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오라비 정원
해오라비蘭이 핀 작은 정원

몽골의 야생화 (7)

흡수굴의 야생화 - 2 | 몽골의 야생화
해오라비 2015.08.10 22:41
우와우와..
보랏빛 투구꽃과 용담을 보니 여름도 막바지인 듯 합니다
좀비로용담은 끔찍이도 깜찍이네요 ㅎㅎ
웬일이래요~~
물매화가 지천이에요.. 흐미
그 위는 물싸리인 듯.. 저도 백두산 근처에서 많이 보앗더랬지요
엉겅퀴류도 햔하게 생겼고
냉이꽃류..는 뭔지 저도 몹시 궁금합니다~
뻐꾹채 씨방은 어디 안가네요 ㅎ
원지꽃에 물망초에.. 헉, 넘 이뻐요~

?? 대나물류~ 솜나물류~같다죠~?
기린초도 색감이 좀 다르네요..
저 배초향 닮은 꽃은.. 분명코 허브겠지요
햔하게 생긴 허브도 있고
솔체꽃은 넘넘 예뻐서 배가 아플락해요 ㅋㅋ
울나라에선 솔체를 본 적 없는데..
그리스의 어느 언덕에서 문득 만났더랬었지요
그때의 놀라움이란, ,
비슷한 듯.. 좀 다른.. 이국적인 식물들을 빨리 만나보고 싶습니다~
즐감 & 땡큐~~
투구꽃 등의 색깔이 매우 진하더군요.
추위가 길어서 그런 건지 모르겠더군요.
솔체는 세계 어디 가나 보여요.
남미에서도, 북유럽에서도...
우리나라는 높은 곳에 가면 많이 보이지만요.
특히 설악산 공룡능선에 많이 있답니다.
투구 꽃은 창원에 있는 용추계곡에 가면 많이 있습니다.
솔체가 세계 각국에 있다니 신기합니다.
대극 등
우리나라에서 피는 것도 거기에
있고
그래서
미선, 섬노루귀 등 우리나라 특산종을
잘 보존해야 하겠습니다.
나라마다 특산종이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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