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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도다...사람이 그의 길을 찾지못할 (1)

깊도다...사람이 그의 길을 찾지못할 것이로다 | 깊도다...사람이 그의 길을 찾지못할
靑天紅心 2009.11.29 21:49

- 이스라엘 전통 결혼 풍습 -


1. [신랑의 아버지]가 약혼 파티 금액을 [신랑]에게 주고, [신랑]을 [처녀의 집]으로 보낸다.

2. [신랑]은 [신부]로 삼고 싶은 [처녀의 집]으로 가서,
처녀의 가족들과 동네 사람들을 초청해, [약혼식] 파티를 연다.

3. [약혼식] 파티 마지막 날, [신랑]이 [신부]]에게 [포도주 잔]을 건넨다.

4. [신부]가 [포도주 잔]을 받으면, [약혼]이 성립되고, [약혼 관계]가 된다.
-> 만약, 거절하면 [신랑]은 돈과 시간만 낭비한 셈이 된다.

5. [신랑]은 [신랑의 아버지]가 있는 집으로 돌아가, [신부]와 함께 살 집을 만든다.

6. [신부]는 [신랑]이 언제 집을 다 만들고, 출발할지 모르니, 늘 긴장하며 아름답게 단장을 한다.

7. 집을 만드는데 보통 1년, 최대 2년 정도가 걸리는데, 이 기간 동안에는 동침을 할 수 없다.
(예, 요셉과 마리아의 경우)

8. [신부]와 함께 살 집을 모두 완성되면, [신랑의 아버지]는 [신랑]에게 [신부]를 데려오라고 한다.

9. [신랑]은 아버지를 떠나, [신랑의 친구들]과 함께 [신부의 집]으로 간다.
(이 장면이 [열 들러리의 비유]의 상황.
[약혼식]을 통해 [약혼 관계]가 된 [신랑]이 [신부]와 [결혼식]을 하러 가는 상황)

10. [신랑]은 신랑의 행렬이 출발 할 때,
[신부의 들러리]가 중간에서 자기를 영접하러 나올 수 있도록
[신랑의 친구] 중에 전갈로 먼저 보낸다.

11. [신랑의 친구]의 전갈을 받은 [신부의 들러리]들은 재빨리 [신랑의 행렬]에게로 가서,
[신랑]을 영접하고, [신랑의 행렬]을 모시고, [신부의 집]으로 들어간다.

12. [신부의 집]으로 들어간 [신랑]은 드디어 [결혼식]을 한다.

13. [결혼식]이 끝나면, [신랑]은 [신부]를 데리고
[신부]와 함께 살 집이 있는 [신랑의 아버지]가 있는 [신랑의 고향]으로 돌아간다.

14. [신랑의 친구들]과 [신부의 들러리]들이
[신랑]과 [신부]를 따라 [신랑의 아버지]가 있는 [신랑의 고향]까지 따라간다.


마지막추수군대 카페에서 일부 발췌 옮김


요한복음 6: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아멘



아~ 어쩐지.. 보면서 깜짝 놀랐어요.. ^^
이렇게까지 자세히 올려 놓은 카페가 없는데,, 엄청 자세히 올려놨네~ 근데, 내가 쓴 거랑 비슷하다~
라는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

존경하는 목사님, 평안하신지요? ^^

오늘 이스라엘에 계신, 엘함 선교사님께 어떤 내용이 왔습니다.

내년 3월에, 제 3성전을 착공한다고요.. 일단, 우리 카페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샬롬! ^^

샬롬~목사님
반갑습니다.^^

제3성전이 내년 3월16일에 착공된다는 소식은 빅 뉴스입니다.
새로운 소식이 있나하여 카페에 매일 들어가 보고 있습니다.
daum 검색에서 뜨기에 지금 링크해 놓았습니다.
오늘 올린 글인데 벌써 스크랩이 86이나 되었군요.

금년 12월 20일경에 끝나는 8일간 계속되는 수전전절기에
휴거를 기대하는 분들이 있다고 근거를 들어 올린 글도 보았습니다.
유럽연합 대통령도 이미 선출되었고 2010년부터 유럽연합 헌법이 시행되니...
모든 상황의 진전을 보아 2010년을 넘기지 않을 거라는 확신을 갖게 됩니다.

기다리면서도
이 땅에 닥칠 환란에 남겨질 사람들을 생각하면 기쁨과 더큰 아픔이 교차하곤합니다.
약혼 포도주 마신 사람들이 너무 적다는 것이....

적그리스도가 후삼년반시작에 자신의 우상을 세울 환란 성전이 지어진다니
주님 오신다는 소식은 힘든 시간들을 견딜수 있게 하는 힘을 줍니다.

귀한 소식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예.. 아무리 생각해도, 2010년 초까지는 어떻게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입니다.
그것도 원래 09년에 오실텐데, 신랑이 더디 오므로,, 인 상황으로 받아드리고 있습니다.
제 입장은 그렇습니다.

정말, 얼마 안 남았죠. 요즘 유대인들이랑 이야기하면,, 초긴장입니다.
그들의 입장에서 적그리스도라는 인물은 다시 한 번 히틀러처럼, 모든 유대인들을 잡아 죽이고도 남을,, 그런 인물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의 다시 찾아오심에 목매는 그들을 보면,, 참 측은하기까지 합니다.

예.. 이 땅에 남아서, 고생할 사람들을 생각하자니.. 슬픕니다.. ㅜㅜ

제가 더 감사하죠.. 목사님, 평안하시고,, 평안하시길.. 샬롬입니다~ *^^*

그렇습니다.

말씀대로 '주님의 더디 오심'입니다.
2009년에 오셔야 하는 데
일부러 더디 오심은 아닐 것이고....

신랑의 행열을 먼저 공중에서 맞이 해야하는 들러리 역할
기름이 예비된 이방교회가 준비를 마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제가 속한 교회를 보아도 그랬습니다.
2009년 나팔절에 오셨다면....
그땐 말씀으로 기본적인 신부단장도 마치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이방교회가 말씀의 비유로는 들러리이지만
이스라엘의 14만4천과 같은 휴거의 반열 곧 신부의 반열에 속합니다.

처음 초청받은 자들(이스라엘)이 오지 않음으로
사거리 길(이방세계)에 나가 불러다가 결혼식 잔치에 참석케 한 것이지요.

원래는 구약시대부터 선민인 이스라엘과 맺은 약속이었지만
그들이 거절함으로 그 복이 이방인들에게 옮겨진 것이지요.

그렇습니다.
이방교회는 이스라엘에 갚아야할 빚이 있습니다.
원가지인 그들이 꺾이움으로 그 자리에 이방교회가 접목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을 통해 말씀이 기록되었고 전해졌기 때문입니다.

이제 처음 약속한 그들과 맺은 하나님의 언약이
그들에게 돌아갈 시점에 다다른 것입니다.
이제 대환란을 통해 적그리스도에 속은 다음에 속은 것을 알고
그들이 찌른 그들 바라보며 가슴치며 통곡하고 회개할 것입니다.(스가랴12장)
이스라엘이 그들의 신랑을 바로 보게 될것입니다.
그때 구약의 약속이 그들에게 이루어질 것입니다.

이 복음이 세상끝을 한바퀴 돌아
다시 이스라엘로 전파되어야 하는 시기입니다.
땅끝까지 전파된 시대입니다.

초긴장의 시기입니다.
언제 신랑이 온다고 나와 맞으라는 전갈이 내려올지 모른 시기입니다.

헐떡이며 마지막 꼴인지점을 통과하는 마라톤 선수와 같이...

그런 시점입니다.

고맙습니다.

샬롬 ^^





예.. 감사드립니다.. ^^

샬롬!

요즈음 계속 뿌려대는 켐 트레일로 인해 공기중에 음이온이 감소되고
양이온이 증가함으로 인체 면역력이 현저히 저하되고있다.
음이온은 숲에서 많이 발생함으로 산림욕의 효과를 말한다.

대기중에서 양이온의 증가...
그 증거가 대상포진이라는 병이다.
이 병은 면역력이 약해 졌을 때에 나타나는 바이러스성 질병인데
요즈음 5-60대 이상의 연령층에서 이 병으로 곤욕을 치르는 모습들을 주변에서도 흔히 봅니다.
금년들어 내 주변에서도 이 병을 치른 분을 여러명을 보았습니다.
검색해 보니 요즘들어 젊은이들에도 많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전에는 흔히 듣지 못했든 병인데
요즘들어 대상포진이란 병명을 흔히 듣게 됩니다.

과도한 스트레스
음주
운동부족
흰설탕과 많은 기름등...인스턴트식품은 면역력을 저하시킵니다.

하루 1시간의상의 걷기
감사와 사랑 관용과 용서
적정시간의 편안한 잠
현미 잡곡 된장 김치등... 자연식
채소 과일로 비타민과 미네랄 섭취가 좋습니다.

식생활 균형이 여의치 않으면 종합비타민제라도 복용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2001년 2002년 가장 힘든 때였습니다.
잠자는 것 식사   환경의 어려움과 염려와 긴장
배신과 쫓김...겹치는 일과 사명등...

하지만
pc방 의자에 앉아 글을 쓰는 동안
온몸의 세포가 감사로 환호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글을 쓸수 있는 손이 있음에
볼수 있는 눈이 있음에...

그때 그 모든 것을 이기고 견딜수 있는 힘은
약하고 약하며 두렵고도 두려운 중에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중에 느끼는 파도타기와 같은 스릴일 것입니다.

그 감사와 환호가
모든 약함을 이기는 생명력이 되었습니다.

솟아나는 엔돌핀과 다이돌핀이
모든 억눌림과 스트레스를 이기게 했습니다.

"두려워 말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아멘




요즈음 삶가운데
아주 조금씩 감사하게 됩니다.
감사는 주님으로만 됨을 알게 하십니다.

언제나 바라보면 저주받은 나는 죽어 흘린피아래         묻혔고
번제로 드려진 주님심장 부은피로 주님 사심을 바라보게 됩니다.
부활하사 하나님 우편에 앉으신 주님을 바라봅니다.

이 일을 위해..
사람으로 오신하나님

영원히 변하지 않는 단 한번의 이루심
그 피로 우리에게 입혀주신 사랑 섬김..

글을 쓰던중에 자매가 밖에 나와 하늘을 보라는 전화에 ..
선명하게 쀼연하게 뿌려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아~~

시편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조븐문을 지나 말씀을 따라 좁은길을 가는 자들이
참으로 복이 있구나 하는 생각을...

어제 일하면서 이런생각을 햇습니다.
아버지께서 오게 하여 주시지 않으면 주님께로 올수 없다는...

진리의 말씀을 전하는 인도자를 만나
참으로 행복합니다.

영광중에 오실 그날을 바라보며
오늘도 주님 음성에 귀기울이며
주님바라봅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아멘...반갑습니다.
요즈음 부쩍 많이 뿌려대는 것을 보면
긴장을 늦출수가 없습니다.

탄식과 스릴이 교차하는 착찹함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이 무슨 일인들 못할까...

피난처되신 주님으로 인해 소망중에 기뻐합니다.
사망을 이기신 주님이 사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샬롬~

오전 10시쯤 하늘을 보니 5~6개의 켐 트레일이
동시 다발적으로 하늘을 휘저어 놓았습니다.
바람을 따라 속히 퍼지는 현상은
차가운 공기를 잠시만 참고 하늘을 지켜보기만 해도
확연히 눈에 드러나는 형태였습니다.
아침과 저녁까지의 안개가 끼인 날씨라..
어쩌면 하늘을 보는 여유도 없이 바쁘게 살도록 해 놓고
저렇게 하늘에다가 저지래를 하고 다니다니..

가을을 지나 겨울..
맑고 높은 하늘을 배경삼아 목이 터져라 응원하며 달렸던 운동회가
언제적의 일인지 기억조차 가물하게 만듭니다.

며칠전 아침을 먹으면서 큰애가 동생에게 뭐라고 하면서
"너 그러면 지옥간다."라고 하는 말이 하도 우스워서   아빠가 물었지요.
"그럼 너는 천국가니??" 그랬더니
"응, 난 천국 가."
"그럼 니 죄는 어쩌고??"
"나는 죄 없어. 하나님이 다~~~ 가져 가셨거든. 그래서 나는 천국 가."
하는 것이었습니다.

무릎에 앉혀놓고 조근 조근 얘기해 준적도 별로 없는것 같은데
아빠 엄마의 대화를 듣고 나름정리를 한 것일까요? ㅎㅎ

이어 꿈 얘기도 해 주었습니다.
천국가는 기차표를 끊어서 타고 가는데
기차안에는 어린아이도 있고 어른들도 있었답니다.
천국에 다다르니 아주 흰옷을 입은 하나님이 반겨 주었는데
그분이 하나님이라는것은 알겠는데 얼굴은 볼수가 없었답니다.
그리고는 맛있는 음식을 많이 먹었답니다. 꿈 이야기 끝.. ^^

요즘은 이렇게 재밌는 얘기도 들려주네요~ ^^

그렇습니다.
아이들은 부모하는 것을 보고 따라한다고 합니다.

아이들에게 책을 읽으라하면 더 읽지 않는데
부모가 늘 책을 읽는 모습을 보면 그것도 따라 한다는 글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효자 가문에서 효자가 난다는 말처럼
우리가 주님을 가까이 하고 말씀을 나누는 모습을 보면
아이들도 따라 하는가 봅니다.

아이들은 마음이 맑고 순수하니
그 받는 영향력도 클 것입니다.

어린아이는 처음엔 부모의 말이나 약속을 100%믿습니다.
커가면서 믿지 않는 경향이 있지요.

출애급3:7
인자를 천대까지 베풀며 악과 과실과 죄를 용서하나
형벌 받을 자는 결단코 면죄하지 않고 아비의 악을 자여손 삼 사대까지 보응하리라

아멘   ^^





AD64년부터 313년까지 250년간 로마의 기독교박해는 계속되었습니다.

당시 로마제국의 원형경기장은 5만명을 수용하는 큰 규모였는데
그곳에는 굶주린 맹수에게 먹히게된 기독교인들을 마지막으로 회유하기 위해 황금마차를 두었습니다.

"지금이라도 예수를 저주하고 가이사를 주님으로 고백하면 살려주고
저 황금마차를 타고 돌아가도록 해주겠다"

그러나 놀랍게도 이 마차를 타고 콜로세움을 빠져나간 그리스도인들이 단 한 사람도 없었다고 합니다.


옮김


목사님 이 댓글 바로 위에 올리신 짧은 이야기,, 감동 받아서 우리 카페에 올렸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뉴스에 EU에서 동예루살렘을 사실상 팔레스타인 수도로 발표하신거 읽으셨는지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앞으로, 어떤 진행이 있을지.. 목사님의 고견을 좀,, 빌려주세요~ *^^*

존경하고, 축복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그래요
그 당시 성경 보급도 제대로 되지않는 풍성치 못한 말씀에도 불구하고
성령님의 감동과 성도들간의 사랑과 깊은 연합으로 말미암아
그들의 믿음은 대단한 능력을 입었습니다.

이스라엘은 동예루살렘과 성전산을 포기할수 없습니다.
아랍 모슬렘도 성전산위의 돔사원을 포기할수 없을 것입니다.

이 난제를 해결할 해법을 제시하여
약쪽이 만족해할 평화조약을 이끌어내는 자가 모두의 그리스도로 추앙될 것입니다.

어떤 기막힌 방법과 설득으로 이를 성골시킬런지...
지금으로는 예측할수 없습니다.

평화조약이 성취된후
중동은 물론 세계적으로 잠정적인 거짓 평화시대가 잠시 지속되겠지만

구 소련과 그 위성국, 일부 아랍이
이스라엘을 침공하는 일로 3차대전이 점화되며
구 소련이 초토화되고 이를 기회로 적그리스도가 전세계의 비상대권을 거머쥐게 될것입니다.

그때 자기 우상을 거룩한 곳에 세워 절하게하며
666을 시행하게 될것입니다.

켐 트레일을 보아도 그렇고...
상상도 못할 엄청나며 깊고 치밀한 음모가 진행되는 시대에 살면서도
영원한 운명이 갈리는 감림길 위에 있으면서도
관심도 없고 결단도없는 시대...

대부분이 육신이 된채 그대로
왜 태어나서 왜 죽는지도 모르는 짐승과도 다를바 없습니다.

그들은 단 한번도 자신의 모습을 본적이 없습니다.
그들은 단 한번도 주님을 만나본 적도 없습니다.

요한9:39-41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심판하러 이 세상에 왔으니
보지 못하는 자들은 보게 하고 보는 자들은 소경되게 하려 함이라 하시니

바리새인 중에 예수와 함께 있던 자들이 이 말씀을 듣고 가로되 우리도 소경인가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소경 되었더면 죄가 없으려니와 본다고 하니 너희 죄가 그저 있느니라

누가복음 3:9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리라

세상은 영웅을 구하고
육신을 풍요롭게하고 먹여살리는 구제주를 원하지만....

주님은 십자가에서 희생제물이 되심으로 죄인을 대신하여 죄인처럼 그렇게 죽으셨습니다.

적그리스도는 인기와 명예를 얻고
결국은 히틀러보다 더한 독재자와 파괴자가 될것입니다.

미쳐서 피에 굶주린 야수처럼 짐승이되어
자신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을 믿는 자들을 고문하고 학살할 것입니다.

지금의 북한이 대환란의 그림자입니다.
그 우상에게 절하고 경배하지 않는 자들을 죽이고 지옥같은 수용소에 가두는...
북한을 눈에 보이는 모델로 보여주는데도 관심도 없습니다.

아니 오히려 그 독재자를 편드는 자들이 누군인가요
악마를 추종하는 악마의 친구는....

마태복음 25:41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

계시록14:9-11
또 다른 천사 곧 세째가 그 뒤를 따라 큰 음성으로 가로되
만일 누구든지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이마에나 손에 표를 받으면
그도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리니
그 진노의 잔에 섞인 것이 없이 부은 포도주라
거룩한 천사들 앞과 어린 양 앞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으리니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그 이름의 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하더라

아멘

긴~ 설명 감사드립니다.

공동의 성전을 짓던지,,
혹은 어떤 유대인의 해석처럼, 지금의 돔사원은 진짜 성전 자리가 아닐 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그 옆에 제 3 성전을 지어서, 계시록 11장 말씀처럼, 성전 뒷 마당은 이방인에게 준다는 말씀을 성취하시는 방법으로나??
그렇게는 생각하시지 않으시는지요?

일단, 양쪽 입장에서 만족스러워야 하는데,,


아랍인들이 돔 사원 자리를 고집하는 것은   아브라함이 거기서 이스마엘을 제물로 바치려 했다고 믿는 것인가요?

아무튼,, 양쪽이 원하는 것을 잘 알아서 하겠죠.
예.. 북한이 대환난의 그림자군요. 그런데, 북한은 약한 샘플이겠죠? ㅜㅜ 대환난은 정말,,,,,

그래도, 이렇게 나눌 수 있는 분이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샬롬!


아프리카 소년에게 임한 놀라운 성령의 능력


-라인하르트 본케 Reinhard Bonnke 목사

나는 천천히 차를 몰며 숙소로 향했다. 얼마 못 갔을 때, 깡마른 십대 소년이 갑자기 앞에 나타났다.
그는 손을 흔들어 내 차를 세웠다. 나는 차를 멈추고 창문을 내렸다.

"무슨 문제가 있니?"

소년은 차 가까이 다가오지 않았다. 나는 그가 예의 바르게 행동하고 있음을 알았다. 그것이 그 부족에게 내려오는 전통
예절이었다. 소년은 목회자들에게 쓰는 존칭을 사용하여 내게 말했다.

"모루티 본케, 저는 안수기도를 받고 싶어요."

나는 굉장히 피로한 상태였다. 나는 강한 기름부음을 받고 열정적으로 설교한 후였다. 많은 사람들이 주님을 영접했다. 나는
병자들을 위해서도 기도했다. 그런 수고를 한 후에는 자연히 신체적 피로가 따른다.

"너 몇 살이니?"

"열일곱 살이에요."

"왜 기도를 받으려고 하지?"

"저는 목사님 전도 집회에서 구원받고, 예수님께 모든 죄를 용서받았어요. 저는 목사님이 여기로 지나가실 줄 알고 우리 마을로 돌아가지 않고 기다리고 있었어요, 성령을 받게 해달라고 기도를 부탁드리려구요."

그 부탁은 내 가슴속에 있던 아프리카에 대한 소명을 일깨웠다. 피곤이 싹 가셨다.

"너를 위해 기도해줄게."

나는 차에서 내리면서 헤드라이트는 그대로 켜두었다.

"이름이 뭐니?"

"데이빗이에요."

"데이빗, 함께 기도하자. 주님의 약속의 말씀대로 데이빗을 성령으로 충만하게 해주시기를 간구합니다."

나는 데이빗의 머리에 손을 얹었다.

" 예수의 이름으로 성령의 은사를 받으라." 데이빗은 마치 번개가 척추에 내리꽂힌 듯 비틀거렸다. 그러고 나서 그는 울며 하나님을 찬양했다. 그것은 내게 익숙한 장면이었다. 수많은 집회에서 내가 기도해준 많은 사람들이 똑같은 반응을 보였었다.
그럴 때 그들의 삶 속에 하나님께서 무슨 일을 이루시는지 나 자신도 다 알 수 없었다. 나는 나머지는 하나님 손에 맡기고 가야했다. 그리고 하나님의 능력이 하나님의 때에 열매를 맺을 것이라고 신뢰해야 했다.

나 는 데이빗에게 작별 인사를 하고 다시 차를 타고 숙소로 향했다. 자동차 불빛이 멀어지자 맨발에 깡마른 소년의 형체가 칠흑 같은 어둠 속에 사라졌다. 나는 데이빗을 다시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그는 그 한 주 동안 내가 기도해준 수많은 사람들 중 하나였다.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 각자의 앞길이 어떻게 될지 아셨다.

나는 몇 달 후 요하네스버그에서 트랜스발 분지의 원주민 부족지역에서 일어나는 부흥의 소식을 들었다. 한 소년을 하나님께서 크게 사용하고 계신다는 것이었다. 나는 데이빗이 바로 그 소년일 줄 꿈에도 몰랐다...

어느 날 밤 집회 후에 누군가 문을 두드렸다. 문을 열어보니 데이빗이 서 있었다. 그의 얼굴은 기쁨으로 환하게 빛나고 있었다.

"모루티 본케, 저 데이빗이에요."

"아, 기억난다. 집회 마지막 날 밤 들판에서 성령을 받도록 너를 위해 기도했었지."

"예. 들어가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얘기해도 돼요?"

"물론이지 어서 들어오너라."

나는 데이빗과 함께 자리에 앉았다. 내 아내도 함께 있었다. 아내가 준비해준 따뜻한 차를 마시며 우리는 얘기했다.

"데이빗, 내가 너를 위해 기도해준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얘기해보렴."

그는 입을 열었다.

그 날 밤에 우리 마을로 돌아가는 길은 굉장히 멀었어요. 목사님의 기도를 받은 후, 저는 집으로 걸어갔어요. 그런데 마치 공중에 떠서 가는 것 같았어요. 전혀 힘들지가 않았죠. 새벽도 채 안 되어 저는 마을에 도착했어요. 아직 새벽인데 한 여자가 마을에서 나오고 있었어요. 그 여자는 보따리를 팔에 안고 있었고, 울고 있었죠. 제가 아는 아주머니였어요. 마을 사람들이 다 그 아줌마를 잘 알지요. 제가 (열방을 위한 그리스도)의 집회에 참석하기 한주 전에 그 아줌마의 첫 아이가 열병으로 죽었거든요. 저는 아주머니를 불렀어요.

"어머니, 어디 가세요?"

남아프리카공화국 부족 문화에서 '어머니'는 아기를 낳은 모든 여자에 대한 존칭이다. 특히 부르는 사람이 데이빗처럼 어른이 아닌 소년일 경우에 특히 그렇게 불러야 한다.

데이빗이 말을 이었다.

아주머니는 아무 말 없이 제게로 걸어왔어요. 그 아주머니도 저를 알지요. 제가 생각했던 것처럼 울고 있진 않았지만,
아주머니는 안고 있던 보따리를 내밀었어요. 그것은 아줌마의 둘째 아기였어요. 아기는 열이 심해서 이상한 소리로 울었어요. 저는 그런 울음소리를 전에도 들은 적이 있었어요. 저는 그 아기도 곧 죽을 것임을 직감했어요. 그 어머니는 열병으로 두 아이를 다 잃게 되었던 것이죠. 그 아주머니를 만나기에 앞서 본케 목사님이 성령을 받도록 저를 위해 기도해줬기 때문에 저는 제 안에 계신 성령을 계속 느끼고 있었어요. 그 어머니를 보았을 때, 전에는 몰랐던 사랑이 제 안에서 솟아나는 것을 느꼈어요. 그 사랑은 억누를 수 없었어요. 목사님이 설교했던 예수님이 이 아이와 어머니를 사랑하시는 것이 분명했어요.

부족의 관습을 어기는 것이지만 제 안의 사랑이 너무 커서 모험을 하기로 했어요. 그래서 저는 목사님이 천막 집회에서 병자들을 위해 기도했던 것처럼 그 아픈 아이를 위해 기도해도 되겠냐고 아주머니에게 물어봤어요.

"어머니, 제가 이 아이를 위해 기도해도 될까요?"

"물론이고말고. 제발 어떻게라도 좀 해보렴."

아 이의 머리에 손을 얹은 저는 열이 펄펄 끓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저는 하나님께 아이의 열을 내려 달라고 간구했어요. 그러자 갑자기 아이가 울음을 그쳤어요. 아이는 일어나 앉더니 "엄마, 나 배고파, 목말라." 라고 말했어요. 그 아주머니는 너무나 놀랐어요. 아이의 이마를 만져보고 열이 떨어진 것을 알았지요. 그 아주머니는 눈이 휘둥그레져서, 아이를 안고 저보다 먼저 마을로 달려갔어요. 아주머니는 곧장 추장님 집으로 가서 말했어요. “데이빗이 제 아이를 위해 기도해서 아이를 치료해줬어요. 보세요. 열이 내렸어요."

아주머니는 아이에게 음식과 물을 줬고, 아이는 즉시 기력이 회복되었어요. 아이는 나가서 다른 아이들과 어울려 놀기 시작했어요. 저는 우리 집으로 가서 가족들에게 목사님이 기도해준 것과 그날 아침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다 이야기했어요. 급하게 누가 저를 찾더니 추장님과 마을 사람들이 모인 곳으로 오라고 했어요. 추장님은 우리보다 훨씬 높은 사람이기 때문에 저는
두려웠어요. 저는 추장님 집에 가본 적이 없었어요. 그는 우리가 존경하는 왕이고 훌륭한 지도자예요. 그는 여러 명의 아내들과 많은 자녀들을 먹여 살릴 수 있는 부자지요. 저는 추장님께 가서 절했어요. 열병이 나은 아이도 어머니와 함께 거기 있었어요.



추장님이 제게 말했어요.

" 데이빗, 네가 이 어머니에게 해준 일을 들었다. 내 딸은 어떤 의사도 고치지 못했어. 내 딸은 장애인이야. 태어날때부터 다리가 뒤틀려 있었지. 케이프타운 최고의 의료진에게 데려갔지만, 그들은 전혀 손을 쓰지 못했어. 무당들에게도 데려가 봤지만, 아무도움도 되지 않았지. 네가 오늘 이 아이를 위해 기도했듯이, 내 딸을 위해서도 기도해주면 좋겠구나." 저는 추장님 명령대로 하겠다고 말했어요. 새벽에 치유 받은 아이의 어머니도 저와 함께 추장님 집 안으로 들어갔어요. 처음엔 아무 것도 보이지 않았죠. 그러나 어둠에 익숙해지자 불구의 여자아이가 한쪽에 누워 있는 것이 보였어요. 그 여자아이는 짚으로 된 침상에 누워 있었어요. 정말 다리가 심하게 비틀어져 있더군요. 저는 예수님의 강력한 사랑이 내 안에서 솟아나서 그 여자아이에게로 향하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어요.

저 는 추장님 딸에게 예수님에 대해 얘기했고, 목사님이 저를 위해 기도해줘서 성령을 받은 얘기도 했어요. 그리고 제가 기적을 일으킬 수 없지만, 우리에게 불가능한 것을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실 수 있다고 말했지요. 그 다음에 저는 여자아이에게 손을 얹고 기도했어요. 제가 기도할 때 우두둑 펑 하는 소리가 들렸어요. 처음에는 그게 무슨 소리인지 몰랐는데, 자세히 보니
소녀의 다리가 제 눈앞에서 똑바로 펴지고 있지 뭡니까. 그제야 저는 그것이 추장님 딸의 뼈들이 우두둑거리며 제자리로 돌아가는 소리라는 것을 알았어요.

저와 함께 있던 아주머니는 환호성을 지르며 추장님 집에서 달려 나가 마을 사람들에게 이 소식을 알렸어요. 사람들이 다 달려왔어요. 그 동안 저는 소녀가 일어서도록 부축했어요. 소녀는 울고 있었지요. 추장님 딸은 난생 처음 서서 저와 함께 집에서 걸어 나갔어요. 추장님이 집에서 나오는 딸을 봤어요. 마을 사람들이 다 모였고, 심지어 우리 가족까지 왔어요.

그 때부터 사람들이 얼마나 신나게 소리를 지르고 춤을 추었는지 몰라요. 마침내 추장님이 사람들을 정돈시키고 저에게 하고 싶은 말을 하라고 했어요. 저는 본케 목사님이 저를 위해 성령을 받도록 기도해주셔서, 이제 사람들이 예수의 이름으로 치유되고 있다고 간증했어요.

그러자 추장님이 마을에서 한 주 동안 집회를 열겠다고 선포했어요. 추장님은 부족의 온 마을에 전령을 보내서 와서 복음을 들으라고 명령했지요. 그때 이후로 저는 복음을 전하고 병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어요.

"그게 바로 너였구나. 사람들이 말한 소년이 데이빗 너인 줄 정말 몰랐어. 하나님께서 한 소년을 사용하셔서 부족들 중에 부흥을 일으키신다는 소식이 남아프리카공화국 전역에 퍼졌어.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역사로구나."

"예, 제가 가는 곳마다 사람들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있어요. 모루티 본케, 성령을 받도록 저에게 손을 얹고 기도해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천만에. 그날 밤에 들판에서 너를 위해 기도한 것은 분명히 하나님의 계획이었어."...

이 이야기를 여기서 끝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내 마음 같아서는 그렇게 하고 싶다. 그러나 더 말하라고 주님께서 나를 이끄시는 것을 느낀다. 데이빗에 대한 진실을 밝히는 것이 단지 행복한 결말로 끝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교훈을 우리에게 줄 것이다. 믿을 수 있는 여러 명의 증인들에게서 들은 바에 따르면, 데이빗은 북쪽에 있는 부족 고향 마을을 떠나 소웨토(요하네스버그 주변의 흑인 집단 거주 지역)의 슬럼가에 들어가 종적을 감췄다고 한다. 그는 더 이상 하나님의 사람들과 교제하지 않고, 더 이상 주님과 동행하지 않는다.

이것은 우리 모두에게 주는 경고다. 우리의 삶 속에 하나님의 능력이 아무리 강하게 나타날지라도, 우리는 하나님과의 교제에서 멀어지는 길을 선택할 수 있다.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고 성경은 말씀한다(고전 10:12).

틀림없이 그 과정은 서서히 진행됐을 것이다. 그것은 냄비에 들어 있는 개구리가 물이 천천히 데워져 끓는 것도 모르고 그대로 있는 것과 같다. 많은 것들이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둔하게 만든다. 이생의 염려는 하나님의 말씀의 기운을 막아서 열매를 맺지 못하게 한다고 예수께서 비유로 경고하셨다(눅 8:14). 데이빗은 실패, 실망, 낙심, 퇴보, 시련, 시험, 유혹을 맞았을 것이고, 이런 것들은 우리 모두에게 다가온다. 그러나 우리는 매일 우리의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기를 선택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어느 날 우리 중 누구라도 탕자가 될 수 있다. 정신을 차리는 순간, 우리가 영적 파산 상태로 돼지우리에 살고 있는 것을 스스로 깨닫고 어떻게 여기까지 오게 됐는지 한탄할 수 있다.

(이 실화는 라인하르크 본케의 신간 “부흥, 성령의 축제”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옮김

그렇습니다.
표적과 기적은 말씀(영, 생명)으로 시선과 귀를 이끌기위해 나팔불고 북을 치는 것과 같습니다.
기적과 능력을 체험했다하여 그것이 곧 생명으로 인도하는 믿음은 아닙니다.

벌 나비가 꽃 향기를 따라가 꽃을 보고 모여들지만
꽃속에 감추인 꿀을 빨아먹지 못한다면 생명의 맛을 모르며
생명을 얻지 못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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