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 글[시,수필] (126)

그리 하시구려 | 자작 글[시,수필]
라이프 김동우 2016.11.14 10:01
잔잔히 흐르는 음률과 함께
읽고읽고 또 다시 읽습니다.
감슴이 뭉클함은 왜 일까요.
늦은 시간에 방문하셨네요,,,

그러게요
아무것도 아닌데
우리는 사소한것에 서운해 하는 것 같아요,,,,
편안한 시간 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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