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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가 터지던 날 (1)

생수가 터지던 날 / 간증 | 생수가 터지던 날
靑天紅心 2005.09.29 06:18
방문하여 주심에 감사하며,
은혜로운 간증과 함께 아침을 엽니다.
좋은 곳을 알게되어 반갑구요!
반갑습니다.
어제는 동양화만 모두 감상하고 나왔고
좀전에 들어가서는 January' story를 훑어보고 나왔습니다.

와수리에서의 7년...?
정든 그곳 생각이 많이 나겠군요.

저도 35년의 교직생활끝에
정년7년앞두고 명예퇴직을 하였습니다.

교직 35년은
광야 35년과도 같았습니다.

1999. 2.28일자로 퇴직하고
이해 9월 요단강에 옛사람을 묻고
안식의 땅 가나안에 들었습니다.

그때부터
인터넷을 통해 만 6년여 글들을 썼습니다.

하고싶은 일을 마음껏하니 살맛이 았습니다.
글을 쓰며 참 많은 것을 배우고 겪었습니;다.

간단히 소개 드립니다.

3월초 바쁘시겠군요.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마음으로 빌어드립니다.

샬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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