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 글[시,수필] (126)

묻거나 따지지 말라 / 김동우 | 자작 글[시,수필]
라이프 김동우 2017.10.19 19:57
제가 그런 성격인듯 합니다.
그런데 때로 내가 무관심한건가
생각할 때도있습니다.
본심을 표현하는 사람도 있고
표현을 굳이 할 필요가 있을까하는 사람도 있는것 같습니다
무심한듯하지만 마음속에 각인된 마음은 변하지 않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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