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 글[시,수필] (126)

어느 암 환자의 마지막 소원 | 자작 글[시,수필]
라이프 김동우 2018.01.31 21:31
시도 쓰시고 성악도 하시고
참으로 행복하게 사십니다.
네....고맙습니다
매일 매일 맞이하는 하루가 저에게는 너무나 기쁘고 행복한 시간 입니다
그리고, 매일 바쁘게 살아가면서 정중동도 느끼면서,,,,
사는것이 별거있겠습니까,
그냥 바보처럼 히죽 히죽 웃으면서
매일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
누구를 만나러 잘 다니지도 않고 친구와 수다도 떨 줄 모르고
가끔은 말동무가 그리워 전화를 들었지만 그 또한 쉽지 않아
그 때 찾는 곳은 아름다운 마음이 담긴 글을 찾는 일이 고작입니다.
제주도 사는 동생이 오면 가고 싶었던 coffee shop에 가고
외식을 하곤 한답니다.   혹시 라이프님 글을 제 블방에 올리면
불편하실까요? 제 블방에 간직하고파서요. 무뢰한 부탁인가요?
물꽃님
저의 부족하고 미흡한 글에 관심가져 주시어 감사합니다
저의 블로거에 있는 모든 글을 가져가시면 영광 입니다 ^^
물꽃님
언제 한국에 오실 기회가 있으시면 꼭 뵙고 싶습니다 ^^
인생의 대선배님으로 부터 좋은 조언과 덕담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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