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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나되게 하시는 하나님 | 하나...하나되게 하시는 하나님
靑天紅心 2006.03.18 06:00
* 성 찬 *

내 몸은 내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피로 사신 주님의 그릇

하늘에서 내린 산 떡인
주님의 살을 담는 깨끗해진 그릇

십자가 위에서 흘리신
보배로운 피를 담는 깨끗한 빈 잔

주님과 한 영

세상의 빛

살아 있는 복음의 말씀을 담는
깨끗한 그릇

새 노래http://blog.daum.net/kuwon8Y 에서 옮김

아멘!!!
모든 영광 주님께 돌립니다

(눅7:33~35)
"세례 요한이 와서 떡도 먹지 아니하며 포도주도 마시지 아니하매
너희 말이 귀신이 들렸다 하더니
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너희 말이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하니
*지혜는 자기의 모든 자녀로 인하여 옳다 함을 얻느니라* "

진리의 말씀으로 새생명을 얻은 자는
또 진리의 말씀을 전함으로 진리의 자녀를 낳았습니다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요17:17)

아멘!

내 마음
내 생각
내 지식
내 요구
내 느낌 내려놓고...

천지와 영혼을 지으신
하나님의 말씀을 받는 자는 복이 있는 자입니다.

그 지으신 목적을 이룸으로
하늘 생명
하늘 나라에 참여할 것입니다.
그 나라를 상속할 것입니다.

내 뜻대로가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쓰임받는
빈 그릇
빈방 빈마음....

언제나 주님만을 기다리는
영혼...

주님의 밭
주님의 영토..

그 땅을 기업으로 물려받을 것입니다.

귀한 화답 고맙습니다.

샬롬^^*
주일날 이르신 말씀중 참으로 은혜가 되고
생명양식이 됨으로 메모해 봅니다

"낮아지기만 하면 하나님은 올려 주시건만
높아질려는 반역성이 있는한 하나님은 끄잡아 내리신다

주님의 위로와 칭찬은 잠시 힘은 될수 있지만
생명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

하나님은 언제나 말씀안에 계신다
묵상할때 생명이 흐르나? 안 흐르나?
영으로 보이나? 보이지 않나?

거듭났다면 증거를 보이라
그 열매를 보이라

마음과 생각과 이생의 목표가 변하였습니다
악한 것을 이길 힘이 있습니다
늘 평안과 감사와 확신이 있습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충만하며 성령의 인도와 지시와 가르침이 있습니다
라는 간증이 나와야 한다

이 세상에서 가장 큰 기적은 거듭남이다
예수님의 마음, 생명, 성품, 사랑이 오셨다
우리 마음과 영혼에 오셨다

말씀이 나를 변화시킨다

[요 3:3]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수 없느니라"

아멘!

주님의 낮아지심...
오늘 아침 "십자가 체험실"이란 글을 읽고
응답을 달았습니다.
그리고 여러곳에 아래와같이 퍼날맀습니다.

^ * ^ * ^ * ^ *

지난 목요일 중보시간 간증입니다.

주님을 더욱 구체적으로 알고 싶은 열망으로 ,
주님을 향하여 제가 타들어 가며,
주님을 찾고 기도할 때
주님이 저를 십자가 체험실로 이끄셨습니다.
너무 생소한 경험이었습니다.
어느 방으로 이끄셨는데
그 곳에는 아무 것도 없고 소리만 있었습니다.
숨소리도 낼 수 없는 고요함 속에서
아주 낮고, 차분하며, 평정을 잃지 않은
요동함이 없는 주님의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 때 사람들이 나를 때렸어,
때리고, 또 때리고, 또 때리고 때렸어.
끝없이 멈추지 않고
그들은 나를 때렸다.

나의 모든 살이 다 찢어지고,
혈관이 터지고,
신경이 끊어질 때까지
그들은 나를 때리고 또 때렸다.
나중에
나는 감각없는 자처럼 아픔을 느낄 수도 없었어.

그러나
육체의 통증은 멀어졌지만,
수치감과 모욕감이 나를 더 아프게 했어.
그들은 나를 발로 걷어차고 또 걷어 찼어.
저들은 더러운 침을 내게 뱉고
수치스런 욕설과 저주로 나를 짓밟았어.
저들은 나를 더럽히고 또 더럽혔어.
나는 그때 개보다 못하고 벌레보다 못했어.
한 마리 벌레처럼 짓뭉개지며 처참하게 짓이겨질 수 밖에 없었어.

(내가 무엇을 했길래,
무슨 악을 행했다고,
무슨 잘못이 내게 있다고...)

저들은 제 정신을 잃고
미친 사람들처럼
나를 향하여 분노와 저주와 사악을 토해냈어.
나는
변명도,
해명도 하지 못하고
도망칠 수도 없고
그저 저들 앞에 잠잠히 버려져 있어야 했어.

왜냐하면
너희의 허물과 죄가 크고 중하며
그 형벌이 얼마나 무거운가를 알기에
피할 길이 없었다.

아바 아버지!!!

아바 아버지!!!

내 아버지를 부르는 것이 내가 할 수 있는 전부였다.

'내 아들아!
내 아들아!
사랑하고 사랑하는
내 아들아!'

아버지의 울부짖음이 나를 붙들었다.
모두가 나를 버렸고
나를 배신했지만,
아버지의 그 사랑은
내게 남은 유일한 위로였다.

그러나
너희의 모든 죄,
너희의 크고 중한 죄가
내게 다 이양 되어
내가 죄덩어리요,
저줏덩이가 되어
심판대 위에 올려진 그 때,
아버지의 사랑과 공의가 드러나야 하는 그 순간,
죄 값으로 내가 지불되는 그 순간,
나는 아버지에게 마저
버림을 받아야 했어.

그 때의 나의 아픔을 네가 아느냐?

너무나 외롭고,
힘들고,
고통스럽지만
포기할 수 없고,(너희를 포기할 수 없었어)
실패해서도 안 되고,(영원한 형벌 가운데 너희를 둘 수 없었어)
무엇보다도
난 아버지를 아프게 할 수 없었다.
너희를 사랑하여
고통으로 다 찢어져 상처 투성이인 내 아버지의 심장을 너는 아느냐?

(그 순간 내 손에는 다 헐어버린 아버지의 심장의 살점들이 느껴지며
극한 고통으로 죽을 것 같은 울부짖음이 돌파하며 내 안에서 뿜어져 나왔습니다.

그리고 저는 지금까지 가슴부위의 통증으로 눈물을 흘리다가 절제하게 됩니다.)

나는 내 아버지의 너희를 향한 그 사랑의 아픔을
차마 더 이상 보고 있을 수 없어
내가 자청하여 이 땅에 오게 되었다.

나는 아버지를 사랑한다.
마음을 다하여,
목숨을 다하여,
힘을 다하여 내 사랑을 아버지께 드리길 원했다.

십자가에서 가장 힘들었던 것은
사랑하는 아버지와의 단절,
그것이 나를 가장 힘들게하고 아프게했다.

나의 그 아픔을 네가 아느냐?

또한
그토록 사랑하는 외아들을
저주아래 죽게하고 버려야만 하는
내 아버지의 아픔을 네가 아느냐?

이것이
너희를 향한
나와 아버지의 사랑이니라.

네가 나를 알기를 원했지?
네가 원하는 만큼, 네가 나를 알게 되리라."

십자가 체험실(서울 큰믿음교회 중보기도 팀장)

날짜 : 2006.03.12 23:37


ps: 백합향

"나는 벌레요 사람이 아니라 사람의 훼방거리요 백성의 조롱거리니이다"...
"나는 물같이 쏟아졌으며 내 모든 뼈는 어그러졌으며 내 마음은 촛밀 같아서
내 속에서 녹았으며... 내 힘이 말라 질그릇 조각 같고 내 혀가 잇틀에 붙었나이다
주께서 또 나를 사망의 진토에 두셨나이다

개들이 나를 에워쌌으며 악한 무리가 나를 둘러 내 수족을 찔렀나이다...
내가 내 모든 뼈를 셀 수 있나이다 저희가 나를 주목하여 보고...
내 겉옷을 나누며 속옷을 제비 뽑나이다"(시22장)하나님으로서의 권리를 포기하고
자신을 비어 종의 형상을 입고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
아~ 벌레처럼 밟히고 뭉개진 주님

아~ 사랑때문에...사랑 때문에...사랑하기때문에...오래참고...끝까지 견디녔습니다!!...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요한1:29)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 가셨느니라"(히9:12) ..."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요1 4:19)
주님은 아버지 가슴에 품었든 사랑의 말씀이었습니다..
그 말씀이 육신이되어...아버지의 심장으로 오셨습니다..
찔려 피와 물을 쏟아부은 주님의 심장은 아버지 사랑의 말씀이었습니다.
아버지의 생명이요..아버지의 사랑이었습니다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얻게 하셨는고, 우리가 그러하도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니라"(요1 3:1)
주님은 자신의 형상으로 지으신 사람을 그렇게 사랑하셨습니다..아멘!!!
A=B=C         B=C=A         C=B=A         A=C=B         B=A=C
여호와하나님= 예수님 =진리의성령님 보혜사성령님
한사랑
한생명
한말씀
한마음
한흐름
한기쁨
한영
한심장
주님의 성심으로 하나될때
그속에서 주님알며 너를 알며 나를 알수 있음이니....
주님과 합하는것이 온전한 생명되어
주님이 너이며 너가 나이며 내가 주님인것은
그안에 주님 생명이 있기때문임을...
내생명 다하기까지 사랑하는 마음
원수까지도 사랑하는 마음은
영원히 변함없는 사랑의 힘을 공급받음이니 ...
주신이도 하나님이시요 취하신이도 하나님이시니
내게 있는 모든 능력도 사랑도 생명도 주님의 것이니
우리의 형상따라 우리가 사람을 만들었음은
주님의 영원한 생명과 사랑이
우리안에 머물러 하나되어 살기 위함이니
주님 사랑과 생명이 빠진 나는 껍질이요 버려지고 죽어져야할 무익한 것이니
주님사랑 생명 영원함이 내안에 있음은
나또한 주님과 함께 하나되어
영원히 그사랑안에 그생명안에서 살기위함이니
하나된 이 비밀을 누가 끊을수 있으며 막을수 있겠는가
죽음이 갈라놓은들 그리하겟으며
수억만년의 세월이 흐른들 잊혀질수 있으며
가루를 만든다 하여 없어지겟으며
무덤에 묻어둔다 하여 가릴수가 잇겠는가
태초부터 시작된 주님의 사랑이 어찌 끝이 잇으리요
주님 본체가 영원하심이시니
그사랑안에 그 생명안에 있는자는
곧 그가 내생명이며 내사랑인것을 영원함인것을....
아멘!

태초부터 아버지 가슴에 품었든
생명과 사랑의 꿈이...

주님으로 오셨고
주님의 심장이 또한 부어져
하나님의 아들들이 탄생되었습니다.

그 꿈이루어 나타나는 날
하나이룬 주님의 형상들...

만물이 탄식하며 기다리든
그 소망이 이루어 지는 날....

만유과 환호하며
노래를 부를 것입니다.

열두과일 풍성한 생명강가에서
영원한 새노래로 찬양할 것입니다.

그 사랑
그 기쁨을 노래할 것입니다.

아멘!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변함없는 사랑
진실한 사랑
영원한 사랑
끝없는 사랑이어라...!



  • 반딧불a
  • 2006.03.21 01:10
  • 신고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빌립보서2장13절

값진 진주하나 주님의 심장 입니다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이것이 나의 찬송이요
이것이 나의 생명이요 사랑이요
이것이 나의 반석이요 분깃입니다

주님의 심장은

백지위에 기록하여 주십니다
낮아진 빈 그릇에 부어 주십니다
마음의 신비에 새겨 주십니다
비워진 영안에 임재 하십니다

우리의 마음과 뜻과 정성이  
값진 진주 주님의 심장에 있어야 합니다

우리의 눈과 귀도
값진 진주 주님의 심장을 보고 귀 기우려야 합니다

우리는 주님의 심장에 마음과 뜻과 생각이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야 합니다

아버지는 아들의 심장에 감추인 만나를
우리가 먹고 나누고 마시고 누리며
범사의 그에게까지 자라라 하셨습니다

이제 내게 사는것은 그리스도라 하셨습니다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아버지의 사랑은 영원하여라

아멘.......



아멘!

새예루살렘성 열두문은
하나의 진주로 된 문으로 되어있습니다.

그 진주는 주님의
아픔과 탄식과 눈물과 피와 땀의 산물입니다.

그 진주가
양의 문이 되었고
생명의 문이되었고
천국의 문이 되었습니다.

이 문을 통과하지 않으면
그곳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 값진 진주 하나는
주님의 심장입니다.

그 심장을 찔려
값진 진주를 하나를 부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의 신부는
그렇게 값진 진주 하나를 받습니다.

그 진주를 발견한 자는
이전에 가졌든 자신의 모든 소유 비움으로
빈 그릇에 그 진주하나 받습니다.

주님으로 자랑하며
주님으로 사랑하며
주님으로 기뻐합니다.

감추인 만나요
잠근 동산이요
덮여진 우물이요
봉한 샘입니다.

생명나무로 나아가는 길은
두루도는 화염검으로 막혀있었는데
주님이 그 심판 화염검을 통과하심으로
부활하사 열어놓으셨습니다.

주와 함께 그 화염검을
믿음으로 통과한 자들만이
생명의 문
양의 문으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좁은 문이라고 합니다.

부자는 들어갈 수 없는 문입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
애통하는 자
의에 굶주린 자
마음이 청결한 자만이
들어갈 수 있는 문입니다.

빈손으로만 들어갈 수 있는 문입니다.
죽음을 통과하여 빈 그릇으로만 들어갈 수 있는 문입니다.

상한 심령
죽음에 넘기워진
십자가 죽음에 믿음으로 동참한 자들만이
들어갈 수 있는 문입니다.

좁고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은 문입니다.

모든 것보다
사모하고 사랑해야
들어갈 수 있는 눈입니다.

새예루살렘성은
주님의 심장인
진주문을 통과해 들어가는 곳입니다.

그 심장안으로 들어가
하나되는 문입니다.

믿음으로 이김을 주시며 소망중에 기쁨을 주시는
주님께 감사와 영광 돌려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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