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시,수필] (52)

약해지지 마 | 좋은 글[시,수필]
라이프 김동우 2017.08.14 22:58
나이 늙고보니 이제는 내가 지금 어떤 마음으로 사나
나에게 묻고싶어요. 전과 다르다는 생각이기에,
젊어선 내 안에 무언가 짖누르는 듯한 쓰잘떼기 없는 것을
담고 사는것 같았는데 요즘은 허전할 정도로 빈 ,
매일의 삶이 감사와 사랑만 하고픈 새털 처럼 가벼운 느낌입니다.
그 마음을 이해하기위해 이렇게 귀한 글을 찾아 동감하는 기쁨을 갖습니다.
감사한 블방이 나의 가장 좋은 친구가 되어 더욱 행복을 느끼게됩니다.
제가 잊더라도 제 블방을 노크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고운 흔적에 감사드립니다
지난 것들은 모두 무효 입니다
지금 이 순간을 가장 소중하고 아름다운 시간 생각하시고
늘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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