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해역
바닷바람
마음의 고향 | 자작시
靑天紅心 2005.08.24 05:22
형제님

시를 읽으며 마음의 평안함을느낍니다
세상근심 훌훌털어버리고
그런날을 기다립니다

얼마전 마음이 답답해올때
부활 휴거가 없다면 저는
참불쌍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또 지나가는 시간인것같아요
말씀이육신이 되어오신 주님을
생각하고 묵상하는 시간이
참 행복해요

항상함께하시는 주님
주님감사합니다
주님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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