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 글[시,수필] (126)

무소식이 희소식이었으면 좋겠다 | 자작 글[시,수필]
라이프 김동우 2016.12.20 18:09
봄이 오면 무언가 해야할 일이 있을 것 같고
누군가를만나야할 것 같아 생각이 두리번 거린닙다.
제주도에 사는 막내 동생이 칠순이라고 서울로 와
친척들을 만나 회포도 풀고 더 늙기 전에 한 번이라도
더 만나자 다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봄이 왔다 자연이 먼저 앞장서 일깨워줍니다.
사계절 중 봄이 가장 좋은 것 같아요
들녘에는 파릇 파릇한 새싹들이 돋아나고
햇살도 따사로워 마음마져 포근한 느낌 입니다,,,
봄이 오면
그리운 사람도 만나고
도란 도란 이야기도 나누면서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갔으면 합니다

몇일쨰 꽃샘 추위가 기승을 부리네요
다음주면 본격적인 봄날이 되리라 생각 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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