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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는 다른 새와 무엇이 다른가? | 독수리와 다른 새는 무엇이 다른가?
靑天紅心 2006.02.08 07:27
(골로새서 1:13~14)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골1:26~27)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아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어 주시고
또 이 엄청난 비밀의 세계로 이끌어 주심에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손가락질받음보다 구원의 기쁨이 큼으로
큰 은혜를 입은 저희는 또 감사하여 흔적을 남기고 갑니다

정말 부셔지고 망가지고 아는것 없고 가진것 없고 병들고 빈깡통이었기에
하나님 한분만 바라볼수 밖에 없는 저 자신이었습니다

정말 저주받음으로해서 축복에 이르렀습니다
참으로 모든것 주님의 은혜요
주님이 나의 모든것 되었습니다

주님께 영광돌려 드립니다

그 피가 맘속에 큰증거 됩니다
내 기도소리 들으사 다 허락하셨네...

아멘~
네...
열매 자매님~
그렇습니다.

오늘 집에서 칠십여리되는 곳에서 한분이 찾아온다하여
제가 찾아가서 두분을 만나 몇시간 나누다 왔습니다,

한분은 전화로 두어번 나누었든 고신측 신학을 하고
강도사 자격을 받은 여자 기도원 원장님이었고...
처음본 분도 신학교를 마친 개인 집위에 기도원간판을 단
참 열심있는 자매님이었습니다.

그 열심있는 자매님이 자진해서 하는 간증도 들어보았습니다.
않믿는 농사짓는 집으로 시집와서 사람으로는 견디기 어려운 엄청난 핍박을 견디며
집가까이 개척교회를 다닌 사연이었습니다.

많은 날들 수없는 매맞음과 굶주림과 빈혈과 병듬과..
그 중에도 금식과 통곡과 황소바람 휭휭한 교회에서 밤새움과 기도...
주님의 위로와 깨우쳐주시는 환상과 음성과 기적체험등...

요즈음 2녀여 한 영성과 말씀을 가르치는 목사님이 주관하는 세미나에서 매주 이틀씩
힘든 결단으로 그 모든 은사를 내려놓고 많은 비움과 낮아짐이 있었습니다.
그곳 교육을 마치고 전도를 위해 기도원자리를 알아보고있는 중이었습니다.

아직도 그 강함이 보이는 전사다운 면모가 엿보였지만
평안함과 순수함도 보였습니다.
저에 대해 모르니 그런 간증을 들려주고싶었든 것입니다.
그가 지불한 고난과 참음과 연단과 기도와 눈물의 양으로 한다면
당연히 저보다 앞섰고 저보다 훨씬앞서 거듭남에 이르러야 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믿음은 말씀을 믿는 믿음임으로 아직도
로마서 6-7장과 십자가 죽음을 통과하지 못한 과정에 있었습니다.

이 자매님과 함께 영성세미나 교육을 마친
다른 한분은 많이 정화된 모습이었고 나누는 말씀에에도 동감과 깊은 신뢰를 보였으나
아직 거듭남의 간증에 이르지 못하였습니다.
헤어질 때에 여기에 올려진 "그때 그곳에 가본적 있나요?"란 제목의 글과
그밑에 의견으로 올린 무화과열매 자매님의 간단한 간증을 프린트해 간 것을 드리고왔습니다.
모진 핍박을 하든 그 시어머님도 보았습니다.
그 부군과 점심식사도 같이 하였습니다.
전혀 거부감없는 모습이었으니
이만해도 큰 승리를 거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오늘 나눔으로 더욱 확인한 말씀은
"울어도 못하네..힘써도 못하네..눈물많이 흘려도..."찬양이 떠올랐습니다.
매인 쇠사슬을 끊고 쇠빗장을 꺾고 놋문을 깨트림은
말씀과 보혈과 이를 증거하는 성령님이라는 사실입니다.

말씀으로 회개 - 죄사함 - 거듭남의 과정을 밟지못하면
그 수많은 참음과 고난과 은사도 헛되다는 것입니다.

말씀으로 거듭나 안식에 들지 못한 믿음은
주님의 생명을 열매맺어 그리스도의 온전한 사랑안에서
그 생명 그 심장 그 형상에 이르지 못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오늘의 나눔을 참고가 될까하여 올려봅니다.

"저희가 광야 사막 길에서 방황하며 거할 성을 찾지 못하고
주리고 목마름으로 그 영혼이 속에서 피곤하였도다

이에 저희가 그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 고통에서 건지시고
또 바른 길로 인도하사 거할 성에 이르게 하셨도다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이한 일을 인하여 그를 찬송할찌로다
저가 사모하는 영혼을 만족케 하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
사람이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 앉으며 곤고와 쇠사슬에 매임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며 지존자의 뜻을 멸시함이라
그러므로 수고로 저희 마음을 낮추셨으니 저희가 엎드러져도 돕는 자가 없었도다
이에 저희가 그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 고통에서 구원하시되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그 얽은 줄을 끊으셨도다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이한 일을 인하여 그를 찬송할찌로다

저가 놋문을 깨뜨리시며 쇠 빗장을 꺾으셨음이로다
미련한 자는 저희 범과와 죄악의 연고로 곤난을 당하매
저희 혼이 각종 식물을 싫어하여 사망의 문에 가깝도다
이에 저희가 그 근심 중에서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 고통에서 구원하시되
저가 그 말씀을 보내어 저희를 고치사 위경에서 건지시는도다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이한 일을 인하여 그를 찬송할찌로다
감사제를 드리며 노래하여 그 행사를 선포할찌로다"(시107:4-20)

아멘!  
  • 반딧불a
  • 2006.02.09 00:39
  • 신고
성숙한 믿음의 사람들은
십자가를 지고 가는 것이아니라
십자가로 자기를 비움으로
십자가를 타고 난다........

아멘........     아멘..........

안식일은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것이 아니니 마가복음 2장27절

율법도 사람을 위하여 있는것이요
사람이 율법을 위하여 있는것이 아닙니다

주님의 십자가가 아니면 속죄를 받을수없습니다
죽음을 볼수 없습니다

주님의 십자가가 아니면 부어짐을 볼수 없습니다
거듭남을 알수없습니다

주님의 십자가가 아니면 한생명 한몸 한교회가
된것을 볼수 없습니다

이제는 주님의 십자가를 타고 독수리처럼 바람을 타고
높고 높은 하늘을 나르나이다  

주님과 하나된 님의 생명 말씀을 씹고 씹으니
깊고 깊은 맛이 내 입의 꿀보다 더하나이다

늘 평안 하시길.......

아멘.....
아름답습니다.

불편한 것이 고부간의 사이라하지만...
주님 사랑안에서는 그렇게 따스한 사랑의 대화가 있군요.
주님의 흐뭇한 미소가 보이는듯 합니다.

늘 평안하시고 행복하심을 빕니다.

샬롬!
아멘!

그렇습니다.
안식일도
율법도 계명도
자기를 부인하고 죽음에 넘긴 십자가도
아버지의 사랑이요
그 사랑의 나타남이었습니다.

나를 비우고
주님 생명으로 채워주시기 위한
사랑이었지요.

그렇습니다.
십자가로 이루어 주시고
십자가로 통해 나타내신
그 생명 그 사랑을 타고 날아오릅니다.

그런 글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어느 선교사가 미개한 인디안마을에 전도를 위해 갔을 때
냇물을 건느게 되었는데....

무거운 돌을 하나씩 안고
선교사에게도 무거운돌을 하나 안기워 주드랍니다.
빈몸으로 거너기도 어려운데 필요없이 무거운 돌을 들고 건너라니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냇물을 건넌후에는 그 이유를 알았다합니다.
무거운 돌을 안고 물결이 센 냇물을 거너므로
물살에 떠내려가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고는
그 무거운돌을 안겨준 원주민의 마음을 알고
감사했다는 일화였습니다.

독수리가 하늘을 나는 연습을 할때에불평했다는 것입니다.
이 무겁고 큰 날개를 주어 불편하다고....

그런데
바람을 타고 날으는 법을 배운 후에는
그 무겁고 큰 날개로 인해 감사하게 되었다는...

그러습니다.
무거운 십자가도 센 세상 물결에 떠내려가지 않게 하려는
나를 가볍게 날뛰지 못하게 안전하게 지켜주는 주님의 사랑이요.

그 무거워보이는 양날개도
하늘을 날수 있도록 주신 사랑이었습니다.

우리가 그나라에 이르를 때에는
더욱 깊이 알게될 것입니다.

모든 역경과 고난도
우리를 부인하고 비움으로 날게 하기위한
아버지의 사랑이었다고....

징계와 시험까지도
성숙에 이르게 하기위한 은혜였다고...

그렇습니다.
죽음을 통과하지 않는 부활은 없습니다.

고맙습니다.

평안하십시요.
  • 반딧불a
  • 2006.02.10 00:18
  • 신고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태복음 11장28절

말씀이 한 생명에서 흐름을 봅니다
사랑이 한 영에서 흐름을 봅니다

진정으로 아멘 입니다

아멘........   아멘........
주님의 터위에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신부를 단장하고 계심을 봅니다.
말씀의 방주도 완성되었습니다,
블로그에 올려야할 글도 이제는 거의 다 올려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의견난을 통해 나누려고합니다.

며칠전
"h자매님의 탄생 간증"의
그 h자매님과 전화를 하였습니다.

그 자매님이 거듭난 후에는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변화가 아니라 새로운 탄생이었습니다.

그 탄생전에는 목마름이 극에 달한
부르짖음과 갈망이 있었습니다.
진통끝에 탄생이 있었습니다.
탄생이란 주님의 생명으로 다시 나는 것입니다.
주님의 심장으로 다시 나는 것입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다시 나는 것입니다.
주님의 신부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생명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은혜입니다.
그 자매님의 아름다움은 순종입니다.
낮아짐입니다.
어린아이같은 순수함입니다.
물론 그자매님만 그런 것은 아니지요.
다만 예를 들을 뿐입니다.

어제도 한자매님과 농장에서 일하면서
하루종일 말씀과 찬양과 간증으로 두마음이 하나되어 흐르는
천국을 이룬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말씀과 먼저 난 교회에 순종함으로 탄생되었고
순종함으로 이기는 삶의 간증이 있었습니다.
언제나 주님만을 바라봄으로
언제나 주님만을 의지함으로 안식과 평안을 누리고 있었습니다.

전화로 나눔중에 잊혀지지 않는 한마디가 있었습니다.

전에 h자매님의 모든 형편과 사정을 잘알고 지내는
자매님으로 부터 4년만에 전화를 하게 되었다고합니다.
그 사연은 하나님이 미리알고 연결해 주신 참 기막힌 손길이었습니다.

몇마디 나눈 후에
그 목소리에서 전혀다른 변화를 느낀 것입니다.
어떤 분노와 갈등속에 있어야할 h자매님이
온전한 평안과 안식을 누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전에 생각하든 h자매님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자신의 모습을 보며
놀라움과 갈등에 빠지게 된 것입니다.
그 평안과 소망의 이유를 묻게 된 것입니다.
그후 만났고 또 만나게 될 것입니다.

잊혀지지 않는 하마디란...
그 자매님의 소개로 전에 h자매님을 가장 잘 알든
또한 형제님과 전화를 하게 된 것입니다.
전화를 하고 난후 그 형제님이 소개한 자매님에게 하는 말이...

"h@@ 독(毒)이 다 빠졌어요."라고 하드랍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h자매님 혼자 중얼거린 말이....
'독이 다 빠진 것이 아니라 죽었다'ㅎㅎㅎ

제가 한마디 덧붙이자면
"죽었고 주님이 사신다'

제가 거듭난 다음날 전화하면서 느낀 것은
'h자매님의 힘이 다 빠졌다'는 것입니다.
'어린 아이같이 맑고 순수해졌다'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수 없느니라"(요한3:3)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요한3:5)

아멘!
"독이 다 빠졌어요"

"독이 다 빠진것이 아니라 죽었다"

"죽었고 주님이 사신다"

아멘!!!
참으로 그렇습니다

골로새서 1장 13
"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정말 엄청난 말씀이었습니다

흑암의 권세에 사로잡혀 있을때에,
저주에 매여서 위기일발의 상태에 있을때에 건져내어 - 속죄제

그 사랑의 나라, 영원한 안식의 세계로 옮기워 주셨습니다 - 번제

완전한 말씀으로
완전한 사랑의 세계로 오라고
그렇게도 권고하셨지만
흑암의 권세에 매여 있는 나 자신 스스로는 절대로 나올수 없었지만

계속 들려주시는 사랑의 메세지, 살아있는 그 말씀으로 인하여
계시된 믿음이 왔을때에   흑암의 권세의 사슬에서 풀어 주셨습니다

믿음, 믿음, 믿음

참으로 귀하고 보배로운 것임을 다시금 알게 되었습니다
그 또한 위로부터 내려오는 선물인것을요

"그 피로 옷입었느니라"

골1:18 -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시라 그가 근본이시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이시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요

골 1:26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27절 -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이 비밀을 우리 가운데 나타내시고 알게하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풍성한 사랑의 세계에 더욱 젖어 들기를 소원하며
행운을 입은 은총에 감사하여 또 전하여 올립니다

할렐루야
"흑암에서 건져내사
사랑의 나라로 옮기웠느니라"
다시 새롭게 보입니다.

아버지의 뜻(사랑)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라는 기도처럼
땅위의 교회에서 아버지의 사랑이 이루어 지는 군요.

"우리가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거하느니라"(요1 3:14)

아멘!

주님 계신곳 천국이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주님은 교회지체와 마디를 통하여
사랑을 공급하시며 연합하고 상합하여
또한 그 사랑가운데 자라게 하십니다.

사랑의 나라
사랑만 충만한 곳
주님이 나타나신 곳
주님의 몸입니다.

번제로 드려진 주님의 심장을 부음받은 자들이
주님으로 나누는 곳입니다.

아멘!
사랑하는 목사님,,,위글을
대하는 제 영혼이 얼마나 기쁜지요?
제 영혼이 미소짓는 것을 제가 느낍니다.
사랑으로, 기쁨으로, 제 영이 춤을 춥니다.
얼마나 귀하고 단 말씀인지,,,주님 사랑이 제게 넘칩니다.

목사님,,,감사합니다.
이렇게 아름답게 주님 말씀의 향기를
뿜어내시는 목사님을 진정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목사님,,,제 블로그로 가져가서
깊이 음미하고 다시 뵙겠습니다.

주님 사랑 충만히 누리시는
복된 주일 맞이하시길요,,,마라나타^^*
자매님의 화답이 아름답습니다.
주님이 기뻐하시는 미소도 보이는듯합니다.

"그 때에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이 피차에 말하매
여호와께서 그것을 분명히 들으시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와
그 이름을 존중히 생각하는 자를 위하여
여호와 앞에 있는 기념책에 기록하셨느니라"(말라기3:16)

주님이 분명히 들으시고
주님앞에 있는 기념책에 기록하시고
기념하실 것입니다.

평안한 밤되시고
행복한 주일 맞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샬롬!
주님께서 오늘 제게
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 하셨는데,,,
진실로 그러합니다.
진정 그렇습니다.

주님 앞에 있는 기념책에
기록하시고
기념하실 것입니다.
아멘,,,할렐루야,,,
이런 놀라운 축복을
제게 허락하시다니요.
이 모든 것 주의 일방적인 은혜요,,,선물임을 제가 고백합니다.
제 영의 웃음이 오래도록 제게 머무르고 있습니다.
이 곳에서 말씀을 대하니 넓은 대양의 품에 노니는 듯합니다.
높은 창공의 상쾌한 공기를 내 영이 깊이 들이 마시고 있는 듯합니다.
시원하고 상쾌합니다. 이렇게 제 영이 날아 오를 수 있다니 신기하기만 합니다.


목사님,,,말씀을 다 음미하지 못했지만
제 블로그에 오심에 너무 기뻐서 그
발걸음 따라 들어왔습니다.

놀라운     축복의 말씀에
제 영의 기쁨 한량없습니다.
주님의 위로요,,,사랑으로 받습니다.
주신 화답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그럼,,,평안한 밤 되시길요,,마라나타^^*
오늘은 성령의 이끌림 따라 높이 올라 멀리 보며
날아가는 독수리의 모습을 보옵니다
오늘은 위 말씀의 의미가 깊이 전해 오네요
아멘!

요한 복음을
독수리 복음이라고도 하지요.

영의 날개를 펴고
성령의 바람을 타고
높이 날아 오른 다고 그러나 바요.

조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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