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해역
바닷바람
아구가 주는 교훈 | 에세이
靑天紅心 2005.11.21 11:03

참으로 은혜스런 크신 교훈입니다
교훈 저너머 생명이냐 사망가운데 있나를 판가름해 주는,
주님이 지으신 세상만물을 통하여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을 증거해 주시는
진리인것 같습니다

좀전에 어떤 형제님과 교제하면서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우리가 믿는다 믿는다 하면서 무엇을 믿는가?

주님의 생명이라 말하면서 그 실상이 무엇인지? 알고 있느냐구요?

정말 위 글을 보면서 주님께서 베풀어 주신 망극하신 그 은혜로 인하여
감사의 표현을 하지 않고 그냥 지나갈수 없어 또 감사의 마음 전하여 올립니다

주님의 보혈의 공로로 거듭나기 이전의 모습을
주님이 지으신 아구를 통하여 참으로 정확하게 표현하셨다 싶어서
웃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우리를 대신하여 속죄제물이 되어 주시고 또 번제물이 되어 주심을
그 믿음으로 인하여
거듭난 한 형제의 기쁨과 감사로 충만한 모습이
가뭄에 소낙비같이 주님의 마음을 쉬원케 해 드린것 같아
무지 감사했습니다

새싹을 내고 묵은 잎은 사라지는
거실에 있는 수련을 통하여 교훈을 얻습니다

항상 새마음으로 새노래로 주님을 찬양하고자 합니다
언제나
아름다운 화답으로
주님 사랑을 전해주시는 열매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정금같이 정제된 말씀의 알곡을 위해
봉사하든 모든 것이 마지막 생명을 열매에 몰아주고
낙옆져 가는 모습이 아름답지요.

아버지께 돌아갈 영혼하나
삶의 모든 목적과 보람이 그 열매하나였습니다.

그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한 열매를 이루어 주고 사라져갑니다.

값진 진주 하나를 발견하고
모든 소유를 팔아 그 진주를 산 장사처럼...

인생은 장사입니다.
값진 진주 하나를 구하는 장사...

영원히 쇠하지 않는 진주
영원히 새롭고 영롱한 빛을 더해가는 진주 하나
미련없이 나의 모든 소유를 팔아 살만큼
값진 진주하나...

그 진주를
사랑하는 주님앞에 내놓을 것입니다.

주님 보시고
흐뭇해 하실 진주 하나

그건 주님이 내마음 밭에 심어 거두신
주님 곧 말씀(생명.영)입니다.

주님 형상
주님 심장
주님의 사랑
주님의 영광
주님의 아름다움
주님의 미덕입니다.

아멘!

주님 심장으로 낳으신
거듭난 또한 생명으로 인해
온 가족이 아버지께 감사와 찬양드립니다.






"영의 인도를 받지 못하면
자기 능력과 자기 지혜로
루시퍼처럼 괴물이 되고만다"

참으로 아멘입니다

주님의 말씀의 빛 비추임으로 말미암아
아구같은 나의 실상을 보여 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뜨거운 눈물로 회개하며
말씀과 보혈로 정결케 되는 은총을 구하며
주님 발앞에 엎드렸습니다


  • 반딧불a
  • 2005.12.04 00:13
  • 신고
예수님께서,,
잎만 무성한 무화과 나무를 저주 하셨습니다,,
             -마가복음 11장 12절~13절-

주님께서 원하시던,,

열매,,
생명,,
보혈,,
사랑은 보이지 않고,,

도리어 원치 않는 ,,
잎만 무성한

지식,,
교만,,
자랑,,
바로 아구와 박쥐같은 거죠,,

이는 그 나무가 뿌리를 하나님께 받고
생명을 공급받는것이 아니라,,

그 뿌리를

세상에 박고있죠,
자기 자랑에 박고있죠,
지식에 박고있죠,
교만에 박고있죠,

그래서 저주하셨나봅니다,,

님께서 아구를 통하여
아버지의 지혜를 보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멘!    
그래요

성령의 계시로 말미암아 열어 보여준 것
그것을 되새겨 묵상한 것이 아니면
모두 부정한 육신에 속한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것을 먹음직하고
보암직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럽게 여기지요.

선악을 아는 지식은
이론일뿐
생명을 주지는 못하지요...

화답에 감사드립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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