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오라비 정원
해오라비蘭이 핀 작은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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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븐 바투타의 1300년대 세계여행기 | 삶의 香氣
해오라비 2015.07.20 14:08
하시죠 외국에 풍경 멋지네요 감함니다
모로코는 아름다운 곳이랍니다.
몇년 뒤에 다시 가보려는 중이지요.
모로코..
카싸블랑카란 영화로..깊이 각인된 지명입니다..
그 영화 찍은 까페도 남아있을랑가요..?
한편의 영화는 몇백년, 몇천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공감할 수 있는..
썸띵... 이 되는 듯 싶지요~?

영화에 나오지 않은 이면의...
다른 더 멋진 걸로 점철된 듯이 보이는..
ㅁㅐ우 이국적 풍경들이 많네요..

즐감 & 땡큐~
저도 언젠가 가 보는 걸로... 찜해봅니다~
프랑스 식민지 시절에 도로와 철로가 잘 되어 있어서 다니기 좋은 곳이지요.
저는 렌트카로 2주일 동안 돌아 다녔는데 다시 가 보고 싶은 몇 나라 중 하나랍니다.
겨울에 가면 가을 만 빼고 3계절을 만날 수 있지요.
타진, 쿠스쿠스 등 음식도 맛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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