다..(^.*)=♡~♪♡˚。。

함께하는 우정과 행복
그리운 시간들을 뒤로하며
누군가를 찾아가 안부를 전할수 있는
소소한 일상들이 행복하게 느껴집니다..(*^-^)。

조용히 흐르는 음악과 향기로운 커피가
잘 어울릴 듯한 오늘도 늘..행복하시고,,
미소 가득한 날 보내셨음 합니다~♡*(^-^)ノ♡
이젠 날씨가 제법 많이 선선해 졌네요
아침부터 비가 오다 말다 반복을 하는군요
서서히 저녁시간이 가까워지는 오후 거운 시간되시고
기온 변화가 심하니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친구님 사랑합니다
가을이 오면 마음이 즐거워지고 마음이 즐거우면 행복한 미소가 절로 넘치겠죠..
무더웠던 여름의 추억일랑 가는 세월에 묻어 보내고 다가오는 가을에는
또다른 추억을 만들어 가야겠지요.. 8월의 끝자락 마무리 잘 하시어 웃으며
보내시고 즐거운 마음 행복한 기분으로 아름답게 구월을 맞이하세요..♥♥
이몽룡 생가 여행기 감사히 봄니다.
늘 한결같이 따듯한 마음 항상 고맙고 감사함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한 삶 누리시길 바람니다
공감이 가는 좋은 포스팅, 이몽룡 생가
감사한 마음으로 잘 보고 갑니다.

시원한 바람이 부는
깊어가는 이 시간
고운 시간 되시고 평안하세요.    
두번째 시집, 출간준비로 바쁘게 다녀갑니다
활기찬 불금되세요^^
힘차게 돌아가던
선풍기도 멈춰서서  
귀뚤 귀뚤
귀뚜리의 향연에
귀를기울이는 아름다운 아침입니다

초가을
출렁이는 바닷바람에
지친마음
내려앉아 쉼을 얻습니다,

즐거운   하루
평안과 행복을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고향초님~~안녕하세요......(⌒ε⌒)

더위에 힘들었던 여름..
그 여름이 떠나갈 채비를 하는 8월 마지막주말로 가는 금요일..
좋은 시간 보내고 계시나요?

이젠 여름하고도 안녕이란
말을 해야 하네요...(^.*)♡˚。
지치게하던 여름이 가을에 묻혀 사라질려고 하네요,,,,,,,,,
세월참 잘도 갑니다^^ ㅎㅎ

그렇게도 무덥더니만
흘러가는 세월은 잡을수가 없나봅니다.....(*ㅡ_-)

이가을날엔,,
단풍잎에 사랑의 향기 담긴,,
한줄의 편지라도,,
그리운 사람으로부터 한통 날아들어
행복한 가을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우리의 삶은 찾으며 떠나고,,
떠나면서 찾아내는 것이라는,"
이해인 시인님의 글이 생각나네요.. (ㅡ.ㅡ)  

삶은 그런것이겠지요,
잊혀졌다..
기억하고..
그리고 추억하고..
다시 잊혀지고...

그렇게 그렇게
우리는 시간의 터널을 지나며,,
인생이라는 여행을 하는가봅니다~~~(""*)(*"")(..*)(*..)... °°。°

오늘하루도 상쾌한 마음과 즐거운 마음으로
사랑, 행복, 행운, 기쁨이 가득 넘치는
아름답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고향초 블로거님 ^^
오늘은 故 [조병화(1921~2003)] 시인(詩人)님의 [가을(秋)]을 게시토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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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가을(秋)]             - 조병화(趙炳華) -
어려운 학업을 마친 소년처럼 가을이 의젓하게 돌아오고 있습니다
푸른 모자를 높게 쓰고 맑은 눈을 하고 청초한 얼굴로 인사를 하러 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참으로 더웠었지요" 하며
먼 곳을 돌아돌아 어려운 학업을 마친 소년처럼 가을이 의젓하게 높은 구름의 고개를 넘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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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예쁜 [가을(秋)]이 우리들의 곁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오늘도 일상에서 하시는 [일(Job & Hobbies)]이 계획대로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환절기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매사 Fighting~ 하시는 열정적인 [금요일] 보내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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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Y♡
┃┏┓┃ DAY~!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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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30. 남덕유산 드림
안녕 하세요 !
8월이 이제 오늘 지나면 하루 남았네요
하늘에 하얀 구름이 아름답게 보이네요
매미는 오늘도 우렁차게 울어 대구요
선선함으로 마음도 상쾌 하네요
오늘도 함께 할수 있어 행복합니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건강 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파란하늘 실구름에 선선한 금욜 문안 인사 노-크합니다

8월첫날 더위먹지말고
열대야도 잘견디야 된다고 약속한 달이.....
벌써 훌쩍 8월도 마지막 금욜입니다

자연의 변화 사계절이 있는 나라에 산다는
고마움을 다시한번 생각하는 오늘입니다

소중했던 시간들 계절이 바뀌어도
변함없이 간직하시길요~

반가운님 그리움과 함께하는맘
변치 않음을 약속드리며 ~**

올만에 가슴활짝 펴시는 나들이로 기분전환 했음합니다
그동안 사랑응원 무진장 감사드리며
제마음도 듬뿍 담아 온기 드리고 갑니다***
8월의 마지막에 가까워지면서
아침, 저녁으로 불어주는 바람이
가을을 느끼게 해주고,,
길가에 하늘하늘 핀 코스모스가
가을을 앞장서 맞이합니다.
다가올 가을에는 행복만 가득하시길 바레요~~♡
고향초님 ~
가을 느낌이 물신 풍기는 아침,
한 달의 업무를 마무리하는 8월의 마지막 금요일 입니다.
다사다난(多事多難)이라는 단어는 연말에나 사용 하는걸로 알고 있었는데
지난 8월 한 달은 나라 안팎이 정말로 다사다난 했던 것 같습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기온도 선선하고
한낮의 태양은 곡식을 여물어 주기에 딱 좋을만큼 따갑습니다.
알게 모르게 금방 지나가는 가을을 지금부터 준비하여야겠습니다.
8월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미소 지을 수 있는 9월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 ^^**^^
8월의 마지막 금요일....
폭염에 시달렸던 여름이 가고.
아침 저녁으로 선선함이 계절의 변화를 실감케 합니다.
가을이 깊어가는 9월이 내일 모레입니다.
천천히 스며드는 가을을 느끼며 바쁜 일상속에서도
잠시 여유를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천하장사도 세월 앞에서 별수 없나 봅니다.
좋은 시간 즐겁게 보내시고.
새로운 9월에도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한주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세월의 빠름을 느낍니다,8월을 보내고 새로운 9월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수확의 기쁨 들판은 들판데로.산등성이의 가을꽃.이가을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예쁜 모습은 눈에 남고
멋진 말은 귀에 남고
따뜻한 배려는 가슴에 남는다고 합니다.
오늘도 예쁜 모습 멋진 말 따뜻한 배려로
감동적인 사랑 나누는 행복한 하루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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