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시,수필] (52)

깨진 두레박의 지혜 | 좋은 글[시,수필]
라이프 김동우 2018.07.29 10:33
오늘 어느 카페에서 잠시 짧은글을 읽었습니다.
그 글을 읽어 내려가는데 이런글이 써있었습니다.

"여기 적힌 글은 일년 전 암선고를 받고 쓰기 시작한 글입니다
시 한권 낼 욕심으로 열심히 적었지만 운명의 시간이 다가 왔습니다
그동안 쓴 몇편의 시를 카페에 드립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 ,

                                             공 필 성 드립니다

그래서 이분의 글을 읽기로하였습니다.
그 동안 수 많은 암 환자분들의 투병 과정을 지켜보면서
안타까운 사례가 너무나 많았습니다
바램이 있다면 이 세상의 모든 분들이 질병없이
건강하게 살았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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