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 글[시,수필] (126)

아시나요 | 자작 글[시,수필]
라이프 2016.09.08 18:54
저도 그리 생각하며 감사하며 산답니다.
오랜세월 아무것도 한 일이 없는 제게
불편없이 살 수 있는 삶에 무슨 복인가 합니다.
부부가 서로를 이해하고 포용하면서 산다면
이해하지 못하고 용서하지 못할 일이 없을 것 같아요
오늘도 그러한 마음으로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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