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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몸 (1)

주님의 몸 | 주님의 몸
靑天紅心 2007.09.18 13:12

아멘 !!! 샬롬 !!!

참으로 오랜기간
말로 다 할수 없는 날들을 보냈을 것이라 생각되옵니다

그 마음 주님 아시오매
님의 모든것을 안으시고 품으시사

영원하신 주님의 부활 생명안에서
감사와 기쁨이 충만한 님이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영원하신 주님의 사랑과 생명의 은혜가
님에게 넉넉하게 흘러 내리기를 기원드립니다

넓고 깊고 큰 바다에는
작고 큰것에 이르기까지
모든것이 조화롭게 성장하고 생명이 움직이듯이

영원하신 참하나님의 사랑하는 마음으로
온 인류를 향하여 영원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시기까지 사랑하시는 영원하신 참하나님의 마음과 사랑을
무엇으로 다 보답할수 있을지 ...

하나님께서는 감당하지 못할 아주 작은것도 큰것도 없으시다는
말씀이 떠오릅니다

주님안에서는 아주 작은것도 아주 큰것도 모두가
참사랑과 자유안에서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어 가는것 같습니다

이곳까지 이르신 님에게
주님의 한량없고 측량할수 없는 사랑하심과 은혜가
내려지고 함께하기를 기원하고 또 기원드립니다

영원 무궁하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이 하나되시어 ...

다 이기시고 다 이루셨고 다 이루어 놓으신 영원한 날들에 ...
영원 무궁하신 그리스도 주님의 인도하심과 이끄심이 함께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아멘 !!! 평안 !!! 할렐루야 !!!


아멘!!!
위로와 격려의 화답으로 인해
감사함이 가득합니다.

아가페님은 블로그에서 나눔만으로도
한 영과 한 말씀의 흐름에 동참하신 유일한 지체이십니다.

이미 오래전에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준비된 그릇임을 보았습니다.

가장 목마른 자가...
가장 굶주린 자가 달게 마시고 먹듯이
주님의 말씀을 더욱 사모하며 찾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동안
귀한 나눔과 화답을 주심에 고마움과 감사함이 있었습니다.

주님 한 몸안에 연합된 지체로서
함께 함을 믿습니다.

늘 주안에서 강건하시고
충만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샬롬~

어젯밤 꿈을 꾸었습니다.
마음이 너무나 힘들어 주님께 위로받고 싶은 마음이
있었습니다.
학교 교실이었습니다.
형제님이 제일 앞쪽분단 3째줄정도에 어떤 여학생과 앉아있었습니다.
근데, 모두 어린 학생들이었는데 형제님만 현재의 모습 그대로라서
참 꿈에서도 재밌었습니다.
전 꿈속이라도 너무 신기하여 형제님 우리 말씀을 듣는자들이
이렇게 교실에 가득해요 라고 기뻐했습니다.
제 동생도 있었습니다.
같이 형제님께 기뻐서 형제님 앞자리에 앉아서 말을 하는데
옆에있던 여학생이 우리둘을 무시하였습니다.

그러자 형제님이 얘둘은 내 동생이다.
그러시며, 나는 얘들의 제일 맏형이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서로 형제 자매라고 부른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배가 고프셨는지 가방에서 도시락을 꺼냈는데 상추쌈과 된장이 나와서
제가 봐도 너무나 쌈을 크게 싸셔서 한입에 다 들어갈까? 라고
생각했는데 크게 입을 벌리시더니 다 한입에 드셨습니다.
꿈에서도, 너무 신기하고 우습기도 해서 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하늘의 별얘기를 하시며 재미있게 같이 노는 꿈을 꾸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저녁까지 하도 생생해서 혼자 웃다가 적어봅니다.
참 재미있는 꿈이었습니다.


"또 맏아들을 이끌어 세상에 다시 들어 오게 하실 때에
하나님의 모든 천사가 저에게 경배할찌어다 말씀하시며..."(히1:6)

"만물이 인하고 만물이 말미암은 자에게는 많은 아들을 이끌어
영광에 들어가게 하시는 일에 저희 구원의 주를 고난으로 말미암아 온전케 하심이 합당하도다
    
거룩하게 하시는 자와 거룩하게 함을 입은 자들이 다 하나에서 난지라
그러므로 형제라 부르시기를 부끄러워 아니하시고..."(히2:10-11)

주님이 맏아들이시며 우리에겐 맏형이 되십니다.

주님이 말씀을 먼저 열어주셔서 나누게하시는 저의 모습으로
친근감있게 함께 하심을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와 함께하고 먹고 마시는 모습으로
함께 동행하시는 보혜사로 계심을 보여주시고
그렇게 유머러스하신 모습으로 가까이하며 나누시길 좋아하십니다.

힘들 때에 위로와 도움을 주시는 맏아들같은 가족임을
상기시켜 주십니다.
아름답고 즐거운 꿈입니다.
주님의 위로하심이 참 정겹습니다.

저도 상추쌈을 싸서 먹을 때에
이것이 입에 들어가려나 해도 입에 밀어넣고
도토리문 다람쥐 볼처럼 하고 먹을 때도 있어요
상추쌈은 그렇게 먹어야 먹는 맛이 나거든요...

힘든 날도 지나가고
즐거운 날도 지나가지만
주님과 함께하는 삶은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모두가 힘들어 지쳐있을 때에
한사람 한사람 칭찬하며 금메달을 걸어주시든 위로의 주님...

잠시만 더
참고 견디라하는 것 같습니다.


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합니다.

댓글을 달때에두 주님이 간섭하심으로
그 순서에   맞게 댓글을 쓰게 되는 것을 몇번 체험하였지요

오늘도 기다렸다가 이제 쓰게 됨도 주님의 뜻임을 느끼게 됩니다.
위로의 주님...

오늘 낮에 있었던 간증입니다.

삶의 현장에서 기가 막힌 일이 있어서
속에서 짜증이 치밀어 올라오고 화가 막 날려고 했어요
죄를 짓는 단계까지 간것은 아니고
이러한 환경에서라도 짜증을 내지 말아야 하고 속이 상하지 않아야 할텐데
거듭났다 하지만 어찌하여 아직도 내속에서는 여전히 짜증도 올라오고 마음이 상해서
"아이쿠 주님!!! 이런때에는 주님같으면 어찌 하시겠습니까? 입장 좀 바꿔놓고 생각좀 해
보세요~ 주님 빨리 오셔야 해요 더 지체하다가는 찬양도 감사도 다 잊어버릴것 같애요
지체하지 마시고 빨리 오세요 주님! 아셨지요?
저희들 신부단장이 덜 되어서 못오신다구요?   그렇다면 이런일 생기지 않도록 좀 도와주세요
나는 연약한 그릇,   깨어질수 밖에 없는 사람이란 말이예요"

하면서 집으로 올라갔습니다.
배고 고파서 "주님 우선 밥좀 먹고 봅시다요 나는 배가 고파서 주님 찾을 힘도 없구요
먹지 않으면 힘이 없어 견디지 못하는 연약한 육체란 말이예요"
하면서 씩씩거리며 싸움하기 위하여 준비하는 어린아이 같은 자세였답니다.

그런데요~
제 안에서 찬양이 흘러 나오는데요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희 가운데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 전능자시라
내가 너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잔잔히 사랑 하~시~며~
즐거이 부르며 기뻐 기뻐 하시리라~ "

헤고~
두손 바짝 들어버렸습니다.


세 시간후쯤   마음이 답답할 지경이 되었는데요
또 찬송이 흘러 나와서 위로해 주셨습니다.

나의 갈길 다가도록 예수인도하시니
내주안에 있는 긍휼 어찌 의심하리요
믿음으로 사는자는 하늘위로 받겠네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형통하리라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형통 하리라

아 찬송받기 원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먼저 찬송으로 위로해 주셨습니다.

우리의 조상 아담은 이렇게 확실히 죽었습니다.
생명부어주신 그리스도로 살게끔 이렇게 해 주셨습니다.
주님께서 살아 주십니다.

우리와 더불어 먹고 마시며 이웃아저씨처럼
동행하시는 보혜사 성령으로 계시는 주님
일거수일투족 보살피시며 위로하시는 주님

까마귀를 통하여 엘리야를 먹이시던 하나님처럼
오늘날도 까마귀를 통하여 먹을것을 갖다 주십니다.

제게 매일 떡을 갖다주는 할아버지가 계셔요
전도를 하면 "목사님보다 낫다"   하시지요
그사랑의 수고가 허사가 되지 않기를 주님께 부탁드립니다.

조상으로부터

우리의 속성을 잘 아시는 주님...
얼마나 자상하고 얼마나 관용하고 얼마나 사랑하시고
얼마나 긍휼하고 얼마나 인자하신지 얼마나 친근하며
책망보다는 위로하시며 유머러스하시며 웃음으로 대하시는
할아버지처럼 아버지처럼 형님처럼 친구처럼 스승처럼
우리를 대하시며 바라보시는 온유하고 사랑가득하며 사려깊은 눈빛을 느낍니다.

저는 요즈음 많이 떨고 있어요.
두려워서 떠는 것이 아니라
흙에 속한 질그릇같은 연약한 저의 모습을 보기에
나를 믿지 못하고 나를 자신할수 없어요.
나는 아무것도 할수 없는 어린아이같은...
지혜도 능력도 사랑도 없는 마귀에게 공격받을 수 있는 육에 속한 면도 보기때문이지요.

그러니
주님만 바라보며 주님만 부르며
할수 없는 저를 고백합니다.

그러니 당연히 놀라고 힘든 돌발사태나 부담되는 문제가 생겨도
주님의 간섭에 감사하며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주시며
유익과 믿음과 이김과 낮춤과 자백을 주시는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제 모습을 보기도합니다.
얼마나 축복으로 바꾸어 주시는지...

매맞고 깊은 감옥에 갖혀 착고에 차여있으면서도
감사하며 찬양했든 바울과 실라의 믿음을 봅니다.
어떠한 축복으로 함께 하심을 보여주셨는지...
어떠한 축복으로 영광을 받으셨는지...

요즈음
더러는 여유로운 시간에 전화로 나눌 때에 모두가 저보다 훨씬 나음을 봅니다.
너무나 귀하고 아름다운 믿음으로 이기는 간증과
자기를 부인하는 어린아이같은 순수함과 깨끗한 믿음을 봅니다.
모두가 형제를 사랑하는 마음이 진실함을 봅니다.
주님의 사랑하심을 봅니다.

저는 몇번이고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이제 데려가실만 하다고...
변화된 마음과 믿음으로 신부단장이 되어가는 아름다움을 봅니다.

얼마나 기뻐하는 지
얼마나 감사하는 지
얼마나 사랑하는 지
얼마나 아름다운 믿음인지...

그런 생각을 합니다.
온 우주에서 그리스도의 형상과 생명과 향기가 나타나는
단장해가는 신부보다 아름다운 것은 없다고...

주님이 사랑하고 사모하는 신부들...
주님의 아가서를 이루는 신부들...

그 신부들이 모인곳이
그 신부들이 주님과 함께하는 곳이면
그 어디나 하늘나라입니다.
초막이나 궁궐이나...

그 육신을 벗어버리는 그날은
얼마나 더 순수하고 아름다울지 그 영혼을 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도 말했나바요
내가 그리스도도 육체대로 알았으니 이제는 누구도 육체대로 보지 않겠다고...
그 안에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어가는 모습을 보는 기쁨
그 안에 주님 받으실만한 익은 열매를 보는 기쁨
바울의 수고로 얻는 영혼들은 주님이 주신 바울의 면류관이었습니다.
바울
아담은 죽었고 그리스도만 남았습니다
그안에 사신 그리스도의 생명을 힘입어
생명을 주신 아버지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리나이다
영원히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사람이 아버지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고
아버지의 사랑하심과 긍휼하심으로
죄와 사망의 법에서 성령의 법으로 속량을 받고
믿음으로 구원을 얻게 하신 아바 아버지

주여! 사랑하는 줄 내가 아나이다
주여! 사랑합니다..아버지 사랑은 생명의 강이 되어
수정같이 맑은 유리바다요 수정같이 맑은 옥바다요
정금같이 찬란한 금빛 바다를 창조하였나이다

그 나라 그나라 더 알기 원하나이다.
깊은 곳에 그물을 던지기 원하나이다.
샬롬

전 이곳에 첨 댓글 답니다
좋은 이웃으로 평생 간직하고 싶습니다
늘 와서 평안히 쉬어감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블록 777일 축하드립니당
좋은 숫자만 다 모였네용 ㅎㅎ^^*

샬롬
반갑습니다.

주님의 숲
주님의 바람
주님의 파란 하늘...

주님 지으신 대자연의 cosmos
그 조화로움이 저리도 아름다운데....

주님의 형상으로 지으신....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탄생하고...
그 형상으로 닮아가는 신부들의 영혼은....
얼마나 아름다울 까요...!                                

참을 믿지 않고 욕심으로 인해 거짓말을 선택한 아담
온전한 믿음과 순종으로 이기시고 드리신 주님...

그렇습니다.
"아담은 죽었고 그리스도만 남았습니다"

하나님은 이미 자기의 일을 마치고 쉬십니다.
우리는 눈을 떠서 바라보고 믿음으로
주님이 이루어 놓으신 그 안식에 들어갑니다.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 일을 쉬심과 같이 자기 일을 쉬느니라"(히10:10)

아멘!!!


비가 부슬 부슬 내리며
추석을 서글프게(?) 합니다

요 며칠은 시간이 어찌 흘러 갔는지...
1시간동안 통화하던 여유의 시간은
주님이 허락하신 은혜였음이 고백되어집니다

더 더욱이 추석 준비다 뭐다해서
바쁘기는 왜그리도 바쁜지요..^*^
전화드리기에 앞서 추석인사를
여기서 먼저 드릴렵니다.

예전엔 복된한가위, 넘 많이 먹고 체하지 마세요^^
이렇게 인사했는데..
세월도 바뀌었고 이제는 주인도 바뀌었으니..

일년 한번있는 추석은
365일 주님의 날과 다름이 없네요

주님이 하시므로 은혜의 날이 되소서..
샬롬..~

샬롬~

이 새벽...
말씀과 진실과 의를 위해 고난과 핍박받는 하나님의 사람들을 생각합니다.

주님...
제가 그들에게 해줄 것이 없습니다.
한다해도 너무나 작을 뿐입니다.
마음으로 함께 할뿐입니다.

아버지...
그들을 은혜로 보호 보존하시고 축복해 주소서...
그들의 마음을 위로해 주소서...
그들의 아름다운 모습들을 기념책에 기록하소서...

세상은 얼마나
주님의 아픈 마음과 다른 길을 달려가는 지...

그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보고 알게 하소서...
돌이키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원드리옵니다.

아멘~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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