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오라비 정원
해오라비蘭이 핀 작은 정원
모로코의 맛있는 음식 | 모로코
해오라비 2010.02.11 18:59
새해 더 더욱 축복 가운데 계시옵길~
맛있는 음식 잘 먹고 갑니다.
특히 제가 좋아하는 쿠스쿠스^ * ^
캐밥에   침을 돌게 하네요.

<이태원에 들려서 때때로 아랍음식 하기도 합니다만 ~~~ >

분위기도 깨끗하고   아랍 친구들이 그리워 집니다.
그들 인정은 우리와 비슷하기도 하고요.
타진과 쿠스쿠스는 양도 많지 않고 짜지 않고 푹익어 맛있더군요.
우리 음식은 왜 그렇게 짠지 먹기 싫어집니다.
척박한 곳에서 그들이 건강히 사는 방법을 이제 이해 하였지요.
유산균이 풍부한 요구르트, 치즈...
블로그 참 재미나게 꾸몄군요. 읽느라고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부탁 하나 드려도 될까요. 제가 맥주병이나 맥주캔 사진을 모으는 게 취미인데 모로코 맥주인 카사블랑카 맥주병 사진은 아무리 구하여도 없습니다. yehann@hanmail.net로 전송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려운 부탁 아니니 보내 드리지요.
여행블로거기자단 카페 타고 왔습니다. ^^
모두모두 맛있어 보이지만, 특히 크레페가 눈에 띄네요.
레스토랑의 인테리어나 색감도 근사하구요.
좀 단백한 크리페를 좋아하는데
이것은 좀 느끼한 치즈 크리페입니다.
프랑스나 벨지움가면 얇고 단백한 크리페 먹을 수 있지요.
오늘로서 모로코 여행 끝난건가요?
신기한 모습들..재미있는 모습들..'멋진 풍경들 잘 보았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가만히 앉아서 모로코를 다 둘러보는 행운을...
이제 가끔 복습겸 다시 보렵니다 감사합니다
네, 모로코 여행은 정리가 다 되었습니다.
잘 보셨다니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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