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해역
바닷바람

그때 그곳에 가본적 있나요? (1)

그때 그곳에 가본적 있나요? | 그때 그곳에 가본적 있나요?
靑天紅心 2006.02.02 09:18
내가
내가...

내가 영광받고 싶어
내가 사랑받고 싶어
내가 높임받고 싶어 몸부림친다.
내가 죽기싫어 몸부림친다.
죄의 몸 보았다면 죽기를 구하련만...

야곱처럼
재물도 보내고
가족도 먼저 보내고도
내가 죽기싫어 천사와 씨름을 한다.

나와 주님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는데
저주받은 내 생명, 내목숨 미련이 남아 몸부림친다.

정녕죽어야할 죄의 몸
지옥에 가야할 죄의 몸
지옥의 불길에 던져 태워져야할 죄의 몸
차마 버리지못해 몸부림친다.

주님 십자가에서
죄의 몸 짊어지고가 못박혔는데
아니라고 살았다고 몸부림치네...

아브라함
이삭을 죽이려고 칼을 들으니
수풀에 걸린 수양을 보게하셨네...

죽어야 할줄 알고 포기했을 때
수양으로 대신하셨네
이미 대신하여 정녕죽었음을 보게 하셨네...

세상죄를 짊어지고
뱀의 형상으로 십자가에 높이 달려 속죄제물로 죽으신
주님을 바라보라.

번제로 드려진 주님생명 부어져
그 생명으로 탄생하리라.
그 생명으로 부활하리라.

아멘!
주님은 단번에 십자가에 자신을 내어 놓으셨는데
나는 여전히 죽었다 살았다 죽었다 살았다를 반복하고 있으니
죽었다 싶으면 여전히 살아있는 모습
살았다 싶으면 여전히 죽어있는 모습
언제나 이 생명이 온전히 드려져 주님의 생명으로 탄생할런지...
주님의 생명으로 부활할런지......
지옥에 있어야 할 존재가 천상에 머무름은 .....
그 사랑이 아니고는 상상 할수 없고 있을수도 없는것임을.....
그 사랑의 은혜가 아니고는 어찌 이런일이.....
그렇습니다.
주님(말씀)을 바라보면 육에 속한 죄의 몸 죽어 멸해졌고
주님생명 부음받아 새생명으로 다시태어 났지만....

나를 바라보면 겉사람 그냥 살아있지요.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못하는 것들의 증거라....
믿음은 주님이 이루어놓으신 것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는 것이지요.

몸이 구원받아 그날에 새몸을 입기전에는
두사람이 살고있지요.
속사람, 겉사람
영의 생명, 육의 생명
성령의 소욕, 육신의 소욕...

영(말씀)을 따라 믿음안에서 살때에
주님기뻐받으시는 삶을 살게 되지요.

그러나 하나님은
주님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아들로 받으셨습니다.

우리는 연약하고 부족하지만
그 피를 힘입어 은혜의 보좌앞으로 담대히 나아갑니다.

아멘!
  • 반딧불a
  • 2006.02.04 01:18
  • 신고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확증하라
예수그리스도께서 너희안에 계신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니라
-고린도후서 13장 5절-

거기 너 있었는가 그때에?
                 -찬송 136장-

열어서(계시) 보여주신것은
영원히 잊을 수 없습니다,
마음의 신비에 새겨진 말씀은
영원히 흔들리지 않습니다,

내 아버지께서 모든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외에는 아들을 아는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은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자가 없느니라
-마태복음 11장 27절-

죄의 삯은 사망이요 -로마서 6장 23절-

보라 세상죄를 지고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요한복은 1장 29절-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양같은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라 -베드로전서 1장 19절-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것이로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나를 건져내랴?
- 로마서 7장 21절, 24절-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메,
-창세기 2장 21절-

군병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물이 나오더라 이를 본자가 증거하였으니
그 증거가 참이라     - 요한복은 19장 34~35절-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마태복음 3장 17절-

너희는 죽었고 너의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안에 감추었느니라     -골로새서 3장3절-

여호와는 나의 목자이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저가 나를 푸른초장에 뉘이시며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시편23편 1~4절-

님의 말씀을 보고 묵상하는 중에
우리를 향하신 아버지의 사랑이
우리마음과 하나되어 사랑의 눈물이 소리없이 흐르나이다,
저는 아무것도 아버지께 드릴것이 없습니다,
오직 아버지만 영광을 받으옵소서,
영광을 받으옵소서,,

아멘,!
반딧불a 형제님
12시간의 고단한 하루의 직장일과 후
늦은 밤 응답을 올려주신 은혜로운 말씀으로 인해
감사가 넘칩니다.

그렇습니다.
안타까운 탄식과 사랑을 고백하시는
주님의 사랑....

홍수라도 엄몰치 못하고
큰 물로도 끄지 못할 사랑의 불길이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마다 타오르는 고백들을 듣습니다.

거듭난 형제자매님들안에 주님 계심을 보고
그안에서 누리는 안식과 확신과 변화된 증거를 보는
찾고 찾아 갈망하는 마음들에 사랑의 말씀이
아멘으로 받아드려지는 간증과 모습을 어제도 보았습니다.

하나의 촛불이
그 촛불을 바라보는 다른 마음에 전달되어
말씀으로 밝혀지는 모습들에서
주님의 능력과 사랑을 봅니다.

오랜 세월동안 기다리며 찾고 찾든 마음을 살피시는 주님
그 마음을 인도하시고 연결시켜주니는 주님의 손길...

그 기간이 길든지 짧든지
갈망하는 목마른 마음들에 허락하사
온전한 것을 보게 하시고
그 온전한 사랑을 부어주시는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하십니다.

주님은 다 보고 아십니다.
모든 것은 주님이 하십니다.
주님이 자신의 생명으로 거듭나 하나된 몸과
지체들을 통해 말씀하시고 일하시는 모습을 봅니다.

사랑많으시고 긍휼이 풍성하신 아버지
아버지의 품속에 감취었든 사랑의 말씀으로
그 사랑의 심장으로 오신 주님...

오늘도 찾고 찾아
갈망이 극에 달한 목마른 마음들에
사랑의 말씀을
사랑의 심장을 부어주십니다.

주님 달리셨든 십자가 현장으로 데려가
사랑의 말씀으로 오신 주님을 보게 하십니다.
그 음성을 듣게 하십니다.

모든 영광과 감사를
오직 한분 모든 것의 모든 것되시는 아버지의 심장으로오신
어린양되신 주님께 드립니다.

홀로 영광 받으소서
호로 사랑 받으소서
홀로 찬양 받으소서

주님 고맙습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아멘!
(사55:1~3)
"오호라 너희 모든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이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하지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내게 듣고 들을지어다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자신들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로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의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영원한 언약을 맺으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이니라 "

7절-"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 "

12~13절
"너희는 기쁨으로 나아가며 평안히 인도함을 받을 것이요 산들과 언덕들이 너희 앞에서 노래를 발하고 들의 모든 나무가 손뼉을 칠 것이며
잣나무는 가시나무를 대신하여 나며 화석류는 찔레를 대신하여 날 것이라 이것이 여호와의 기념이 되며 영영한 표징이 되어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할렐루야
모든것 주님께 영광과 찬송을 드립니다

참으로 주님께서는
완전한 말씀으로
완전한 사랑가운데로
완전한     환경속으로
이끄셨습니다

마침내 해 내셨습니다

"다 이루었노라"

"아버지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예나 지금이나 동일하시는 하나님의 역사
십자가에 달려 피흘리고 계신 주님은 지금도 두팔 벌리고
달려오는 심령들을 기다리고 계시지요

죄와 상관없이 두번째 나타나시는 주님은
말씀안에서 죽은자에게
부활생명 주시려고

아버지 품속에 감취었던 사랑의 말씀으로
그 심장의 사랑을 부어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물근원지 옹달샘에서 흘러내린 물은
오염되지 않은 생수입니다만

흘러 흘러서
시냇물이 되고
강물이 되고
바닷물이 되기까지 오염되어서
먹지 못한 물이 되어 버렸습니다

물근원지를 아는 사람은
깊은 산속 옹달샘에 가서 물을 떠 먹지요

많은 사람이 찾지 않고
비록 초라하고 이끼 끼고
험산 준령에 있다 할지라도
참으로 생명을 원하는 자는
생명의 근원지를 찾아 갑니다

말씀은 예나 지금이다 동일하십니다
그 십자가 현장도
2,000년전이나 지금이나 동일하십니다

참으로 그러하기에
나 같은 죄인도
회개하고 죄사함을 얻었고
길이요 진리요 생명되신 주님의 말씀대로
말씀의 길을 믿음으로 따라 갔을때에
진리의 말씀으로 저를 낳으셨습니다

(약1:18)
"그가 그 피조물 중에 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자기의 뜻을 따라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

히브리서 11: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

6절-"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히7:25-
"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 계셔서 그들을 위하여 간구하심이라 "
아멘!

주님의 사랑은 2천년전
십자가현장에서나 지금이나 동일 하십니다.

그 기도말씀은 영원하십니다.
그때 온세상죄를 짊어지시고 속죄의 피를 흘리시며
처음 기도드린 말씀...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아버지께서는 그 기도를 받으셨습니다.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이 마지막 기도도 받으셨습니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목숨을 다해
남은 기력 혼신의 힘을 다해 드려진 그 기도도 받으셨습니다.

그 향기로운 번제물
100%순종하신 온전한 번제물을 받으셨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의 향기로운 번제를 기뻐 받으셨습니다.

그 번제물의 옆구리를 찔려
심장의 피와 물을 다 부어주셨습니다.

모두 쏟아 부어주시고
주님은...
차디찬 시체되어 빈 껍질로 무덤에 드셨습니다.

자신의 사랑
자신의 생명
자신의 영광
자신의 순결
자신의 심장
자신의 축복
모두다 부어주시고
모두다 벗겨 입혀주시고
무덤에 드셨습니다.

구원의 옷
의의 겉옷까지
모두 벗겨입혀주시고

그 보혈로
감싸 덮어주시고
빈몸, 빈손으로 무덤에 드셨습니다.

우리는 그때 부어주신
지금도 부어지는 그 생명의 물을 마십니다.

맑은 물보다 더 맑고
더 순수한 사랑의 샘물을 마십니다.

머리에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몸된교회의 옷깃까지 흘러내립니다.

목마른 자들은 값없이
생명수 샘물을 마시라하십니다.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흐르리라하십니다.

아멘

주여~
세세토록 홀로 영광받으소서~

생명강가에서
세세토록 영광돌려 찬양하리이다.

아멘!
무화과열매 자매님이 메일로 보내온 거듭남 간증입니다.

제목 | [RE] 우선 보내드립니다                                


보낸날짜 | 2006년 2월 06일 월요일, 오전 10시 22분 29초 +0900                

주님 십자가에 달린
그때 그곳에 가보았나요?

"인간의 귀로는 일찌기 들어본 적이 없는..."
버림받아 저주가운데로 떨어지는 비참한 부르짖음을 들어보았나요?
불꽃같은 고통중에 이그러진 뼈마디...그 목마름...
그 절망과 고통에 가득찬 신음소리를 들어보았나요?                 ==> 예/

죽어야할 죄를 보았나요?                                 ==> 예/
멸망받아야 할 죄의 몸을 보았나요?                 ==> 예/
마귀의 거짓말을 받아먹은 아담의 몸을 보았나요?                 ==> 예/
하나님을 반역하고 정녕죽어 육체대로사는 자신을 보았나요? ==>예/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빈틈없이 온 몸이 문둥병이 든 것을 언제 보았나요? ==> 20년전에/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자신의 모습을 보았나요? (렘17:9)                 ==> 예/
머리털 보다도 더많은 죄로 인해 지옥문 앞에 서있는 자신의 모습을 보았나요?                 ==> 예/
저주받은 나의 운명을 보았나요?                 ==> 예/


본다함은 성령의 계시로 열어주신 말씀을 받은 것을 말합니다.

저주 저주 저주
죄로인해 저주 받아 죽은 적이 있나요? ==> 예/

죽는 것은 한번 죽는다.

단번에 죽는다.                                 ==> 죽었습니다 . 온 세상 다 죽었습니다/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생명의 품속에)에 감취었음이니라"(골로새3:3)


*언제 어디서 어떻게 죽었는가?

==> 2000년전 십자가 그 현장에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힐때 그때 다 죽었습니다/
*언제 "죄와 사망의 법으로부터 해방되었는" 가?

==> 주님의 심장의 보혈로 나를 덮었습니다

주님의 피로 옷을 입었습니다

그 피로 주님의 거룩함을 입었습니다

그 피로 주님의 생명안에 감취었습니다 /

"죄에서 자유를 얻게함은 보혈의 능력 주의 보혈.." (찬송202)
"피흘림이 없은 즉 사함이 없느니라"(히9:21-22)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히9:12)
"그리스도의 피가 죽은 행실에서 깨끗게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길 수 있게한다"(히(9:13-14)

"저희 죄와 저희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지 아니하리라"(히10:16)

*언제 나의 모든 죄게 주님의 등에 저주받은 십자가로 형틀로 짊어지워진 것을 보았나요?
언제 죄값이 호리라도 남기없이 영원히 갚아지고 속죄었나요?
세상죄를 지고 가실 때 내 죄는..?
말씀을 반역한 아담으로부터 물려받은 저주받은 죄의 몸은 어떻게 되었나요?
언제 피흘리고 정녕 죽어 장사되었나요?

==> 오늘 2006. 2. 5. 오전 10:10 이 지나서부터 오후 7시가 넘기까지 만9시간에 걸쳐

주님앞에 엎드려 100% 완전한 믿음의 결말을 보고자

2,000년전의 그 십자가 현장으로 돌아가 구로한 결과

마침내 주님은 해 내셨습니다

주님과 함께 행악하던 죽었고,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며 연약에 떨던 자도 죽었고

뱀에 속고 속아 거짓되어 살았던 자도 죽었도

다 죽었습니다. 온 세상이 다 죽었습니다

이제 비고 비인 빈그릇이 되었습니다

빈 그릇에 주님의 생명이 들어와야         되는데...

번제로 드려진 주님의 생명이 부어져야 전기가 들어오는데...

빈집만 덩그러니 있으면 또 예전으로 돌아갈수 밖에 없으니        

다시한번 혼신을 다하여 그 생명을 부어달라고 간절히 구하였습니다/
아버지께서 기뻐받으시는 향기로운 번제
100%순종하신 의롭고 거룩한 번제

받으신바 된 그 제물의 옆구리를 창으로 찔러 심장의 피와 물을 쏟아 부어주신        
하나님 자신의 피, 하나님 자신의 생명을 부어 달라고 간절히 구하였습니다        

이때

" 그 피로 옷입었네"         하는 영의 소리와 함께 전류가 통하였습니다

심장의 피로 나를 확 덮었기 때문입니다

그 피로 죄사함받았네

그 피로 새생명얻었네

그 피로.....


피는 말씀이니라


계19:13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
말씀이 기억났습니다


아 드디어 이제 내 집에 전기가 들어왔구나!!!

이 얼마나 소원하고 소원하던 바 이던가!!!


헨델의 할렐루야가 온 세상 가득 울려 퍼졌습니다


찬392장

예수의 이름 힘입어서 죄악권세 이기네

싸움이 크게 벌어질대 주은혜로 이기네

늘 깨어 기도하고 늘 힘써 싸우세

주은혜로 거듭난이 최후의 승리얻겠네



찬493장

나 이제 주님의 새생명 얻은몸 옛것은 지나고 새사람이로다

그 생명 내맘에 강같이 흐르고 그사랑 내게서 해같이 빛난다

영생을 맛보며 주안에 살리라 오늘도 내일도 주함께 살리라
"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 (요한5:25)


나를 부어 너를 낳았다

진리의 말씀으로 너를 낳았느니라


언제 그 사실이 믿어져 그 말씀이
언제 그 심장의 보혈이 부어져 나의 것으로 되었는가?
언제 주님의 생명이 부어져 탄생되었는가?

==> 2006. 2. 5. 오후 7시에 내 영안에서 100% 믿음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주님께서 다 이루어 놓은 사실의 말씀을

100% 믿음으로 내 마음에 부합되어야 하는데

사방에서 흔들어 제낄때에 믿음에 굳게 서지 못하고 나 자신을 본 탓에

"바늘만한 구멍으로 황소바람 들어온다"는 속담이 있듯이

항상 엿보고 있던 사단은 기회를 노리고 있다가 바늘만한 구멍으로 들어와

믿음의 집을 허물고자 하였습니다


한번, 두번 여러번 누적되니 하나님앞에서 거리낌을 가지고는 살수 없어

허물어 버리고

다시 한번 처음으로 돌아가

새로이 완벽한 속죄제, 번제를 통과하여

완벽한 믿음의 집을 지어야 겠다고 작정하고 회개하기 시작하여

9시간에 걸쳐 주님이 해 주셨습니다//


*^*^*^*^*^


어제 밤에 마지막 다 써 가는데

@@형제가 와서 더 이상 못나가고

아침에 또 부칠려고 하는데 @자매님이 와서

못부치고...

대강 이대로 우선 보내 드립니다

월요일 아침에는 더욱 바쁘시기에 기회봐서 전화 드리겠습니다.//


ps:아침에 축하전화를 드렸습니다. 확실했습니다.
어제 아침 주님앞에서 결판을 보기로 시작한 후
9시간이 순간처럼 지나갔다고합니다.
이제 시원하고 안식가운데 조용하다 합니다.

할렐루야
  • 반딧불a
  • 2006.02.07 01:23
  • 신고
자매님 축하 드립니다

모든 영광과 감사를 오직 한분
모든 것의 모든것 되시는
아버지의 심장으로 오신 어린양되신
주님께 드립니다

아멘.....         아멘......

내 육체와 마음이 쇠잔하나
여호아는 내 마음의 반석이시요
영원한 분깃 이시니라

늘 평온하시고 아버지의 사랑이 충만하시길.........

아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먼저 그 사랑을 받으신 형제 자매님들의 기도와 사랑의 돌보심으로
오늘날 제가 있게 되었습니다

토요일에 이사야 55 장 말씀을 주셨습니다
가만히 읽어보니 한 말씀도 놓칠수 없이 제게 힘이 되었습니다

마침내 제게 이루어진 말씀이 되었습니다

1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2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나를 청종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마음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3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4 내가 그를 만민에게 증거로 세웠고 만민의 인도자와 명령자를 삼았었나니

5   네가 알지 못하는 나라를 부를 것이며 너를 알지 못하는 나라가 네게 달려올 것은 나 여호와 네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인함이니라   내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느니라

6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7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

8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9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10 비와 눈이 하늘에서 내려서는 다시 그리로 가지 않고 토지를 적시어서 싹이 나게 하며 열매가 맺게 하여 파종하는 자에게 종자를 주며 먹는 자에게 양식을 줌과 같이

11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헛되이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뜻을 이루며 나의 명하여 보낸 일에 형통하리라

12   너희는 기쁨으로 나아가며 평안히 인도함을 받을 것이요 산들과 작은 산들이 너희 앞에서 노래를 발하고 들의 모든 나무가 손바닥을 칠 것이며

13   잣나무는 가시나무를 대신하여 나며 화석류는 질려를 대신하여 날 것이라 이것이 여호와의 명예가 되며 영영한 표징이 되어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위 블로그의 말씀을 올리시고
제 개인 메일로 "그때 그곳에 가본적 있나요?" 라는 제목으로
본문 말씀이 보내왔습니다

제 마음가운데 알아지기를
이 시험지에 100점이 되면 진짜요
1점이라도 모자라면 나는 틀림없는 가짜이구나 하고
체크해 가며 읽어 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속죄제, 번제의 말씀을 접한지 어언 1년반이 지났는데
회개한다고 고통하는 날들, 번제 통과했다고 기뻐하고 했던 날들이 있었지만
살다가 보니 열매가 없으니 의심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말씀을 보았을때에
100% 이루어 놓으신   말씀을 100% 믿음이 와서
100% 살아져야 하는데
저는 100%가 되어지지 않았습니다

세상에서는 100점이 못되어도 95점, 99점도 인정되지만
하나님의 생각은 사람의 생각과 달라서
빛이냐 어둠이냐
죄의 몸이냐 의의 몸이냐
곧 100점이 아니면 0점 이라는 것을 말씀을 들으며 알게 되었습니다

건축자가 건축설계대로 집을 지어야 준공검사를 받듯이
말씀대로 100% 믿음의 집을 지어야 하나님 앞에 옳다 인정함을 받는다고
계속 들려 주시는 말씀을 통하여 알아졌습니다
그리고 계속 비추이는 빛앞에서 가짜라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비슷하게, 그럴듯하게 지은 모조품은 사람은 속일수 있지만
(수개월전까지만 저도 다 된줄로 속았습니다만)
하나님의 빛앞에서는 만상이 다 드러나매
가짜는 주님과 함께 다 죽고
이제 주님의 새생명으로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정말 사단은 악한 자라
나를 속이고 남을 속이는 자입니다

블로그에 올른 위 본문 말씀이 구원의 잣대라고 저는 확실히 말합니다
위 시험지에 100% 아멘이 안되시는 분이 있거든
저처럼 주님의 십자가 현장으로 돌아가 회개하고 죄사함받고
아버지께서 기뻐 받으신 그 생명보혈로 새생명을 받는 은총을 입으시어
저처럼 새생명 얻는 축복을 받으시기를 사랑으로 권고합니다

이 블로그를 통하여 저의 생명을 얻게 되었으니
지금도 살아있는 말씀으로 역사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돌립니다

먼저되시어 이렇게 수고해주신 형제님께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다 알면서 허물을 덮어주고 기다려주신 우리 자매님들 감사합니다

어제아침, 오늘아침에 온세상에 눈이 가득내렸어요
말씀으로 지음받은 대자연도 함께 화답을 하는듯 합니다

무엇으로 감사의 표현을 해야 하올지...
아멘입니다.

하나님은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신
100% 완전한 사랑이시며 은혜이십니다.
그 하나님의 입으로나온 말씀도 100%완전한 사랑과 은혜이십니다.
"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함이여 흙 도가니에 일곱번 단련한 은 같도다"(시12;6)
우리기 그 완전하심과 완전한 다 이루어주심을 볼때에
그 완전한 사랑과 은혜를 받으며
그 완전한 사랑과 은혜안으로 들어갑니다.

오직 주님의 말씀앞에 업드려
간구하며 기다림으로 앙망할때에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의 말씀을 듣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 도의 초보를 버리고(떠나서)
죽은 행실을 회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세례들과 안수와 죽은 자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훈의 터를 다시 닦지 말고 완전한데 나아갈찌니라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우리가 이것을 하리라"(히6:1-3)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요1 4:18)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롬8:39)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요1 4:19)

아멘!

찾고 찾는 자에게
은혜로 값없이 주시며
말씀을 믿음으로 받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아멘
아멘~

비공개로 올려주셨기에
닉을 생략하였습니다.

자매님~
참 반갑고 기쁜 소식입니다.

참 처절한 아픔과 탄식 부르짖음
파란많은 욥과같은 세월이었군요.

그 모든 것이 주님의 사랑과 축복이었고
인도하신 손길이었습니다.

축하합니다.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렀느니라"란 말씀이 응하였군요.

그렇습니다.

"세상과 나는 간 곳 없고 구속한 주만 보이는 역사가 제 속에
이루어 진 이 기쁨 너무나 크고 큽니다.
그 은혜 허락하신 주님을 찬송하고 또 찬송합니다,,할렐루야,,,아멘!!!"

이 짧은 말속에 자매님의 간증이 다 들어있습니다.

이 찬송은 받지 않은 자는
부를 수 없는 찬송이지요.

이 찬송이 자매님의 간증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할렐루야~

주님께 영광과 찬양을 돌려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아멘

평안 하시고 행복하십시요.


                                        

top

'그때 그곳에 가본적 있나요?'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