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 글[시,수필] (126)

투병의 길 | 자작 글[시,수필]
라이프 김동우 2018.01.31 21:24
아픔을 함께하시며 힘과 용기를 주시는 시인님의
따뜻한 사랑과 관심으로 마음을 바꾸며 삶도 바꾸어
현실을 극복하며 도리어 자신감과 좋은 생각으로
매 순간 감사하는 생활 속에서 몸과 마음에 새힘을
얻게 하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네...많이 부족한 소인 입니다
칭찬의 말씀에 감사드리며
지금 병마와 싸우는 모든 분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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