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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비 성령역사 | 늦은비 성령의 역사
靑天紅心 2005.09.07 05:45
  • 푸른하늘
  • 2006.05.0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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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님의 말씀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습니다.
참 진리의 말씀의 특징입니다.
상황에 따라 변하는 말씀이 아닙니다.
여러가지 비유나 예시는 변할수 있어도
그 진리의 본체는 확실하며 영원한것 같습니다.
그러기에 참을 말씀하시기에 항상 그 말씀엔
생명력이 넘쳐남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고맙습니다.

언제나 핵심을 바라보면
말씀은 한결같이 따라옵니다.

그물줄를 잡아 다리면
모든 그물이 딸려오듯이...

청년이 아버지 한테 쟁기질을 배우는데
아버지가 갈은 밭고랑은 일직선인데
아들이 갈은 밭고랑은 삐뚤 빼뚤하였습니다.

그 이유를 물은 즉
나는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바라보며 갈았지만
너는 목표를 바라보지 않고 발밑을 바라보고 갈아서 그렇다고...

참 좋은 예화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스크랩 해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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