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오라비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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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수굴 게르와 호수에서 | 몽골
해오라비 2015.08.10 21:50
나무가.. 마치 살아있는 듯
바닷가에 나앉아있는 모습이..
정말 특이해요

비가 곧잘 내리는 것 같은데..
게르 천장이 뻥 뚫려있는 게..
좀 이해가 안가네요..?
바다가 아닌 내륙 호수랍니다.
충북도만한 면적의 호수라서.
이곳 물이 흘러 나가 바이칼호수로 들어 간다네요.
게르 천장은 비닐로 쳐저 있었던 같아요.
연통은 판재로 고정하였고요.
아 참.. 호수.. 라 했죠~
제가 볼 때 여기도 게르를 짓는다고
나무들을 벤 것으로 보입니다.
원래는 물가까지 나무가 자랐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프랑스어가 되시다니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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