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해역
바닷바람
빈 그릇 | 빈그릇
靑天紅心 2005.12.12 09:03
할렐루야, 너무나 아름답고 귀한 사랑의 시입니다.

주의 시랑,
주의 마음,
주의 심장,
주의 기쁨 ,
주의 소망,
주의 평안,
주의 말씀,
주의 보혈,
내 생명에,
내 가슴에,
내 영혼육에,
내 회개한 빈심령에,
주님 사모하는 목마른 내 영혼에
가득가득 채웁니다.

아름다우신 나의 신랑,
나의 왕,
나의 생명되시는 주를
영원세세토록 사랑합니다.
영원세세토록 찬양합니다.
영원세세토록 감사와 존귀와 경배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마라나타~~^^*

아멘!
십자가에서 죄의 몸 멸해져 장사된
빈그릇에 오신 주님...

이제
그리스도예수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우리를 해방하셨습니다.

새 신랑되신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옛남편인 죄와 사망의 법으로부터
우리를 건지사
은혜와 사랑의 법으로 품으셨습니다.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골1:13)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롬8:1)

할렐루야~!

지금 새 신랑을 맞이한 자가 아니면
그날에도 맞이할 수 없습니다.

아멘!
마귀의 자식이 죽었다.
악한것들아 이제 나에게 죄의 값을 묻지 마라.
내 사랑하는 사람이 그 값을 다 치렀다.

악한 것들아 더이상 나를 노리지 마라.
나는 이미 죽어없어져 버렸다.

나는 빈그릇, 나는 빈껍질.
나는 숨을 쉬어도 숨을 쉬는 것이 아니고, 살아도 산것이 아니다.

내가 바라는 것은 오직, 내 빈그릇에 생명이 부어지기를 바라는 것 뿐!!!
그래요

생명을 찾아 다니든
발목이 예쁜님..!

죄의 삯은 사망
사망이 죄를 쏘아 정녕 죽었지요.
이제 마귀도 죄값을 물을 수가 없지요.
주님이 죄의 삯을 다 지불하셨으니까요.

죄로물든 나의 생명
속죄의 피
다 흘려 비워진 빈그릇에....

그 빈 그릇에
주님 의로운 생명
향기로운 생명
번제(燔祭)로 드려진 생명
기뻐받으신 아들의 생명
하나님 자신의 생명 부어 주셨지요.

언제
어떻게...?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운명하시다"(눅23:46)

"군병들이 가서 예수와 함께 못 박힌 첫째 사람과
또 그 다른 사람의 다리를 꺾고
예수께 이르러는 이미 죽은 것을 보고 다리를 꺾지 아니하고
그 중 한 군병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

이를 본 자가 증거하였으니 그 증거가 참이라
저가 자기의 말하는 것이 참인줄 알고
너희로 믿게 하려함이니라"(요한19:32-35)

주님은 번제로 드려진
자신의 심장을
부어주셨습니다.

아멘!

  • 반딧불a
  • 2005.12.13 00:21
  • 신고
아멘 입니다.

믿음이 오기 전엔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몽학 선생이    
되었지요.

율법이 나에게 말하였지요.    
죽어야 한단다.
비워야 한단다.
선이 거하지 않는단다.
심령이 가난해야 한단다.
빈 그릇이 되어야 한단다.'''''''''''''''
        
믿음이 온 후로는
주님께서 은혜와 사랑 가운데로 우릴 인도하지요.
    
이는 나의 심장의 보혈을 부어 낳은
형상이라 하지요
생명이라 하지요.
사랑이라 하지요
자녀라 하지요.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능력의 심히 큰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고후4장7절)
    
그런즉 자랑할 데가 어디 있느뇨.
있을 수 없느니라.
무슨 법 으로냐.행위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 으로니라.(롬3장27절)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잇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고후5장17절)

님의 말씀에 생명이 있어
영원히 살아있는 주님 보혈처럼
주님을 보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주님의 말씀은
영이요
생명입니다.

주님과 한영 한생명된
자녀들의 마음엔
주님의 살아있는 말씀이 있습니다.

영은 영으로 흐르고
생명은 생명으로 흐릅니다.

님의 글에는
영의 흐름이 있고
생명의 흐름이 있습니다.

영은 맛을 알고
생명을 느낍니다.
혀가 국맛을 알듯...

이 블로그를 만들때에도
우연일수 없는 주님의 증거로 인도한 시작이 있었습니다.

그리스도인이 하는 일에는
우연이 없습니다.
헛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한두 영혼이라도
나누고 싶었든 꿈
인터넷을 통한 사이버교회였습니다.

함께 대면하는 교회가족도
한영안에서 자녀된 곳곳에 남겨진 교회가족과도
하나되어 나누고 싶었습니다.

주님이 주신 꿈
주님이 축복해 주십니다.
주님이 하십니다.

교회가 옮겨져 떠난 후에도
이블로그가 말씀의 방주가 되길 바랬습니다.

후일에
이 블로그에 들어와 보는 분들이
여기에 말씀으로 지은 방주가 있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반딧불a님은
말씀의 과정을 거쳐온 분입니다.
말씀의 줄거리를 아는 분입니다.
그 길을 따라 말씀으로 거듭난 분입니다.

언제부터인가
눈으로 볼수 없는 영혼들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그안에 새생명 주님의 아름다움을 그려보게되었습니다.

누군지 모르고
만나지 못하고
보지 못해도
다만 느낄수 있는 영혼사랑
말씀 사랑
생명사랑
주님 사랑....

영으로
생명으로
말씀으로 대면하여 보고 아는
한 피받은 자녀임을...

님의 화답에 큰 위로를 받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아멘 !!!

비우고 비워야 임하시는 주님의 성령

비우고 비운 내영혼에
주님의 성령 임하시기를....

비우고 비운 내 영혼속에
주님의 사랑 임하시기를....

비우고 비운 내 심령속에
주님의 말씀이 임하시기를....

비우고 비운 나의 마음속에
주님의 생명 임하시기를.....

주님 주님으로 나를 채우소서
주님 말씀으로 나를 채우소서
주님 사랑으로 나를 채우소서
주님 생명으로 나를 채우소서
주님 영원함으로 나를 채우소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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