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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야기 (4)

아름다운 아미 미술관 view 발행 | 여행이야기
비몽 2011.06.07 23:36
큰 불행도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행복하세요!
요기가 어데야 운치잇다 몽이 작품으로 재탄생한거여?
언냐 이곳은 제 작품이 아니구 울 은사님께서 손수 가꾸신 미술관이요
안녕하세요 한차럐 비가 오고는 따가운 햇살 만이 세상을 만난듯 대지를 달굽니다.초원은 제 세상 만난듯이 마음껏 자태를 뽐네는군요, 좋은 시간 아름답게 보내세요^^
넘 독특한 조각이네..아이의 얼굴에 물방울 여드름이 난거여..
한번 가보고 싶네..
물방울 여드름 유리로 된 건데 마치 비누방울 같은 느낌이더라구
한 번 가보면 좋을거 같아
행운은 결코 하늘에서 떨어지지 않는다! 당신의 발뒤꿈치에서....솟아나온다!
논두렁 밭두렁에 바쁜 농심들의 하루 일상도 마무리되어가는 군요.고운밤 되셔요~땅끝마을에서...
미치면 기적이 일어난다!!!
1년후,5년후,10년후의 명함을 만들자!!!
이른 아침에 시원한 빗줄기가 내려서 땅끝마을은 시원하네요~오늘 하루도 화이팅해요 ^*^*
너무나 아름다운 공간이내요
몸과 마음이 다 자연이될수 있을것 같아요
이런 공간을 만들고, 이런공간에서 살고싶어지내요
감사합니다^^
보이는 숲 또한 직접 씨 뿌리구 가꾸셔서 자연의 일부인 것 처럼 만들어 놓으셨더라구요
당진에 이런 멋진 박물관이 있군요.
한번 가 봐야겠네요.
교수님을 뵈서 더 좋았겠군요.
직접 이런 공간을   믄드시다니 대단한 열정을 가지신 교수님....
댓글이 무색할 만큼 넘 늦어졌네요^^
맞아요~~~ 열정이 대단하신 울 샘을 뵈어서 더 좋았던거 같아요
한 번 다녀오시면 좋은 기억이 되실 듯 싶습니다
좋타~~~그냥 좋타....라는 말 밖에 안 나와^^
어디선가, 바람소리도 날것 같고......풀벌레 소리도 날것 같고,
미술관 관람도 하고, 잔디도 밟고, 덤으로 차 한잔 하고 오면 정말 좋겠다.
나중에 꼭 가서 몽이 스승님 뵙고 와야지...ㅎㅎ
사모님께서 커피는 아주 잘 내리시지~~~~^^
시원한 바람이 부는 테이블에 앉아서 마시는 차는 넘 멋져
덤으로 동네 할머니나 아주머니들이 가져다 날으신 앤틱한 가구들도 구경할 수 있구
사진에 담아오진 못한 게 못내 아쉽더라구
선생님의 수고로움이 성정이 그대로 묻어나는 공간입다..     꼭   한번 들러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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