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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바람

탄생 축하합니다 (1)

탄생 축하합니다. | 탄생 축하합니다
靑天紅心 2005.11.02 12:43
이 글을 읽으시고
다시 읽으시며 묵상하실 때에
음악을 끄고 마음을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이글을 끝으로
앞으로 한동안
블로그 글 올리는 것을 쉬게 될 것입니다.

혹 이곳 의견난에 흔적 남겨주시면
나눌 수 있겠습니다.

더욱 주님께
열어 보여 주시기를 간구하며
주님과 말씀으로 대면하여        
생명과 영으로 나누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주님의 사랑과 긍휼이 인도하시고
다 이루신 은헤안에 안식하시며
누리시기를 마음으로 빌어 기도합니다.

샬롬!
어제 교회안에서는
공명(共鳴)현상이 일어나는 것을 보았다.
공명현상이란 소리굽쇠 두개를 가까운 거리에 마주보게 놓고
소리굽쇠하나를 망치로 때리면 진동하며 운다.
때린 소리굽쇠를 손으로 잡아 진동을 멈추고
마주선 다른 소리굽쇠에 나무젓가락 같은 것을 대보면
똑같이 진동하는 것을 본다.
교회안에서 지체는 한몸이기에 이렇게 공명하며
영이 전달되어 깨어나며 같은 말씀에 이른다.

어제는 큰 기쁨과 위로를 주셨다.
요즈음은 늘 우울함과 탄식과 아픔이 있었다.

추수때인데도 만족할 만한 수가 아니다.
극소수이다. 아주 드물다.
few로 표현되었다. 거의 없다라는 표현이다.
"인자가 올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찾아볼 수 있겠느냐?"라고 하셨으니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자는 참 적다고...

그런 아픈 마음을 아시는지
오늘 새벽엔 한 꿈을 주셨다.
약해지고 힘들어 할때는 언제나
이렇게 비상(非常 )채널을 가동하신다.

큰 세숫대야 가득하나 분량을 쏟아놓은 것 같은
모래 더미앞에 앉아 드려다보니...

보통쌀보다 작고 가는 흑미 반쪽을 쪼개놓은 것 같은
아주 노오랗게 반찍이며 빛나는 금싸라기 몇개가
아주 드문드문 보였다.
깨끗한 정금이었다.
한쪽 가운데가 조금 오목한 것이
아주작은 길쭉한 접시같기도하고 바다에 띄우는 작은 배같은 모양들이다.

너무 기쁘고 귀하여 하나하나 주어 만져보고 들여다보며
펴놓은 보자기위에 담기시작했다.

다 주워담으면 그래도 많은 분량이 될거라는 기쁨
금반지 하나는 될거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몇개 주워담다가 깨었다.
지금도 그 작은 금싸라기 모습과 만지든 촉감이 선명하다.

그렇다.
그 금은 모아지고 함께 녹여저
주님의 손가락에 끼워질
영원한 약속을 이룬 반지가 될 것입니다.
결혼기념 반지처럼 ...

아멘
할렐루야, 아멘.
우리 주님의 우리를 향한
그 희생과 헌신의 사랑이
너무나 아름답고 귀함을
올려주신 시를 통하여
깊이 느껴 봅니다.

샤론의 꽃 되신
우리 주님을 세세
영원토록 찬양합니다.

그동안 올려주신 글들을 통해
제 영혼이 주님을 더욱 깊이
깨달아 알게 되었고,
때로는 위로와 용기를 얻게 되었고,
때로는 신앙에 도전을 받고,
때로는 이나라 이 민족을
돌아보는 기도를 하게 되었고,
때로는 영적인 교통 안에서
기쁨도 평안도 얻게 되었고,
때로는 이렇게 귀하신
신앙의 선배님이 계신 것에
자랑스러운 자부심도 갖게 되었습니다.

지나온 신앙여정을 말씀하실 땐
주님과 동행하신 아름다운
목사님의 귀한 일생에 감사하며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기쁨도
누릴 수 있었음을 되돌아 봅니다.

목사님과 만난 날이 몇개월 되지 않지만,
목사님과의 만남을 주신 주님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그리고 꿈을 통해 목사님의 이 백성을 향한
아프고 상한 마음 위로해 주시고
어루만져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저도 정금같은 신앙의 소유자 되어
우리 주님을 늘 기쁘시게 해 드리는 자 되고 싶지만
언제나 부족한 제 모습 앞에 부끄러움도 많이 느낍니다.

우리 주님 손에 빛나는 금반지 되기까지
더욱 회개하며 말씀과 기도로
주님 발자취 뒤따르고 싶습니다.

더욱 큰 은혜로 글 올려주실 것을
기대하며 기다리겠습니다.
늘 강건하시고, 절 위한 중보기도를
부탁드려도 될런지요.
저도 늘 기도하겠습니다.

올려주신 글 아직 다 못 본 것이 많아
그 동안 올리신 글들을 찬찬히 살펴보며 묵상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샬롬*^-^*
반갑습니다.
사람들은 믿는 다는 자들도 유행처럼 부는 바람따라 따라
흥미를 끄는 넓은 길로 몰려갑니다.
믿는다는 사람들도 거의 그렇습니다.

주님이 성경으로 기록해 말씀하신
길이요 진리요 생명인 주님이 제시한 정로(正路)를 따라가는 자는 참 적습니다.
문으로 들어가지 않고 담을 넘어
빠른 사잇길로 갈려고합니다.
그러나 신앙도 법을 따라 경주하지 않으면
상을 받지 못할 뿐아니라 실격이 되지요.

그 길은 회개 - 죄사함(죽음) - 거듭남(부활) 의 과정입니다.
자신을 빛가운데 드러내며 보혈로 씻음을 받는 자백은 끝까지 있구요.

주님의 빛이 비취어 양심이 깨어나면
처음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양심이 밝아질수록 더욱 세세한 부분까지
더깊이 자신의 허물과 약함을 보게 됩니다.
탄식합니다.
또다시 고치려고 애쓰며 결심하며 노력합니다.
번번히 실패합니다.
귤은 안열리고 탱자만 열립니다.
여러번 절망하다 자신의 생명을 미워하게 됩니다.
나에게는 아무 선도 의도 사랑도 없음을 봅니다.
절망해도 죽음에 이르도록 절망하진않다가...

결국
하나님만이 선하시고 의로우심을 봅니다.
그때 왜 나를 주님과함께 십자가에 못박아
영원히 장사했는 지 보게됩니다.
그때 함께 못박혔고 영원히 장사되었음을 보고
나를 끝내게 됩니다.

죽은 자가 되어 무덤에 들어
아무것도 할수 없는 시체가 되어 장사되었음을 봅니다.
영원히 부인되고 사라졌음을...

그때
나를 비운 빈 그릇이 됩니다.
가난한 심령
애통하는 심령이 됩니다.
온유(겸손)한 자가 됩니다.
두렵고 떨림으로 은혜를 구하며 주님만을 의지하는 자가 됩니다.

그때
주님 자신을 부어 주심을 봅니다.
주님 자신을 부어 주셨음을 봅니다.
그때 주님 심장의 피와 물로 부어지심을 봅니다.
이미 십자가에서 운명하신 후 그 자신을 부어주셨음을 봅니다.
그렇게해서 자녀로 신부로 탄생됩니다.
많은 신자들이 근본핵심을 붙들지 아니하고
나뭇잎파리만 바라보며 붙듭니다.

죄사함도 보혈로
거듭남도 보혈로 됩니다.

피뿌린 유월절에서
광야를 거쳐
가나안에 들어가 나를 무터트리고
원주민(나)을 몰아내고
땅을 기업으로 받아 정착하여 안식 할때까지...

이모든 것이 말씀으로
말씀을 믿음으로 이루어 집니다.

믿음으로 말씀의 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세례란 육체의 더러움을 제하여버림이 아니요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사는 목적과 마음을 거기에 두고
기도와 말씀을 되새김하며 가다보면
천로역정에서 말하는 것처럼
천국대기소 안식의 땅 쁄라에 이릅니다.

신앙생활 시작한지
30년 혹은 20년 혹은 10년 혹은 5년
연수는 상관없습니다.

옥토란
하나님앞에서 정직한 양심(율법)인것을 봅니다.

생각흐르는 대로
써보았습니다.
혹 참고가 될까하여...

많은 사람이 들어와 보았지만
묻는 자도 없었습니다.

찾고 찾는 준비된 자를
아버지께서 오게하여주지 않으면
아무도 말씀이신 주님
말씀의 길로 찾아오지 않습니다.

어린아이같은 옥토
빈그릇
깨끗한 백지
회개한 양심위에가 아니면
주님도 부어줄수 없고 그려줄수 없습니다.

고맙습니다.

샬롬~~*
향님은 포기치 않으실걸요,

쉬지않으실껄요^^ ..

생명을 나눔은
생명을 살리는..
아름다움이 아닐까요?

아름다움을 포기할수없는
그리스도인.
신부.
행복된 운명이니까요...

주님날 낳으셔
진자리 마른자리 가려 누이시네.

역경에서도 잔잔한 물가
고난중에도 생명강가이네..

마음의 생명강
영혼의 안식처

언젠간
모다 그곳에 거할
육신의 옷을 벗고

자유의 날개로
주님께 날아가

속삭이고 싶습니다.




그렇군요
말안하기가 더 힘들군요

어제는 마음이 답답해서
몸에서 열이 나는 듯...아픈 듯..
저녘에는 2시간넘게 걸었는 데도
밤에는 4시간밖에 못자고 새벽 3시에 깨었습니다.

이땅에서 벌어지는
악한 자의 최후 발악을 봅니다.
하지만 이기는 자는 살아남습니다.

오늘 아침엔
글인지...시인지 하나
신음처럼 토해 놓았습니다.

내일쯤
올리려합니다.

안올릴지도 모릅니다.
산자는 말안해도 알고
죽은 자는 외쳐도 못듣는 걸요...

제 책임은
준비된 열매만 거두면 돼요.

어쩌피
그일은 그들이 해야하고...

고맙습니다.

샬롬~!
온나라가 열병을 앓고있다.
온몸이 살아남으려고
온나라가 비상이 걸려 병마와 싸우고있다.

비상경고를 발하고있다.
40도가 넘는 열병을 앓고있다.
생존권을 지키려고 자위권을 발동하고있다.

대 접전이다.
우주역사상 가장 치열한 전투다.
영적 전투가 표면화되었다.

깨어나라
단결하라
무장하라
대적하라

온몸에 퍼진 병마와 싸우고있다.
살아남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신음하고있다.
몸부림치고있다.
살아남으려고 안간힘쓰고있다.

마지막 전투가 닥아오고있다.
피하라
대피하라
들어가라

부르짖으라
구조요청하라.
구원병을 청하라.

준비하라
대비하라.

나팔을 불라
외치라
무장하라
준비하라

한반도는
태풍의 눈이되었다.
도화선이 되었다.
최전선이 되었다.

그날이 닥아온다.
그날이 시작되었다.

끝까지 견디고
이겨야 산다.


2005. 11. 4일. 07:00
  • 반딧불a
  • 2005.12.05 00:56
  • 신고
자매님의 간증[거듭남]에 진정 아멘 입니다

이어찌 얻은 생명인고
귀하고 귀합니다

주님은 한생명 한생명을
얻기위하여 온 세계를
나라마다,,
도시마다,,
동네마다,,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며
오늘도 자기를 찾는자를 찾고계십니다,,

사랑하는자야,,
어디있느냐,,?
어디있느냐,,

내가 다 예비하였으니
사랑하는 자야,,
내게로 오라,,
내게로 오라,,

주님의 이 절규소리가
들리지 않는지,,?
보이지 않는지..?
눈뜬 봉사요
귀머거리요
열린 무덤이요
어찌할꼬,, 어찌할꼬,,

그래도 주님은
사랑하는 자야,,
내가 너희를 위햐여
다 예비하였으니,,

내게로 오라,,
부르십니다,

아멘!!
"주님은 한생명 한생명을
얻기위하여 온 세계를
나라마다,,
도시마다,,
동네마다,,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며
오늘도 자기를 찾는자를 찾고계십니다,,

사랑하는자야,,
어디있느냐,,?
어디있느냐,,

내가 다 예비하였으니
사랑하는 자야,,
내게로 오라,,
내게로 오라,,

주님의 이 절규소리가
들리지 않는지,,?
보이지 않는지..?
눈뜬 봉사요
귀머거리요
열린 무덤이요
어찌할꼬,, 어찌할꼬,,

그래도 주님은
사랑하는 자야,,
내가 너희를 위햐여
다 예비하였으니,,

내게로 오라,,
부르십니다, "

아멘
아멘!!

님의 화답이 귀하고 아름답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

내가 모든것을 끝내면
그때부터는 주님이 시작하시는 것이지요

수도 없이 죽고 끝내고 나면
다시 주님 생명으로 살리시어
다시 시작하게 하시는 반복된 경험을 통하여
알게 되었지요

나는 끝내려고 하지만
주님은 영원하신 존재이시기에
다시 시작하고 이루심을 느낍니다

오늘 우연히 이글을 읽게 된것도 ...

다시 깨끗케 하시고
다시 성결케 하시어
다시 새롭게 하시는
주님의 영원한 이루심을 감사드립니다








성경은
언제나 우리가 이미 그리스도예수안에서
십자가에서 죽었다고 선언하십니다.

그렇습니다.
그리스도예수안에 모든 사람을 넣어 십자가에 못박아
피흘리고 죽어 장사된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말씀은 언제나 '너희는 죽어야한다'가 아니라
이미 죽었음을 바라보라는 것입니다.
이미 죄의 몸이 멸해진 것을 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실 때에는 내가 이미 죽어 장사됨으로 끝나고 없다고 하십니다.
그 말씀이 계시되어 믿어질 때에 로마서 7장을 통과하게 됩니다.

결국 갈라디아 2장 20절을 선언 하게 됩니다.

이미 못박혔나니...
이미 십자가에서 못박혔나니
이미 죽었나니...
이미 장사되었나니...
이미 죄의 몸이 멸해졌나니...

그,러므로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다고
선언한 것입니다.

이미 십자가에서 다 이루어주셨습니다.
율법의 마침이 되어 주셨습니다.
"죄를 정결케 하는 일을 마치셨습니다"(히1:3)

"이 땅의 죄악을 하루에 제하리라"(스가랴 3:9)

네...
그렇습니다.

이미 피흘리고 죽었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빈그릇이 되었습니다.

그 빈그릇에...

아멘!!!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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