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해역
바닷바람

비밀중의 비밀입니다. (1)

비밀중의 비밀입니다. | 비밀중의 비밀입니다.
靑天紅心 2006.05.17 07:13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부어)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아멘 아멘 아멘.....

위로 부터 내리는 모든 저주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끊어지고
하늘로 부터 내리는 거룩한 영으로
내영과 내안에 부어주시기를 간구하며 소망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안에 있는 생명의 산떡과 참음료를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멘!

아담안의 옛사람을 십자가에서 멸절하시고
영원하신 자신의 생명을 부어주신 주님...

그렇게하여
하나님 가족이 되었습니다.

  • 반딧불a
  • 2006.05.18 00:18
  • 신고
                   아멘....   아멘....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회개.
그 흘린 피로 죄사함[죽음]
그 심장의 부은 피로 거듭남[탄생]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보는 자는 살아나리라
먹는 자는 살아나리라
         아멘...
진실로 진신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요한복음 5장25절

모세가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다니
뱀에게 물린 자마다
[놋뱀을 쳐다 본즉 살더라] 민수기21장9절

살아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요한복음 6장 57절

주님의 심장에서 흘러 내리는 사랑은
끝이 없어라
영원 하여라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비밀중의 비밀입니다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은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아멘.....

아멘

/주님의 심장에서 흘러 내리는 사랑은
끝이 없어라
영원 하여라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비밀중의 비밀입니다/

그렇습니다.
위에 다섯잎클로바에 대해
그 모습과 심장같이 붉은 중심(中心)
그리고 피에 적셔진듯한 잎파리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이야기해도 상상만 할뿐
직접보기전에는 인쳐지지 않지요...

그래서 십자가 현장으로 가야합니다.
겟세마네에서 부터 십자가의 현장까지...
가서 거기달린 주님의 모습과
그 기도와 아픔을 듣고 보아야합니다.

옆구리로 찔려 흐르는
심장의 피와 물을 보아야합니다.

그 의미를 보아야합니다.
마음에 깊이 깊이
놀라웁게 놀라웁게
깊은 침묵속에 듣고 보아야합니다.

그 기도소리
심장에 흐르는 피
내영혼 깊이 깊이 적셔지고 또 적셔져야합니다.

그렇습니다.
비밀중의 비밀입니다.

보고 듣는 자는
살아날 것입니다.

그 생명
그 사랑에 적셔질 것입니다.

아멘!
  • 푸른하늘
  • 2006.05.18 00:38
  • 신고
정말 너무나 비밀입니다.
받은 자는 너무나 큰은혜에
뭔가 드릴것을 찾아보지만,
진정 내가 할수 있는것
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저 조용히 비우고, 주님께 비워드리는것 밖에는요
너무나 감사하신 주님, 너무나 값진 보배, 은혜입니다.
받은것에 대한 확신과 자부심이 나아가야 할 일이지요 아멘~!

너무나 이상한 세상입니다.
전 어릴때 시간이 참 안간다고 느꼈는데, 요즘은 아이들도
시간이 너무 잘 간답니다.
간혹전화오는 친구들은 시간은 잘가는데 너무 무료하고 심심하답니다.
그러면서, 뭔가 재밌는걸 찾는데 꼭 죄짓는 일입니다.
예전엔 돈은 없어도, 선비정신과 바른생활을 하시는 분들을 보면
동네에서 모두 존경하며 인사를 하고 그분의 말씀을 귀담아 들었습니다.
지금은 교양과 인품, 제대로된 가치관을 가지고, 아랫사람을 타이르는 어르신들을
찾을수가 없습니다.

물론, 그런분을 존경하는 청년이나 아이들도 드뭅니다.

공부를 많이한사람도 후회합니다. 정직하게 산 사람도 후회합니다.
다 소용없답니다.
돈이나 많이 버는게 최고랍니다. 그 이상은 없답니다.
참으로 이상한 세상입니다. ...

날씨가 더워지니, 사소한일에도 욕설이 오가고,
분을 못이깁니다. 자기의 성질을 전혀 못참고서도
지나서 후회하는 분들도 드뭅니다.
자고일어나면 자꾸만 세상이 엉망진창으로 이상하게
변하고 있음을 느낍니다....

아멘!

그래요
그 사랑에 보답은
주님께 나의 자리를 비워드리고
주님께서 나를 대신해 사시도록 하는 것입니다.

주님이 나의 생명으로
주님이 나의 주인으로 오셨으니
주님께 나의 마음을 비워 드려야하겠습니다.

지금은 모든 가치 질서와
양심이 무너져 내리는 시대입니다.

아래 기록된 말씀이
피부로 느껴지는 시대입니다.

"네가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훼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치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참소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 아니하며 배반하여 팔며 조급하며
자고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딤후3:1-5)

할렐루야^^아멘...^^*

지옥 문 앞에 갈 수 밖에 없는
우리 위해 흘려주신 그 피와 물..
흘려주신 그 피를 먹고 마신
자마다 영원히 사네..영원히...

그 부어주신 피로 거듭난 자마다
소경이 눈뜨고
귀머거리가 들리고
앉은뱅이가 걸으며
사망에 처했던 자의 곤고함 사라지고
주 안의 생명으로 거듭나네..주안의 생명으로...
다시 거듭나네..다시 살아나네..할렐루야^^

감추고 감추인 영광
비밀스런 그 영광...
주님이 알게 하시고
깨닫게 하시고
가르쳐주시는 그 비밀한 신비...


할렐루야^^ 할렐루야^^
감사하고..감사합니다..주님..
주의 은혜..주의 사랑..이 아침에
다시 밝히 보게 하시고 알게 하시고
깨닫게 하시는 은혜...
이 은혜 가운데 오늘도 거하게 하시니
참으로 고맙고 감사합니다..주님..

사랑합니다,,주님..영원히,,영원히...
이 하루도 주께만 영광 돌리는
우리 인생들 되게 하소서...^^~!
주만 홀로 영광 받으시는 이 하루되기를....할렐루야^^~!



감사합니다..목사님..
귀한 말씀으로 힘을 얻고
위로 받고 기쁨으로 다녀갑니다.
이하루도 행복하세요..마라나타^^~!

아멘
아멘!

은혜란 말 많이도 하지만
사랑이란 말 많이도 하지만
믿음이란 말 많이도 하지만...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고
먹지도 못하니
알 수가 없네...

가난한 자
애통하는 자
목마른 자
의에 굶주린 자
찾고 찾아 구하는 자
빈방이 없어....

베들레헴
그곳에 빈방이 없어

마굿간
빈 구유에 탄생하시네...

아~
주님 탄생 할곳        
빈방 찾아 헤매이시네...

그 머리는 찬 이슬에 젖었고
그 눈은 그리움에 젖어
문밖에서서 기다리건만...

이제
가려하시네...

뒤돌아 보며
뒤돌아 보며
가려하시네...

이제
거두려하시네...

피보다 진한 사랑
심장의 피보다 뜨거운 눈물...

눈물 뿌리며
거두려 하시네...

오.사랑하는 내 주여..
우리에게 모든 걸 주셔서
아낌없이 사랑하시고
이제 그 기다림에 지쳐
가시려하나이까..

눈물에 젖고
그리움에 젖은
그 애타는 사랑...
그 불타는 사랑..
이제 거두려 하시나이까..

골목 어귀마다..
뿌려진 당신의 사랑과 눈물...
가가호호마다...
찾아가 두드린 당신의 애타는 호소.
밤낮으로
순간순간
우릴 기다리신 그 간절한 사랑과 눈물...
이제 정녕 지쳐 돌아가시려 하시나이까..

오 사랑하는 주여..용서하소서..
당신을 외면한 우리..
당신을 냉대한 우리..
당신을 거절한 우리.
당신을 매몰차게 내 쫓은 우리..
당신을 다시 십자가에 못박고
조롱하며 침뱉은 우리.....
당신을 제치고 내 맘대로
세상을 사랑하고 섬긴 우리....


그런 우리도
끝까지 참고 기다리며 사랑하신 주여...
이제 정녕 그 발걸음 돌리려 하시나이까....

이제 인류에겐
환란의 종착역만 기다리고 있나이다..
무섭고 두려운 광란과 광분의 밤만 남았나이다..
오 주님...주님..어찌하나요..
이 인류에게 환란의 검은 밤만 남아있나이다.
당신도 성령도 떠나셔야 하는 이 때이거늘
우리 인생들은 아직도 평안하다고만 외치나이다.

사랑하고 사랑하는 주여..
가시는 그 걸음..
돌아가시는 그 걸음에라도
그 사랑 그 눈물.. 한 점이라도 더 놓고 가소서...
가시는 그 걸음 중에라도
그 눈물 먹고 그 사랑 먹고
한 영혼이라도 더 당신께 돌이킬 자 있을까하나이다..
오늘 2시가 다 되어서야 잠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새벽 5시10분에 눈이 떠졌습니다
큰 글자를 보면서....

심장에 부어주십니다
심장에 부어주십니다
심장에 부어주십니다

너무도 선명하게 다가온 큰 글자
한동안 멍하니 글자가 써있는 허공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님에게서 산순교와 죽도록 충성하라는 말씀을 듣고
가슴을 찢으며 한바탕 눈물을 쏟아내었지요
또 다시 고통의 길을 가라시는것인가 .....
예전의 아픔들이 다시 밀려와 잠시....

언젠가 잠에서 깨자마자 들려오는 음성이 생각났습니다

더 찢여야 한다
더 찢여야 한다
더 찢여야 한다

주님께서 내마음을 더 찢으시기를 원하시는가 봅니다
더 찢고 넓어져야
온전히 주님의 심장에서 흘러나오는
완전한 생명사랑을 할수 있기때문인가 봅니다
죽음을 슬퍼하지 말라는 말씀
마음에 다시한번 깊이 새겨봅니다

나의 죽음이 주님을 온전히 나타나게 하는것이라면
기꺼히 그 길을 택   하     고     나     아     갑     니     다       .

님은 이미
골고다 십자가에서 주와함께 죽어 장사지냈습니다.

반역한 아담의 피 다흘려 속죄하시고
비고 빈 그릇에 주님 심장 찔려 그 심장 부어주셨습니다.

십자가 현장으로가서 바라보십시요.
이미 주님이 피흘려 반역한 아담의 피 비워버린...

님의 심장에
번제로 드려진 주님 심장
부어 주셨습니다.

믿음으로 바라보십시요.
오직 믿음으로 그 은혜 그 사랑을   받으면 됩니다.

이미 죽었고
이미 주님 생명 부어졌음을 믿으십시요.

이미 죽었음을 믿고
이미 부어주셨음을 믿는 순간
새 생명으로 탄생하는 것입니다.

빈방에
주님 부어져 탄생하십니다.

아멘!


아멘!

질그릇속에 임하신
보배로운 주님!

나의 가장 소중하고 귀한 중심에 심장에
주님의 새생명이 임하게 되기를 .....

나의 가장 거룩하고 깨끗한 빈방에
주님 임하시옵소서

주님께서 제게 임하심이 기적중의 기적입니다

주님 영원히 나를 떠나지 마시고
주님과 함께 영생의 길과 진리와 생명되는
그길을 갈수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사랑을 더 깊이 알고 깨닳아
나또한 주님을 향한 사랑이 영원히 변치않게 하옵소서

아멘!

이미 십자가에서 다 이루시고 완성하실 것
완성하신 것....다 이루실 것을...다 이루신 것을
말씀하고 기록한 것이 성경입니다.

말씀으로 죄사함도 받고 거듭납니다.

왼쪽에 목록을 보시면
"마지막 간증"이란 것을 찾아 읽어보십시요.
프린트해서 깊은 새벽이나 아침에 기도한후
마음을 집중해서 보십시요.

어느 한 순간에
다 이루어진 말씀중    
죄사함이나 거듭남의 말씀이 비춰져 믿어지고
마음에 인쳐집니다.

원하시면 메일을 주십시요.
"마지막 간증"을 보내드리겠습니다.
pc방같은 곳에서 부탁하면 인쇄할 수 있을 것입니다.

메일 주소를 이곳에 공개 또는 비공개로 올리셔도 되고
제 메일주소 twofish77@hanmail.net으로 하셔도 됩니다.


말씀을 벗어나는 곳에 미혹이 있습니다.    

번호 : 328         글쓴이 : 예레미아
조회 : 25         스크랩 : 2         날짜 : 2006.05.19 00:44

May 6, 2005

DR. RONALD POWELL

1Cr 14:8For if the trumpet give an uncertain sound, who shall prepare himself to the battle?

[고전 14:8] 만일 나팔이 분명치 못한 소리를 내면 누가 전쟁을 예비하리요

Beloved,

You are living in the last days, The scene     is set for the lawless one to be revealed; in this time there will be great delusions among those who prefer a word from God rather than The Word of God. Many will declare they have a word, or a dream, or a vision which originates with Me, yet, many of these false prophets prophesy lies in my name: I sent them not, neither have I commanded them, neither spake unto them: they prophesy unto you a false vision and divination, and a thing of nought, and the deceit of their heart.     I have warned you of false signs and lying wonders which would come in these days. I tell you plainly that those who do not abide in My Word will be easily deceived by seers whose operation is uncertain sounds. Therefore I say this, "return to my Word" and leave your carnal reasoning behind. I will bring judgment on those who continue to speak for me when I have not spoken. Many distractions are about you in this time quit looking at the distractions and look unto me the Author and finisher of your
  • 김정단
  • 2006.05.19 18:00
  • 신고

아멘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요 3:20)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참빛
참 하나님
참 아들
내가 참 포도나무요
하늘에서 내리는 참떡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도다
참.....
참.....

아멘

아멘~
반갑습니다.

"그의 증거를 받는 이는
하나님을 참되시다 하여 인쳤느니라"(요한3:33)
        
"그럴 수 없느니라 사람은 다 거짓되되
오직 하나님은 참되시다 할찌어다
기록된바 주께서 주의 말씀에 의롭다 함을 얻으시고
판단 받으실 때에 이기려 하심이라 함과 같으니라"(롬3:4)

하나님만이 참되십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거룩하고 선하며 의로우십니다.
하나님만이 완전하시며 순전하십니다.
영원히 변치 않으십니다.

그 목적은
그 사랑을 주고
그 사랑을 이루려 하심입니다.

주님이 부어주신 생명은
순전한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심장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하나님의 심판은
이 사랑을 거절한 자들이 스스로 선택한 길입니다.
참 보다 거짓을 사랑한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떠나 마귀의 말을 믿은 것입니다.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한 것입니다.
어두움을 더 사랑하기에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주여 주여 주님을 부르지만....

정작 그 말씀은 멸시받고 있습니다.
그 생명은 멸시 받고 있습니다.
그 사랑은 멸시 받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자기 사랑을 알아주고
자기 사랑을 받아주는 자들을 사랑하십니다.

아담의 갈비뼈
주님의 심장으로 태어낳지 않으면 신부가 아닙니다.
자녀가 아닙니다.
그 사랑을 나눌 수 없습니다.

그 값진 진주하나를 발로 밟고
돌이켜 찌르고 상처를 줍니다.

거짓의 아비에게 속고 있는 것입니다.
말씀을 믿고 따르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생각 세상학문 신학 교리를 따르기 때문입니다.

눈에 보이는 것을 의지하기때문입니다.
사람의 숫자를 보기때문입니다.
건물의 크기를 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주님도 말씀하셨습니다.
"그 문은 좁고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다"라고...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이 주를 믿노라 하면서도
말씀이 육신이 되어오사 말씀하신 주님의 말씀을 거절하고
반기를 듭니다.

그 말을 인해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마12:36-37)

"또 여러 형제가 어린 양의 피와
자기의 증거하는 말을 인하여 저를 이기었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계12:11)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느니라"(벧전1:23)

주님은 십자가에 달려계신 동안 말씀하셨습니다.
입으로 말씀하시고 그 몸으로 말씀하셨습니다.
그 몸으로 완성하시고
그 생명을 흘리시고
그 생명을 부어주셨습니다.

속죄제와 번제를 완성하시고
그 완성하신 제물을 우리에게 값없이 흘려주시고 부어주셨습니다.

법궤위 시은좌 속죄소에
거룩한 심판앞에 두려워 떠는 우리 양심에
속죄의 피를 뿌리시고
또 번제의 피를 부으셨습니다.

"구원의 옷을 입히시고 의의 겉옷을 더하여주셨습니다"(사61:10)
"결혼식장에 들어갈 예복을 입혀주셨습니다"(마22:11-13)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눅22:20)

회개
피흘려 속죄
피를 부어 거듭남...

탄생
탄생..

"피조물의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나는 것이니..."(롬8:19)

"믿음에서 믿음으로...
은혜위에 은혜러라"

아멘!

  • 김정단
  • 2006.05.19 19:18
  • 신고
김선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값없이 선물을 받아 보고 또보니 너무크고 너무놀라와

그 사랑을 영원히 영원히 글로 쓰리라



그 속죄의 보혈을 영원히 감사하며

그 번제의 심장을 영원히 영원히 묵상 하리라

그가 입혀주신 속옷과 겉옷 입고 영원히 영원히 노래 하리라



(갈1:9)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받으면 볼수 있고

받으면 들을수 있고

받으면 만질수 있는

비밀중의 비밀





덮은 우물이요

잠근 동산이요

봉한 샘이로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을 열어 보여주셨고
전하라 하셨습니다.

주님을 처음 만나
회개한지 43년...

이제 같은 말씀으로 거듭난 형제자매님들이
받은 말씀을 함께 나누며   증거하시니
비록 수가 적을 지라도...

그 수가 적음도
말씀대로이니 감사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 블로그에 말씀을 남겨놓았고
또 다른 곳에도 전하였으니
주께서 주님의 때에 주님의 방법으로
남은 자들을 거두실 줄 믿습니다.

고맙습니다.

모든 것이 주님으로 말미암았으니
주님께 영광돌려드리며 주님손에 맡겨 드립니다.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롬8:39)

아멘!


  • 푸른하늘
  • 2006.05.20 01:21
  • 신고
아멘 아멘 !
썩지 아니할씨 .... 정말 감사합니다.
여기 이 블로그에서 말씀을 보는분들 모두 너무
복되십니다.

-"어둠속에 빛이 비쳐라" 하고 말씀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속을 비추셔서 그리스도의 얼굴에 나타난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지식의 빛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우리는   이 보물을 질그릇에 간직하고
있습니다.

이 엄청난 능력은 하나님에게서 나는 것이지,
우리에게서 나는 것이 아닙니다. ...... (고후 6~8)

- 우리는 언제나 예수의 죽임 당하심을
     우리 몸에 짊어지고 다닙니다. 그것은 예수의 생명도 또한
     우리몸에 나타나게 하기 위함입니다.
     우리는 살아 있으나, 예수로 말미암아 늘 몸을 죽음에 내어 맡깁니다. (고후 10~11) -

우리는 그릇입니다. 주님을 담는 질그릇입니다.
그러나, 시험도 겪고, 연단도 받고, 불화살을 받습니다.

그러면서 알고 느끼게 됩니다.
주님은 우리가 손톱만큼의 짐도 지기를 원하지 않으십니다.
100% 온전한 은혜를 주시길 원하십니다.

비워지지 않으면 무겁습니다. 내가 짐을 지니까요
연단받으면서 내는 어찌할수 없고 내가 할수 없음을 알아집니다.

그리고, 결국 주님께 짐을 맡깁니다. 모든것을 맡깁니다.
그저 주님안에서 내가 할수 없음을 알고, 안식하고 쉬고
감사하고 기뻐하고, 사랑하는것밖엔 할수 없습니다.

연단과 시험을 통해 제 그릇이 점점 비워짐을 느낍니다.
온전히 비워져야지요,
그럼 온전한 주님이 오시겠지요 ^^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믿습니다.
주님이 모든것을 놀라우신 능력으로 일하고 계심을 말입니다.
온전히 이루심을 믿습니다. 웬 은혜고 축복인지요 .
말로는 다 표현이 안되는 축복 , 은혜 , 사랑 ...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거듭나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 땅에 들면
악한자의 시험과   원주민과의 전투를 통해 또는 연단을 통해
자아를 포기하고 비우는 것을 배웁니다.
순종하는 것을 배웁니다.
나를 죽음에 넘기고 주님께 맡김으로
주님이 하시는 것을 배우고 보게됩니다.

나는 이미 십자가에 죽었음을 알고 선언하고
나를 잃고 비우고 죽음에 넘김으로 말씀에 순종하는 만큼
이미 부어지신 주님이 나를 채우시고 일하심을 봅니다.

그렇게해서
이미 죽어 장사된 나에게 부어지신 주님의 생명이 나타납니다.

전하는 자는 더욱 그렇해야합니다.
거듭난 자는 모두 전하는 자입니다.
주님의 나타남을 보고
변한 모습을 보고 물어오게됩니다.
신뢰하게 됩니다.

"그런즉 사망은 우리 안에서 역사하고 생명은 너희 안에서 하느니라"(고후4:12)
우리에게 사망이 역사할때에
주위사람들에게 생명이 역사하게 됩니다.

받음 믿음을 활용하는 단계입니다.
순종하는 단계입니다.
주님의 자취를 따라가는 삶입니다.

그런데 그짐을 주님이 지시기를 원하십니다.
주님이 직접 싸워주십니다.
믿음으로 맡길 때에만 주님이 나타납니다.

나를 대신해
속죄제와 번제를 드려주신 주님은
이제 내안에 오심으로 내가 아니라 주님이 사시기를 원하십니다.

죄의 짐을 지신 주님은
번제를 부어 내안에 오심으로
이제는 우리 삶의 짐도 져주시기를 원하십니다.
모든 짐을 져주시기를 원하십니다.

주님은
주님 되시기를 원하십니다.
주인 되시기를 원하십니다.

나는 죽고
주님께서 사시도록 맡기는 것을 배우는 만큼
순종하는 만큼
주님이 하시는 만큼
주님은 영광받으시고
열매를 얻으십니다.

결국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아가게됩니다.

아멘
아멘~

주옥같은 말씀도 놀랍거니와
귀하신 우리 자매님들 처음으로 남겨주신 흔적을 보니 너무나   반갑고 놀랍습니다.
이모저모로 베풀어 주신 놀라운 은총과 사랑에 감사하여 눈물만이 흐르네요
이제 몇시간 후면 얼굴을 대할것을 생각하니 오늘밤도 잠시 오지 않습니다.

평소에는 하루종일 거의 컴앞에 앉았는데 오늘따라   가게컴이 고장이 나서
왼종일 못 열어보다가 이제야 집에서 열어보니 이렇게 천국잔치가 열려 있군요

주옥같은 한말씀 한말씀마다
제게 꼭 필요한 영혼의 양식이 되니 또 감격스러울 뿐입니다.

받은 믿음을 활용하는 단계, 순종하는 단계, 주님의 자취를 따라가는 삶...
참으로 그렇습니다.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인것 같습니다.

삶의 짐까지 져주시는 주님이심을   참으로 체험하게 됩니다

골로새서 1:25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나는 죽고 주님께서 사시도록 더욱 비워드리기를 소원합니다.
순종하여 주님이 온전히 사시어서 주님의 열매맺어 영광돌리기를
소원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의 비밀을 풍성히 알아가기를 소원 합니다.

골로새서 1:26~27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이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아멘~
이미 우리 가운데 나타나셨으니 풍성히 알아가기를 소원합니다.

"너희가 세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바 되고 또 죽은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시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확증해 주셨습니다.




아멘!
않들어 오셔서 궁금했습니다.

그때 마지막아담으로 오신 머리되신 주님
온세상죄 짊어지고 십자가에 달려 흘리신 속죄의 피로 세례되어졌습니다.

그때 온세상사람 대신해 의로운 번제를 드리신후
그 심장의 피와 물을 부어 세례되어졌습니다.

세례의 어원은 신약성경을 기록한 헬라어 baptizo는
한 사물을 다른 사물과 완전히 동일시 한다.
동일하게 본다는 뜻이랍니다.

이것이 음역되어 영어로 baptist 침례 곧 세례로 샤용되고있습니다.
침례 --> 주님의 죽으심과 동일시 되었고
주님의 부활과 동일시 되었다는 간증을 의식으로 시행하는 것입니다.

몸이 물속에 들어갈때는 장사를
몸이 다시 올라올때는 새로운 탄생을....

받은 자들이
성도들과 천사들앞에서 이를 간증하는 의식입니다.

침례는 주님의 살과 피를 나누는 성찬식과 함께
우리의 믿는 바를 간증하는 의식입니다.

이구~
오늘도 밤을 새우시다니요.
차속에서 눈좀 붙이세요...

찬송가 391
십자가 군병되어서 예수를 좇을 때 무서워하는 맘으로 주 모른체할까
나의 주 그리스도 나를 속량했으니 나 십자가를 벗은 후   저 면류관쓰리

[계 2:7]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열매를 주어 먹게 하리라

위대하시고, 거룩하신 아버지 감사합니다.
참으로 놀라우십니다.

아멘!

"내가 천사의 손에서 작은 책을 갖다 먹어버리니
내 입에는 꿀 같이 다나 먹은 후에 내 배에서는 쓰게 되더라'(계10:10)

시험을 이긴 믿음입니다.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것에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니라"(약1:12)

  • 푸른하늘
  • 2006.05.22 11:13
  • 신고
아멘!

쓰다고 밷지않고 삼키는 것이 이기는 자인것 같습니다.
아, 그렇군요.
이렇게 설명을 해주시니 또 감사합니다. ^^

네...
그렇습니다.

주께서 계시로 열어주신 말씀은 꿀같이 답니다.
구후에 그 말씀을 빼앗으려는 악한자의 유혹과
시험을 이기는 과정은 쓰기도합니다.

그래서 "이기는 그에게는..."이라는
약속을 주신 것입니다.

주신 말씀을 붙잡고
쓴 시험의 과정을 통과하여
말씀은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자라며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약1:12)

아멘!
  • 푸른하늘
  • 2006.05.23 23:51
  • 신고
아멘!
이제 그 시험은 첨엔 쓰다가
씹으면 씹을수록 단맛이 나는
어떤 뿌리열매 같습니다

결국엔 "넉넉히 이기느니라"(롬 8장 37절)
가 되지요 ^^ 아멘 !

아멘!

시험은 쓰지만 이기는 자에게는 달게 됩니다.

^^*
아멘 ,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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