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시렁 궁시렁 (197)

연꽃 그리고 인연 | 궁시렁 궁시렁
라이프 김동우 2018.11.18 19:36
" 이해와 배려 "
제가 저의 아이들에게 가르치는 마음이지요.
의식적으로가 아니라 누구에게라도 베풀고싶은 저의 마음이지요.
작은 일이라도 누구에게나 베풀고 싶은 저의 습관이지요.
오늘도 따뜻하고 아름다운 마음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네...선생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이해와 배려는 세상을 훈훈하게 해주는 가장 아름다운 행위라 생각 합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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