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초
창원시가
세계속의 도시로 변모하는 모습을 보면서,,,

*9 심신의 길* (5)

통영[비진도] | *9 심신의 길*
고향초 2019.11.25 12:41
"오늘은 선물 하나
보내야 겠네요..
사랑하는 마음으로
사랑을 담아서
사랑으로 포장한
"사랑'이라는 선물
받으시고 활짝 웃으세요.."

매일 아침인사 할수있어
감사하고 따뜻한 마음 나늘수
있어 행복한 마음입니다..
우리가 젊어지는 방법은
생각이 늙지 않는것이라네요
글구 무엇보다 꿈을 잃지 않는
것이고 늘 마음속에 희망의 꿈
간직하시고 행복한 생각들 많이해
더욱더 건강하시고 젊어지세요.
칭구님~
젊음은 곧 “건강”이랍니다..
한주 동안 미처 못 한 일이 있다면
깔끔히 마무리 하시고 웃음꽃이
활짝 피는 행복한 불금 되세요...(^*^)♡
고향초님~~안녕하세요......(⌒ε⌒)

바쁘게 달려온 11월도 다 가네요..... (ㅡ.ㅡ)  
오늘은 조금은 여유를 부려보고 싶은 날이네요...**♡**(^^ㆀ)

친구님과 차 한잔 하면서.........같이 마실까요~~~ㅎ~
아쉬움 속에 저물어 가는 시간들...
미련도 후회도 남지 않을 만큼만,,
사랑합시다...(^.*)=♡

꽃마다 향기가 있듯이,,
사람도 향기가 있다 합니다...♪♡˚。。

어떤이는 누룽지의 구수함이 배여있고,,
어떤이는 너그러운 웃음이 배여 있듯이...

오늘 하루 여유로운 마음으로~.♡˚。。
웃을수 있는 그런날 되시길 바랍니다~♡*(^-^)ノ♡
# 오늘의 명언
의인은 향나무처럼 자기를 찍는 도끼에도 향기를 묻힌다.
- 조르주 루오 -

***오늘도 행복 가득한 금요일 되세요......//
비진도 한번도 못 가봤는데,
덕분에 감상 잘했습니다.
아름답던 가을 색도 점점 변해 낙엽 되어 뒹구니,
차가움만 느낌니다.
감기 조심하시면서, 행복하세요.
찬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11월의 마지막 금요일
월동 준비로 바쁜 날 들입니다.
11월달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 하신 12월 되세요...
◆ 행복(幸福)을 가꾸는 것 ◆

행복은 가꾸어져야 하는 것이다.
이것은 性格과 같다.
이것은 한순간도 안심하고
내버려두어도 되는 것이 아니다.
그렇게 하면 雜草가 되어버리기
때문이다.

-엘리자베스 스튜어트 펠프스-

고향초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 드리는가 봅니다.
밖은 옷차림이 한겨울이네요...ㅋ

제가 블로그를 떠난것은 한여름이
시작되는 7월이었으니 정확히
138일이 휙 지나갔습니다.

그새 가을이 물러나고 이제 겨울
이라 할 수 있는 11월도 내일이
그 끝인가 봅니다.

딱 하루 한달 남은 2019년,
올 한 해를 돌아 보며 이제는
다음해를 준비할 때인것 같군요.

저는 그사이 좋은일도 있었지만
다친곳을 고치기도 했습니다.
이젠 회복되어 활동 시작했지요.

찬날씨 건강 조심하시구요,
춥다고 움츠리지 마시고 조금씩
이라도 운동하며 겨울 보내세요.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 기찻길 옆에서 靑旻 드림 -
찬바람에 휘날리며 우수수 떨어지는 낙엽들
조금은 남아있는 이쁜단풍 마직막으로 즐기시구요
마음의 큰소원 이루어지시어서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2019년 11월30일 토요일....
11월 마지막날 주말 아침입니다.
12월 달력을보니,만감이 교차합니다.
비워내어야 새로운것을 담을수가 있답니다.
반성과 결단으로 비워진 마음에
싱싱하고 향긋한 내 인생화지로 만들어야겠지요.
12월도 의미있고 보람된 날들로 가득하시길 바라며,
풍요로운 주말과휴일 되시길바랍니다.
겨울 앞에
걸음을 제촉하는 싸늘함이
몸을 움츠리게 하는 십일월의 끝자락

우리 님
오늘도 즐거운 주말 잘 보내시고
행복한 시간
즐거운 행운 가득 누리십시요

@
덕이 없는 아름다움은
향기가 없는 장미와 같다

우리 함께 했던 11월 한 달 동안
최선을 다한 만큼 마무리 잘하시고
2019년의 마지막달인12월에는
만사형통으로 연초에 계획했던
소망을 모두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칭구님~
11월 한달도 각자 삶의 터전에서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새론달 12월엔 각종 모임으로
바쁘셔도 늘 건강 잘 챙겨가면서
아쉬움 남지 않도록 즐겁고 행복한
나날 보내면 좋겠네요....
쌀쌀한 날씨에
┠─┨   따끈한 사랑차
┃♡┃ 한잔 드시고~
┗━┛흰 눈처럼 행복이
소복소복 쌓이는 12월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다니엘이 이 조서를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다니엘 6:10절말씀>

샬롬블벗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11월 마지막 주말이며 마지막 날입니다.
올해도 이제 12월 한달이 남았네요...
꿈과 소망을 다 이루시는 12월이 되시구요
차가워지는 겨울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시길 합니다.
늘 사랑으로 찾아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아름다운 울님방에 감사 드리며 쉬어갑니다.^*^
주안에서 승리의 삶이 되소서...사랑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만쿠르트,
오늘날 인생들은 자신의 위치를 잃어버린 만쿠르트로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봅니다.
어떤 유명한 철학자는 "내가 온곳을 알면 가야할 곳을
알 수 있을텐데, 하며 노년에 머리를 저으며 고통스런
삶을 살았다고 합니다.
나의 삶을 돌아볼 수 있는 연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
으로 짧은 글을 올립니다.

칸타타 여러분을 위한 공연입니다.
전국 투어 일정도 함께 올렸습니다. 살펴주시고 함께
하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아직 일정이 끝나지않은 관계로 댓글은 간단하게 드릴
수 밖에 없지만 질문하실 분들은 글을 남겨주시면
수시로 살펴서 답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름다운 연말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한주동안 수고하셨습니다.11월 미소 속에 보내시고
12월.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세월의 빠름을 느낍니다.
주말 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햇볕이 밝고 따뜻합니다.우리에게 주어진 여가,휴식을 알차게 보내고
새로운 삶이 될수있는 오늘이 되시길 바랍니다.
소중한 포스팅 입니다.감기 조심하세요.늘 건강빕니다.
오늘 공원을 거니는데 남아있는 단풍들이 고와요
어쩌면 이토록 늦게까지 아름다운 만추를 장식해주네요
가을을   보내고 겨울을 만나고 있어요
교차하는 아름다운 계절 너무 외로워 하지마시고
아름다운힘 내세요 마음의 큰소원 이루어지시어서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블친님, 11월의 끝자락을 잡고 인사올립니다.
오늘은 토요일 토실토실 활짝 웃으시면서 마지막 밤을 멋지게 12월을 꿈꾸며 평안히 쉬세요
내일은 12월 첫 날 주도적인 생각 속에 삶의 아름다운 편린들을 남기시는 출발 선상에서 2019년 올해를 잘 마무리 하시는 알찬 12월이 되세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셨는지요
어느덧 11월의 끝자락에 와 있습니다
이젠 남은 한 달. 12월.맞이해야 겠지요
세월이 어찌나 빠른지요
마음은 예나 다름없는데 시간은 이리도 잘 흘러갑니다

아쉬워하기 보다는 소중하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마무리 잘하시고요~♬⌒__⌒♬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감기 안걸리시게 건강관리 잘 하시고요
이밤도
행복한 시간 쭉 이어나가시길 바래요
올 한해를 마무리 해야하는 12월 첫쨋날
겨울을 재촉하는 찬비 내리는 휴일입니다
일년동안 주변에서 일어난 모든것들 다 잘 정리하는
12월 이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상과
즐거운 휴일 되십시오    
2019년12월1일 일요일...
한해의 마지막 달력이 달랑달랑 거립니다.
편히쉬셨나요...?
12월의 첫날 휴일아침입니다.
의미있고 보람된 날들로 가득하시길 바라며,
하시는 일들 잘풀려서 웃을일 많으시고,
무엇보다 건강하시길바랍니다.
고향초님~~안녕하세요......(⌒ε⌒)

한해를 마무리하는 12월 입니다...(^-^*)
어느새 마지막 달력 한 장을 남겨두고..
많은 의미를 담고 있는달..12월을 맞이했네여~~♡**♡♪♪  

12월의 첫날 잘 여셨나요?    
이번 주말부터 추위가 시작된다고 하니까,,
멋쟁이 보다는 따뜻한 옷차림으로 추위를 이겨내시길....!!

마지막 달 12월은,,
무소유의 달 침묵의 달 이라고 불렀다고 하네요...!
빈 뜰 , 빈 산     빈 농두렁 ,
모든 것이 텅 비워진 세상이네요...(ㅡ.ㅡ)
올겨울은 따뜻할 것이라고 하지만,,
경기침체로 마음은 더 춥습니다...(­_(­_―)ㆀ

이맘 때가 되면 한해에 스쳐간 소중한 인연들을
생각해보면서 잊고 지냈던 친구들도 떠올리며..
내 생할에 묻혀 참 무심하게도 지냈다는
생각도 해봅니다...(*ㅡ.ㅡ)。  
그래서 올해가 다가기전에 마음속으로 늘~
그리워했던 이들에게 안부편지라도 보내야겠어요...(*^-^)。

지나온 시간들의 아쉬움도 남지만.. 그래도
한해가 가 버린다고 우울해하기보다는,,
아직 남아있는 시간들을 고마워하는 마음을,
지니게 해달라는 이해인님 시처럼...!

올한해 남아있는 시간들에 소중함을 담아
끝까지 최선을 다하며 그런 아름다운 한해의
마무리를 해야겠습니다...(^.*)♪♡˚。。
12월의첫휴일 편안하고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ノ♡˚。。
나무잎들은 낙엽이 되어 떨어지고
그래도 드문 드문 아름다운 빛갈로
치장하고 있어서 아름다운 만추를
안녕하고 있어요 마지막까지 마음을
즐겁게 해주고 이쁜단풍을 마음속에
안겨주며 떠나네요 이별의 시간 잘가 단풍들아
기쁨의 눈물을 흘려요 그래서 흘리는
눈물이 보석이 되었으면 해요
마음의 큰 소원 이루어지시어서 앞으로 계속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12월의 첫날이자 휴일인 오늘
아침부터 내리는 겨울 빗소리가
추위를 부르면서 마음까지
싸늘하게 만드네요..
마음까지 따끈하게 덥여줄 따뜻한
차한잔 우리함께 하믄 좋을 듯합니다..
올 한해를 보내면서 이런 생각을 해보내요
아주 작은것에서 잔잔한 기쁨이나
고마움을 누릴때 마음안에서 향기처럼
피어나는 행복이 진정 삶의 질이 달라지는
행복이 아닌가 싶습니다..
칭구님~
남은 달력 한 장에 기분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고 즐거운 마음과 행복으로
좋은 향기 나는 12월 되시길 바랍니다..(^*^)♡
비진도.... 무명초에께는 숫한 추억이 있는 곳 입니다^*^
70년대 생각하면, 많은 미소가 뜨오릅니다()
젊었을때, 몸좋고, 힘 좋을대 아름다운 추었을 이곳에서 많이 남겼 습니다 ㅎㅎㅎ
고향초님^*^ 올려 주시여 감사 드립니다, 고맙 습니다()
안녕하세요?떠나보내는 11월
다시 만났습니다.12월, 잿빛하늘.하늘에서 금방이라도 고운 눈송이가 내려올것만 같습니다.
만나고 보낸 수많은 순간들.설레임과 기쁨.희망의 날들이
되시길 바랍니다.누구나 그렇듯 사랑을 하면 온 세상이 내것인것처럼.
블로그의 만남도 행복하고 아름답습니다.우리님들
12월,어느새 한해의 마지막달.지나온 날들을 돌아보시길 바랍니다.비가 내립니다.남은 시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12월의 첫출발인 초하루 첫휴일
빗님도 오시는 날이네요
한해를 마무리 하는 알찬 달로 보내세요
늘 고맙습니다 ~~
12월의 첫휴일입니다.
오늘은 겨울비가 하루종일 내리고 있습니다
비는와도 즐거운 휴일 되셨죠.올해도 이제 딱 한달 남았습니다.
마지막 12월은 올해 채우지 못한 행복 가득채우시는 한달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날씨도 추워지고, 경제도 어렵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미소잃지 않는 부자가 되셨으면 합니다.
행복은 그 사람이 마음먹은 만큼 온다는 말이 있습니다.
힘든일 있으시더라도 용기 잃지 마시고, 웃음잃지 마세요...
살다보면 언제가는 좋은날도 오겠죠? ^_^
즐겁구 행복한 12월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올해 끝 달인 12월 첫날입니다.
춥지는 않아도 겨울비가 내리네요.
지난 11개월동안 뭘 했는지 돌아보게 되네요.
아마도 이룬것 보다 이루지 못한 것이 더 많을듯 합니다.
후회 없는 삶을 위하여 남은 한달동안이라도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면 좋겠습니다.
비오는 주말
행복한 새 주간을 맞기 위하여
한주간 스트레스 말끔히 털어내는 시간 되세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통영 비진도의 아름다운 모습을 봅니다.
겨울비가 조용히 내리는 휴일저녁입니다.
오늘도 편안한 밤 되시고 새로운 12월 첫주 되세요.^^
한해도 이젠 한달 밖에 남겨놓지 않은 시점에서 올 한해는
내가 소망한 그 무엇을 이루웠는지 생각 해보는 시간을 갖어보게 되는군요
한해를 보낼때마다 넘 아쉬움이 가듣한 달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또 세로운 한해를 맞이 할수있다는 기대감에 마음 부푼 끝자락이기도 하는
12월이 만감의 교차가 느껴지는 달이기도 하는것 같습니다
올 한해동안 베풀어 주신 따뜻한 마음 잊지 않으며 너무나 고맙고 감사한 한해였습니다
친구님들 정말 감사 합니다

남은 한달 알차고 보람된 한해로 마무리 잘 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연말 맞이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우리 친구님 사랑 합니다 -
고향초님~~안녕하세요.....(⌒ε⌒)

달력도 한장만 덩그러니 남았네요.............(*ㅡ_-)
열한명의 친구들은 쓸쓸히 저너머 어딘가에 숨어버리고
그래도
서른명의 식구들은 하루 하루 기다리며 나날을 보내겠지요? ㅎㅎㅎ

모처럼 오늘은 한가하게 블러그 산책을 해 보네요...(^.*)♪♡˚。。
아흐..근데 고향초님! 이넘에 세월 빨리도 달려 가네요...*‥…─˚**♪♪**─
브레이크를 잡을수도 없는것이~~~~~~~ㅎㅎ

암튼
오늘도 황혼의 만찬에 좋은 사람들과 멋진 친구들을 많이 만나기 위해
자그마한 인연이나마 소중히 가꿔 나갑니다,,.(^.*)=♡~♪♡˚。。
항상 아쉬움과 들뜬 마음을 가지게하는 달이지만,,
올 한해 잘 마무리하는 12월 한달 되시고 , 건강하세요......*(^-^)ノ♡˚。。

고향초 블로거님 ^^
2019년 마지막 달 [12월(DEC)]이 새롭게 [활~짝] 열렸습니다.
한 해(年)를 효율적으로 정리하고 후회없이 마무리 하시는 [12월(DEC)]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한편으로, 비(雨)가 내리고 나서인지 본격적인 [영하권(零下圈)]의 추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온도(溫度) 변화에 [감기] 걸리시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셔야 하겠습니다.
정성으로 게시하신 [통영시 비진도 여행] 포스팅(Posting) ..
[블로거님]의 열정으로 함께 공감(共感) 할 수 있었기에 [감~사] 드립니다.        
환절기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매사 활기차고 열정적인 [월요일] 보내소서 ^^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2019.12.02. 남덕유산 드림
겨울바람이 휘리릭 불더니 이쁜낙엽들이 나비의 날개를
펴고 지상으로 내려앉았어요 마지막으로 낙엽을 밟으며
가을 안녕 아직 남아있는 공작단풍은 색이 고와요
마치 연인과 이별을 하고 홀로 마지막 만추를 감상하는것
같았어요 겨울 자신을 사랑하며 따뜻하게 살아 가야지요
이쁜말로 마음에 속삭이며 큰소원 이루어지시어서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본격적으로 겨울이 시작되었나요?

추위에 감시 조심하시고
건강한 연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연말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고향초님~~안녕하세요......(⌒ε⌒)

창가에 비추는 햇살이 반가운 아침입니다..*‥…─˚♡。
잠시 스치는 바람결에へべへべ  
아직도 남아있는 가을향기를 맡으며,,
열어가는 설렘 가득한 시간..
그리움과 사랑으로..
어우러진 달콤한 커피 한잔을 마시며..
행복한 하루 곱게 열어 가세요...(*^_^*)♪♡˚。。

오늘 하루도
마음에 행복이 가득차는
하루 만들어 가시길 바라겠습니다...( __*)^

손에 닿을듯 잡히지 않는 시간,,
무엇을 향해 그리 급히 가는지..
자고나면 또 새로운 하루가 기다리고 있으니..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라죠?ㅎ
부지런하고 노력하는 사람만이 가질수있겠죠~(^.*)=♡  

당신의 12월은 끊이지 않는 웃음(*^_^)
식지 않는 사랑~♡♥♡
멈추지 않는 행운~♣♧♣ 으로
오늘 하루도 최선을 다하여 행복많이 지으세요~♡*(^-^)ノ♡
안녕하세요?잿빛하늘 하루종일 흐리더니.
첫눈이 왔습니다.하얀 고운 눈송이.아이들은
밝은 모습.좋은 친구는 먼데 있는것이 아닙니다.
우리 가까이에 있습니다.신의와 창조적인 노력입니다.
금새 친해지고 금새 돌아서는 만남이 아니길 바랍니다.
겨울은 겨울데로.이젠 겨울산의 설경임니다.빈가지만 남은 나무에 쌓인 하얀 눈송이.
은은한 달빛을 받아 환상의 꽃을 피울 것입니다. 겨울.눈.저녁이 깊어갑니다.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밤사이에 고운 눈이 내렸습니다.
주어진 자연의 아름다움,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
들녘,산등성이,하얀 모습,숲길엔 낙엽이 어느새 수북하게
쌓였습니다.주어진 자연.감기조심하세요,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운전,조심하세요
옷따뜻하게 입구요.늘 건강빕니다.
고향초님~~안녕하세요......(⌒ε⌒)

기분 좋은 오후시간 되고 계시나요?
오전에 병원다녀오느라...(정기적으로 가는날(검사받으로)
이렇게 방문이 늦었네요....(ㅡ.ㅡ)
그동안도 그랬지만,,,
12월이 되니,,   하루하루가 아쉽고
마음도 바빠집니다..........(^^ㆀ)

이제 올해도,,
달랑 한장의 달력을 남기고 있네요...(-_ㅡ*)
그래도 왠지..    
가는 세월의 아쉬움보다...(*ㅡ_-;;  
오는 세월의 기대와 즐거움이 더 큰건 왜 인지...?

올 한해 마지막달..
서서히 마무리 준비 잘 하시고,,
늘 건강 하시길 바래요~...*(^-^)ノ♡˚。。
많이 후회하지 않는 시간들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해피 하게 보내시고요...(^.*)
㉤┣㉡┃㉤┣㉡┃감사 드리며 ベr己Б합니다(`∇´)
존경하는, 고향초님() 올려주신 멋진 비진도, 작품 감사히 보고 갑니다()
날씨가 추우니 건강 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늘 반가운 고향초님~
삶의 여정에서 사랑이라는 두글자는 너무나 고귀하고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있는곳에 기쁨이 있고 행복이 있기때문이죠.
오늘 사랑과 미소로 가득 채우시는 즐겁고 보람찬 목요일 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요즘처럼
한파가 짙어져만 가는 시절이 되면

따사로운 햇살
그리워지고

따스한 남쪽나라가
생각나지요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2019년12월5일목요일....
간밤에 편안 하셨는지요...?
사람의 온기 더 살갑게 느끼라고
겨울이 있나 봅니다.
이 겨울 몸은 추울지언정 마음은 항상
따뜻하게 데워놓아야겠습니다.
건강한 하루되소서....
고향초님~~안녕하세요........(⌒ε⌒)

돌아설 수도, 더 갈곳도 없는 끝자리에서..
조금은 쓸쓸한 12월...
슬픔도 기쁨도..
다 종이한장 차이인것을 우리는..
참 많은 의미를 담고 감정의 쓸림안에서,,
허부적 거리는것 같아요....(ㅡ_ㅡ)
그동안도 그랬지만,,,
12월이 되니 하루하루가 아쉽고,,
마음도 바빠집니다..........(^^ㆀ)

해 놓은일도 없는데...
시간은 바쁘게만 흐르네요べへべへべ
우울모드는 버리고,,
해피모드로..
슬픔모드는 버리고,,
스마일 모드로..(*^_^*)

날씨가 많이 춥더라도..(­_(­_―)ㆀ  
마음만은 포근한 겨울이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_^*)♪♡˚。。
님이 올리신 포스팅과 깊이있는 글을 공감하면서 오늘 하루의 안부를 여쭈워 봅니다
즐거운 금요일 일상 되셨는지요
주말과 휴일은 날씨도 포근하다고 합니다
나들이 하시기에 부담없을 듯 합니다
오늘 이 시간 님의 블방에서 많은 것을 마음에 담아 갑니다
어둠이 내리고 있는 시간 입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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