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해역
바닷바람
주께 드릴 선물 하나 | 자작시
靑天紅心 2005.11.23 07:16
할렐루야
아멘!!!
할렐루야!!!

정금같이 정제된 말씀의 알곡 하나
낳기 위해 수고하시는 사랑과 손길
그길로 이끄시는 사랑이 너무나 강렬하여서
둔한 심령도 그 사랑에 감동하여
회개치 않을수가 없습니다

결국엔 두손들게 만드시는군요

주님 죄송해요

주님 고맙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아멘
천지만물을 말씀으로 지으셨습니다.

말씀이신 주님은 사람의 몸을 입고 오사 십자가에서 말씀하셨습니다.
그 음성를 듣는 자는 새사람으로 지으심을 받고 살아납니다.

항상있는 변치않는 말씀.
진리의 말씀이 증거하는 보혈로 자녀들을 낳으십니다.

고맙습니다.
샬롬!
  • 지체
  • 2005.11.27 20:46
  • 신고
오늘

님의 글을 생각하며
무심코 눈에 들어오는 감나무를 보았습니다
그 무성했던 잎사귀는
오직 그열매를 위해 다 떨어뜨리고
홍시(열매)만이 저를 반기더군요
아버지게서 그렇게 원하시던
열매
모든사람이 먹을만한
모든 사람이 기뻐 받을만한
그 열매

믿는자의 것이거늘?....... ......

님의 글에 진정으로 은혜 가 됨니다
아멘!

떫은 땡감이
햇빛 가득담아
무르익어 홍시가....

달콤함과
부드러움...

한해의   보람을
가득담아 드리는...



'자작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