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초
창원시가
세계속의 도시로 변모하는 모습을 보면서,,,

*뿌 리 1 * (25)

*始祖公 享祀* | *뿌 리 1 *
고향초 2019.11.04 20:58
코스모스길을 지나
억세풀 꽃밭에
자리잡은 하늬바람은
찬서리 내려 온세상 덮을때를 기다리다가  

북풍한설
흰눈 담아 올 때쯤 떠나려나봅니다,
검강하세요
가을 햇살

하얀 안개 장막을 열고
고개 내민 가을 햇살

방긋 웃는 광채에
젖은 숲이 보섯 밭이네

한소끔 달아올라
먼 산마루에 안개 띠를 녹이고
바람과 어깨동무하고
내게로 오네

눈부신 갈 햇살 따라
내 맘도 하늘에 두둥실

-임현숙-

일교차가 심한 계절인만큼 감기 늘 조심하시구요...
한주내내 꽃길만 사뿐사뿐 걸을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안녕하세요?고왔던 가을이 저물어가고있습니다.
우리에게 많은것을 아낌없이 베풀어주었습니다
추워지기 전에 할일이 많습니다.서로 화합해서 살고
우리에게 주어진 귀한삶,각각 일터로 돌아갔을 것입니다.
주어진 하루 일할수 있다는것에 감사하는 오늘이 되시길 바랍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월요일 따뜻한 햇볕처럼 환한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고향초님~~안녕하세요......(⌒ε⌒)

가을속으로 걸으며,,
따스한 햇살도..빨강,노란 낙엽도,
저물어 가는 노을도...아름답게 떠나는 시간....
그시간속에서,,
우리들도 노랗게 노랗게 익어가며 철이들고,,
가슴으로 나이테가 늘어가며,
지나온 계절속의 사람들이 떠오르고,,
그렇게그렇게 성숙해지는 계절**♪♪**─˚♡。

가을 만큼,,
많은 생각과 많은 이야기들을
안고 가는 계절도 없으리라..♪♡˚。。
그렇게 생각하며,,
고운글과 영상에,,
아름다운 계절을 가슴으로 안아보며,
환한 웃음을 지어보렵니다...
가을이 이렇게 와서 곱게 안겨오니까요...(^.*)=♡

계절의 바람이べべへべへ
흔들어대는 마음밭에서 요동쳐도,,
자아를 찾아가는 우리의 길은,,
늘 반성과 정갈함속에서
또다시 밝은 길을 찾아내리라 믿어봅니다.~~♡**♡♪♪

오늘하루도 맑고 고운 가을햇살처럼
싱그러운 하루 보내셔요~~.........*(^-^)ノ♡˚。。
어느덧 11월도 문턱으로 들어선지 닷새가 되었군요
단풍잎들도 고운 빛으로 우리에게 눈과 마음을 겁게 해주는
요즘 어디를 가도 가을 예쁜꽃들과 가을 정취에 뻑 빠져드는 계절인듯 싶군요
우리 친구님들 풍요로운 계절인 만큼 마음의 여유를 갖으시고 멋진 이계절
맘껏 기시는 행복한 가을이 되시길 바라시며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심하니 감기조심 하시고 항상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 친구님 사랑 합니다 -
반갑습니다
늧은 저녁시간에 들렸다 갑니다
일교차 심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한 휴식이 있는 저녁 이었으면 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셧습니다  

뿌리를 찾아 가셨군요
매년 이맘때면
고향이 생각나듯 조상을 기리는것도
좋습니다 ^^
고향초님~~안녕하세요.....(⌒ε⌒)

오늘도 맑고 깨끗한 가을하늘이
해맑은 모습이네요..(^.*)♪♡˚。。
늘 미소속에서...(^-^*)
고운 가을 품에 안으셔요.**♡♪♪**

가을속에서,,
추억을 더듬고...
가을 속에서,,
떠나는 무엇을 찾아내는,,
우리의 감성들...
참 아름답고,,
이쁘다고 생각합니다.˚**♪♪**─˚♡。

햇살맑은,,
상큼한 수요일...
잠시들러 안부 여쭤봅니다...(^.*)♡˚。
항상 보리와 함께해주시는 고향초님께 감사드리며...(*^-^)。
오늘도,
늘 건강하시고,,
고운 감성으로♪♡˚。。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ノ♡
고향초님 안녕, 건강하게 잘 지내시죠?
마음껏 가을을 느낄 겨를도 없이 어느새
살갗에 느껴지는 찬 기운, 하루해가 많이도 짧아졌습니다.
주말에 다녀간 어린 손녀딸이 "할머니 김장 언제 해요? "
하고 묻더라구요, 작년 김장 때 도와주던 생각이 났나봐요, ㅎㅎ
이사와서 친구들 사귀느라고 문화원에 나가다보니
시간이 더욱 잘 가는가 싶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추워지는 날씨입니다.
정다운 블벗님들 모두 감기조심 건강하세요.
-가을비 드림-  
정성스레 올려주신 순흥안씨 대소가의 행사, 즐겁게 봅니다.
깊어가는 가을날에 더욱 보람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고향초님~~안녕하세요.........(⌒ε⌒)

창밖으로 보이는 하늘도 기분을 좋게 하는 날입니다...(*^-^)。
아침에 끼었던 구름은 사라지고 햇살이 살포시 나오네요...
행운이 찾아올것만 같은 행복에 잠시 젖어봅니다....( __ )
오늘도 편안한 마음으로 좋은하루 보내시고 계시는지요...?

따사로움이 감도는 가을날의 목요일 아침
가을 햇살이   따사로움을 다시금 느껴 봅니다....((ㅡ.ㅡ)

이제는 살짝이 불어오는 가을 바람에べへべへべ  
곱게 물든 낙엽들이 힘없이 우수수 떨어지는것을 보니,,
많이도 깊어가는 가을이구나...
머지않아 안녕을 고한다는 생각을 해 보니,,
아쉬운 마음이 또 드는군요...(*ㅡ_-;;
가을이기,, 때문에
더 짙어지는 그리움의 존재...!!

하지만 늘 행복으로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도 소중한 하루 되시길 바라구요,,**♡♪♪**
늘 고운 안부 감사해요......♡⌒__⌒♡  
오색단풍 울굿불굿 아름답게 수놓았던 단풍들도 이제 낙엽되어
떠나려하고 늦가을 쓸쓸한 느낌 누구에게나 가을은 아쉬운계절
같아요.. 바람따라 흩날리는 낙엽 밟으며 마지막 만추에 흠뻑젖는
멋진 금요일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安子美   始祖 시향이군요.
가을도 끝자락입니다.
멋지게 보내세요.
입동(立冬)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고향초님~~안녕하세요.....(⌒ε⌒)

절기상 입동(立冬)인 오늘
이제 겨울의 문턱에 들어섰다는데...
마당가에 앉아 낙엽송 노랗게 물드는 앞산을 바라보니,
마음이 한 없이 아득해집니다...(ㅡ.ㅡ;;

가을걷이를 다 끝낸 텃밭으로 먼저 지는
낙엽송 잎들이 반짝이며 떨어집니다....♪♡˚。。
길 가 느티나무 잎도 후두둑 후두둑 제 잎을 지웁니다........(^^ㆀ)

지우고 지워 마침내는 알몸인 채로 견뎌야 할,    
나날들이 거기 선하게 남아 있습니다.~~♡**♡♪♪

그래도 아직까지는 겨울보다는 가을에
정취가 물씬 풍기는 날이네요...( __*)^
인제 겨울을 준비해야 되나봅니다...(˘-˘)♪♡˚。。

어제오후 산책길에 보니까
산책로 초입에는
어느새 낙엽들이 수북히 쌓여 있더라구요..
자욱한 안개속에 울창한 나무들은
지난 여름날 뜨거웠던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말하는 듯 하였네요..ㅎ~

가을 단풍이 아름답습니다.
가을은 햇살 만으로 행복합니다...
모든것들이 아름다운것 같아요.(*^_^*)♪

가을이 어느새 멀어져 가고 있네요~~~
마음속에 가을을 느끼며,,
가을 앓이를 해야하는데.......(˘-˘)♪~.
그냥 보내면 겨울내내 가을앓이를 해야할것같은데...(*ㅡ.ㅡ)。

고향초님~~
오늘도 내추억의 통장속을 텅텅~비워두지 마시고,
기쁨과 행복을 가득 채워넣는 아름다운 날 되세요~~~(""*)(*"") °°。°
貯(쌓을저)돈을 집안으로 고무래로 긁어 모아쌓는다는뜻

제가그전에   한문공부할때 어느날 이글자가
말을 하는거여요 나좀 쓰라고 그래서 써서
냉장고에 붙였어요 그후로 다른글자 가 또그래서
써서 붙였어요 지금은 지갑속에 써서 넣고 다녀요

이제 낙엽이 길에 떨어져 뒹굴고 아직도 나무가
무성하니 마지막 남은 만추 많이 즐기시구요
마음에 풍요로운 소원 이루어지시어서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고 정겨운님~
절기상 입동인 아침 향기가 왠지 썰렁 합니다만
님과의 출발은 훈훈한 마음으로
즐건 금욜 맞이 하십다요**

#가을은
술보다
차끓이기 좋은 시절...갈가마귀 울음에

산들 여위어가고
씀바귀 마른 잎에
바람이 지나는

남쪽 십일월의 긴 긴 밤을
차끓이며
끓이며

외로움도 향기인양
마음에 젖는다-김현승 "무등차"

어느듯 길가의 은행잎사귀들은 하나씩 하나씩 떨어지고
애궂은 은행열매는 처치곤란의 애물단지로 변한
11월의 늦가을

아쉽지만 가는 가을의 미련 떨어 버리고
새로운 계절을 대비하는 마음이 필요 하겠읍니다요~*
차근차근 월동 준비도 해야 겠읍니다

오늘의 소중함으로 즐겁고 행복스런
아름다운날이 되도록 바라겠읍니다~^
~방도리 드림~
칭구님 안녕하세요~

오색단풍 울굿불굿 아름답게 수놓았던 단풍들도
이제 낙엽되어떠나려하고

늦가을 쓸쓸한 느낌...
누구에게나 가을은 아쉬운계절같아요..

바람따라 흩날리는 낙엽 밟으며 마지막 만추에 흠뻑젖는
멋진 주말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아침에 하늘이 붉고 흐리면 오늘은 날이 궂겠다 하나니
너희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

<마태복음 16:3절말씀>

샬롬블벗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입동도 지나니 겨울이 성큼 다가온것 같습니다.
겨울준비도 하셔야 하겠지요.
저는 오늘 무우를 뽑아서 동치미를 담을려고 합니다.
여자분들께서는 겨울 김장하시는 것이 큰일이지요.
옛날처럼 많이 하지는 아니하지만 그래도 힘든 일이랍니다.
사랑의 글로 늘 찾아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아름다운 울님방에 감사 드리며 잠시 쉬어갑니다.
주안에서 강건하시며 평안하소서...사랑합니다...
고향초님~~안녕하세요.....(⌒ε⌒)

파랗게 눈부신 하늘빛이 무척 고운 하루..
오늘은 유난히 기분좋은것 같은 예감이 드는
행복한 주말입니다.˚**♪♪**

무언인가 특별하고 대단한 삶보다는,,
하루하루 평범한 일상속에서 나만의 작은 기쁨을,,
찾아내는 것..그것이 행복이 아닐까 생각되네여...(*ㅡ.ㅡ)。  

내가 마음먹은 순간부터 모든 것은
나의 손에 달려 있지않나 싶어요...(*^-^)。

지금 내게 주어진 작은 행복들을 누리며,,
아주 작고 사소한 것에서부터,,
행복을 한웅큼씩 담아보는 화알짝(⌒ε⌒)   웃는
즐거운 주말 되세요~~♡*(^-^)ノ♡    
요즘 보기 드문일입니다
요즘는   간소화로   현실적으로 사는데
역시 명문가문입니다
존경 합니다
즐거운 주말 잘 지네셨습니까
섬 여행 같다 방금 들어와
잘 보고 감사 인사드립니다
편안한 휴식 취하세요 ~~~~~~~~~*
쌀쌀한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만드는 계절
입동을지난11월.
도톰한 외투를 걸친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네요.
이러다 금세 겨울이 오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
하기야 입도을 지났으니 겨울이지만요?
나무들도 겨울채비하느라..열심히 낙엽을 만들어 내듯이..
올한해 남은날들 잘 마무리하기 위해 열심히 보내야 겠습니다.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게 한달 보내세요.
많이 웃으시고, 늘 즐겁게 살아요~
행복하세요~♧잘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
11월 둘째주말 하룻길도 기쁨과
거움으로 단풍처럼 예쁘고
아름답게 보내고 계시는 지요
불친님
스치는 인연의 소중함을 맘에
새기면 건강하고 웃음가득
따뜻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이제 입동이 지났으니 본격적인 겨울입니다.
겨울준비 잘 하시기 바랍니다.

어수선하고 어려운 환경의 주말이지만
즐겁고 건강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첫날의 길동무 만나기 쉬운가
가다가 만나서 길동무 되지요

즐거운 날
좋은 날 되십시요
안녕하세요?잿빛하늘.따뜻한 햇볕이 잠시
반가움을 전합니다, 보이지않는 사랑도 힘이됩니다.
여러가지 바빠지는 겨울준비에.오늘 하루 수고하셨습니다.
김장하시는 분들도 계실것입니다.부모님의 곁에서 감 수확을 돕는분도 계십니다
소중한 포스팅.수고하셨습니다.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늘 건강빕니다.
고향초 블로거님 ^^
유용하고 효율적인 [The Weekend] 보내시고 계시리라 생각을 합니다.
이 달(月)에는 동절기 채비를 준비하며 가장 중요한 [김장철]이 다가오고 있는데,
배추값이 폭등해서 금값(金價)보다 비싸기 때문에 주부들이 당혹감을 견뎌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편으로, 요사이 제 자신이 매우 분주해서 원활하게 [답글]을 게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성으로 게시하신 [始祖公 亨祀] 포스팅(Posting) .. [블로거님]의 열정으로 함께 공감(共感) 할 수 있었기에 [감~사] 드립니다.  
환절기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떠나가는 만추(晩秋)의 정취(情趣)를 후회없이 만끽하는 [일요일] 보내소서 ^^
┏┓┏┓
┃┗┛┃APPY♡
┃┏┓┃ DAY~!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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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0. 남덕유산 드림
어제부터 기온이 많이 떨어졌네요
저도 시골에 다녀와 감기에 걸려 조금은 기침을 많이 하는 편이라서
우리 친구님들도 감기에 조심 하셔야 될듯 싶네요
휴일 멋지고 잼나게 보내시고 오후시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어젯밤부터   내리는   가을비에
미세먼지 없이 청량한 아침입니다

빗줄기에 떨어진 나뭇잎들은
이곳저곳으로 흐르다
향기만은 잃지 않으려는 듯
생채기난 몸을 바위틈에 지탱하네요
한주도 파이팅으로 시작하시길^^
오랜만에 뵙습니다.
가을 추수하고 왔습니다.

거리에 쌓인 낙엽들을 보노라면
문득 낙엽 타는 냄새가 맡고 싶어집니다.

햇볕 좋은날에는 가을속에 들어 앉은
예쁜 찻집에 앉아 진한 커피한잔 나누고 싶습니다.

쌀쌀한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만드는 계절!
감기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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