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초
창원시가
세계속의 도시로 변모하는 모습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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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봉산* | *9 심신의 길*
고향초 2019.10.13 10:39
정다운 벗님반갑습니다^.-* ♬♬

.*"'"*. 사랑가득.*"'"*. / /
* * / * /* ♣♣\♧\♣♣
"*.,.*" / / /* ♣♣\♧\♣♣
바쁘다는 핑계로 답글이 늦어 죄송합니다.
포근한 밤 되시구요 행복한 오늘을"*...*' 보내세요.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 оо
♡ 안녕하세요 ..^^
소중한 오늘 최고의 날로 맹그셨는지요
가을이 점점 아름답게 무르익어 가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계절이지요.
잘익은 과일향 은은히 풍기듯, 올가을
건강안에서 예쁜추억 많이 많이만드시고요
주어진 하루에 감사하며
행복바구니에 많은 행복 담으시길바래요
국화향기 좋은 가을날
깊어진 가을만큼
마음속깊이
사랑하는 사람과
건강과 행복
가득한 금요일되세요.
2019년 10월18일 금요일...
촉촉한 가을비가 내리는 아침입니다.
편히쉬셨나요...?
아름다운 운율과 감성으로
달달한 비냄새가 나는듯합니다.
가을이   깊어가네요.
삶의 속도도 계절과 비슷한 듯 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시고,
행복한 하루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단풍을 시샘하는 비를 뿌리면서 아쉬움이 있지만
주말휴일 기분 좋게 맞이하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가족들과 함께 즐거움이 가득한 나날 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안녕하세요 정겨운님~^^~
하늘도 쉬어가는 재빗하늘 제법 쌀쌀하군요~
마음은 뽀송 뽀송저절로
어께 들썩이지는 즐건 아침입니다
늘 용기를 낼수 있는 소식으로
정겨운 안부를 나눌수 있네요~^

#엄니 치마끝
올망졸망 피어나
한들 거린다

하얀 저고리
끝동에도 피었네
슬픈 구절초

희다 못해서
눈이시려와 운다
가냘픈 꽃잎

바람에 떨다
옥양목 치마폭에
물들어지고-구절초/김혜진

오늘의 즐거움과 행복함을 가득 채워서                                
따긋한 국화차 한잔 하시는
님의 모습 떠올려 봅니다^^

무언가 좋은일 있을 소중한 금욜
함께 즐기는날 되십다요*~~
~방도리 드림~
가까운 곳에 우리는 얼마던지 행복이 쌓여있습니다
그런데도 먼곳의 행복만을 찾으려 합니다
깊어가는 가을!
건강과 사랑과 행복의 꽃
활짝 피우는 기쁨 가득 가득한 주말 보내시길요
날씨가 제법 쌀쌀합니다
건강 유의하십시오
안녕하세요?문제를 있는그대로 받아들이고
마음의 평화를 얻고,귀를 기울이고,새들의 노래소리,
오늘 아침에 새들의 군무를 보았습니다 텃밭의 먹이
그들의 삶 아름다웠습니다,자연,잿빛하늘,나무,꽃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배려,이해,어려운 이웃,나라 돌아보시길 바랍니다.늘 건강빕니다.
문화의 날
고유   문화 예술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하기 위하여
제정한 날. 10월 셋째 토요일입니다.
한순간 순간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수 있는
멋진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고은 햇살 받아 가면서 가을이 곱게 익어 갑니다..
이른 아침부터 온 천지 안개가 자욱합니다..
이런날 밖에 나가면 멋진 가을을 만날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고 즐거운 주말되세요..
울 칭구님은...
가을하면 무엇이 제일 생각나세요~?

유난히 높은 하늘~
울긋불긋한 단풍~
사각거리는 낙엽 쌓인길~ㅎㅎ

오늘 하루도 말이여요~
/\ /\ ~☆
☞"         ▽         "☜
요렇게방긋방긋 웃을 수있는
하루되시고요~♥"

쾌청한 가을공기~♧
가슴 깊이 들이마시고
가을 향기에 흠뻑 취해보시고요~
가족들이랑 함께 기분좋은 시간속에서
소중한 추억 하나가득 만드시는
행복한주말 만끽하시길 바랄께요..

….─┼ Happy-day ─┼
"교만이 오면 욕도 오거니와 겸손한
자에게는 지혜가 있는니라
정직한 자의 성실은 자기를 인도
하기니와 사악한 자의 패역은
자기를 망하게 하느니라"

<잠언 11:12절말씀>

샬롬블벗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시월도 중간이 넘어서 달리고 있네요.
빠른 세월속에서 우리는 세월을 아끼면서
보람있고 후회없는 삶을 살아야 하겠지요.
인생에 겨울이 다가오지만 우리의 삶 만큼은
따사롭고 행복으로 가득한 복되신 삶이 되시길 원한답니다.
아름다운 울님방에 감사드리며 쉬어갑니다.^*^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셨군요.
주안에서 복되신 주말과 주일이 되소서...사랑합니다...
고향초님~~안녕하세요......(⌒ε⌒)

산에는 단풍으로 물들고 수확의 계절인 가을
상쾌한 기분으로 나들이 다니시기에 좋은 계절
좋은 추억, 즐거운 놀이 맘껏 즐기시고**♡♪♪**

짧은 하루지만 우리친구님에겐
무한한 행복으로 가득 차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그 어떤 기약도 없이,,
목적지도 없이,,
그리움 한자락 살포시 안고서 말이지요.♪♡˚。。

산과 들..
여기저기..
형형색색 곱게 물들어가는 가을의 향연이♪♪♡**♡♪♪
너무도 아름다워 눈이 부실지경이라는데.....(*^^*)=(^.*)=♡

가을 끝자락에나.へべへべ
1박2일 여행 계획하고 있는데.,,
어렸을때 소풍가는날 손곱아 기다리듯..
그런 마음입니다....ㅎㅎ
아름다운 계절이듯,
단풍잎보다 더 예쁘고,,
가을풍경보다 더 아름다운 주말 보내세요.........*(^-^)ノ♡˚。。
안녕하세요.
초가을을 지나 아침저녁 쌀쌀한 기온은

길거리에 늘어서 알알이 열린 은행알을 모두 노란 빛으로 물들이고
북쪽 산봉우리부터 물들이기 시작한 울긋불긋 단풍을

남으로 남으로 하루밤에도 수십리씩 내려 보내고 있네요.
화창한 주말

단풍보다 더 곱고 기분 좋은 주말되시기 바랍니다.
정이란 산길 같아서
매일 오고 가지 않으면
잡초가 우거져
그 길이 없어지고 ....
정을 나눌수 있음에 감사하는...
즐겁고 행복한 일요일되세요.
안녕하세요?
하루가 또 저물어갑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즐겁고 맛있는 저녁 식사하시고
내일을 위한 편안한 쉼하시길..^^
즐감하고 갑니다
친목회장이 안내하는 대로 나선 산행길
얼마나 난코스인지 죽을 지경인데
동료 여교사가 정상 부근에서 정신 줄을 놓고 말아ㅆ어요.
57세면 젊은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남자이니 하산조로 편성되었고
교대로 업고 내려오는데 꼭 죽는 줄만 알았던 팔봉산 산행
영원히 잊지 못할 죽음의 행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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