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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화유수 - 남인수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이 노래 들으니
국민학교 다닐 때
부산 영도의 영도다리 아래에서
원숭이를 이용한 약장수의 쇼를 구경꾼들 틈에서 구경하던 시절이 떠오른다.
까마득한 어린 시절...6남매를 키우며 고생하시던 홀어머니의 돈주머니를 몰래 뒤져서 영화구경갔던 불효했던 그 시절이...
  • 안겸둥
  • 2007.06.15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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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이나 궁금했던 노래랍니다.   노래 제목만 알고 경음악으로만 듣던 곡인데...   반가운 마음으로 잘 듣고 갑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저도 국민학교 때 제 형님이 기타를 치며 불렀던 게 제 향수의 일부분이 되었습니다
님의 덕분에 참으로 오랫만에 들어 봅니다.
님 감사합니다.
남인수의 곡은 짝퉁이 많은 데 이곡은 오리지날 이군요. 고마운 마음으로 듣습니다.감사합니다.
  • 봄비
  • 2010.06.19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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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노래는 언제 들어도 항상좋습니다.감사합니다.
  • 농사꾼
  • 2010.06.22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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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다닐때아버님이 불러신노래 항상좋습니다....
  • 팔공산
  • 2010.09.03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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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이 노래소리를 들으니 춘삼월에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이 납니다. 노랫말 처럼 선친은 그렇게 흘러흘러 저 세상으로 가셨는데 평소에 지긋이 눈감으며 불러시던 그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잘 들었습니다!!!
  • 지니
  • 2010.11.26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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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덕분에 좋아하는곡 잘듣고갑니다 감사합니다   항상기쁨 가득하소서 ^**^
  • 이정인
  • 2010.12.25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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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신 힐아버지 생각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용필고향이부여인데이노래를들으니고향생각이절로나내
  • 양촌선생
  • 2011.05.1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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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잠시 추억에 잠겼다 갑니다.내일을 기약하면서....
어린시절 유성기를 통해 듣던 남인수선생 목소리 잘듣고갑니다.
  • 나영이할배
  • 2012.01.23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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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에 어머님께서 즐겨 부르시던 심금을 울리는 남인수 선생님의 노래 '落花流水" 아련한 옛 추억에 흠뻑 젖어봅니다,,감사합니다~꾸벅^^
고맙게 듣습니다
  • um1004
  • 2012.12.25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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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수선생 노래 들어니가 엣날어린시절 생각나네요 감사합니다
  • 2013.02.26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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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가요 감상 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연사랑
옛가요 흘러간 옛추억이 아롱 거립니다, 감상 잘했습니다...
  • 김권일
  • 2013.04.12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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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간 옛노래 잘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남인수 씨 노래 오리지날 음색이 너무 순수하고,
애상적으로 ~~가슴에 스며옵니다.
참으로 그립고 옛 생각 나게 하는 노래이네요.
멋진 음악 감사합니다.
행복한 휴일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 태완
  • 2013.04.15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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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그옛날 즐겨 불럿든 추억의     노래 가버린 세월 더듬더듬??/////
애해라 놀다나 가보새     휴일 멏뜨러지개 보내세요 안녕히 건강 하세요
*이강산 낙화유수 흐르는 봄에 한많은 인생살이 꿈같이 갔네./ 정말 인생살이가 애절함과 고달픈 세월 속에 빠르게 지나간 청춘/ 벌써 칠순이 지난 3년세월이 낙화처럼 유수같이 지났군요.   언제 또다시 청춘이 오리오마는 마음은 언제나 청춘이랍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가정의 행복을 기원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립고 정다운노래 주셔서 참으로 잘 감상하고 갑니다.감사드립니다.^^
이강산 낙화유수 흘러간 옛노래 71년 전   가장 많이 불렀던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세월은 흘러 흘러 70년이 지났습니다.
  • 알파
  • 2013.08.15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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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함니다
내가 가장좋아하는 낙유수 이젓는대 다시나오니 감동입니다 언제들어도 또듣고십픈노래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무상세월에 구성성진 그 노래에 그 님은
갔어도 노래는 우리곁에서 가슴 애린 그
실의 실상을 우리 귀가를 쟁쟁하게 한많은
인생살이 실감케 해 주내요...감사합니다.
남인수 선생님의 노래는 정말 좋읍니다
감사함니다
어쩜 남인수가수님의 노래 언제 들어도 감회가 새롭습니다 .
따라 부르며 쉬어 갑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
거세불능집하고 내세불능거하니 가는세월 잡지못하고 오는세월 막지못하오니 세월이 흘러 벌써   80을 문전에 두고 달려온 생노병사에     길흉화복으로     살다가는게 자연의 순리인데   막을순 없는일   늘 건강하시고 영원히 행복하옵소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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