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해역
바닷바람

추수의 날을 바라보며 (1)

추수의 날을 바라보며 | 추수의 날을 바라보며
靑天紅心 2006.08.24 21:25
가시속에 감춰진 아람
가시속에 감춰진 사랑
가시속에 감춰진 생명

가시속에 감춰진 주님의 생명을 보듯
아픔과 고난뒤에 찾아오는
주님의 감춰진 사랑과 생명의 선물
생명나무로 함께 영글어 가는 열매들

봄 여름 가을 .....
그리고 추운겨울이 와도
늘 따뜻하고 포근한 주님사랑안에 거하는자는
참으로 복된자 입니다

계절의 변화에도
변함없는 주님의 생명과 사랑처럼
믿음과 사랑으로 나아가는
우리들의 사랑과 믿음도
주님과 함께 영원히 변함없기를 기원해 봅니다

이 가을에...

주님이 쓰신 시
주님의 향기
주님 생명의 노래를 듣습니다.

가을 산과 들에
가득히 흐르는
생명의 노래
사랑의 노래를 듣습니다.

무던히도 덮든 날들
다 지나고
가을 하늘이 보일듯합니다.

해마다 맞는 가을 이지만
이 가을은 더욱 기다려집니다.

가을이 문턱에 닥아와 벼가 황금빛이 되어보여도 그속에 죽정이가 담겨져 있지안은지
두려움으로 추수의날을 기다리며 가시속에서도 포근히 감싸주신 하나님 계절이 바뀌어도 변함없이 건강함주신 하나님 감사할뿐입니다   샬롬

아멘~

가라지와 쭉정이
가라지는 처음부터 곡식이 아닌 다른 씨였으며
쭉정이는 곡식이지만 결실이 없는 것을 말하지요.

반갑습니다.
늘 강건하시고 좋은 가을 맞으세요

샬롬!

  • 반딧불a
  • 2006.08.25 00:34
  • 신고
우리가 보배를 질 그릇에 가졌으니...
     아멘.....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되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다음에는 이삭에 충실한 곡식이라
열매가 익으면 낫을 대나니
이는 추수 때가 이르렀느니라

이땅에서의 봄, 여름, 가을
모두가 주님의 사랑이었습니다.
모두가 주님의 손길이었습니다.
모두가 주님의 작품이었습니다.

밭을가는 자가 소망을 가지고 밭을 갈고,
떠는자가 함께 얻을 소망을 가지고 떠느니라.

알곡은 모아 곳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이땅에 알곡을 걷으러 오시는 주님,
금이나 은이나 보석을 걷으러오시는 주님,
신부를 취하러오실 주님,
교회를 취하러 오실 주님,

그의 증거를 받는이는
하나님을 참되시다 하여
인쳤느니라,.

아멘,!


아멘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요1 5:4)

은혜로 주신 것
믿음으로 받는 자는 복있는 사람입니다.

자신을 알고
하나님을 아는 자는
오직 믿음으로 은혜를 받은자 뿐입니다.

그 받은 은혜로인해
감사하고 사랑하며
소망중에 기뻐하며 오래참고 기다리는 자입니다.

사랑받는 자만이
사랑을 줄 수 있습니다.

이제 아침저녘으론
좀 서늘해 지니 좋습니다.

건강하세요..


  • 푸른하늘
  • 2006.08.25 13:26
  • 신고
아멘~!
형제님의 시를 보며 왜이리 눈물이 나려고 하는지요....
요즘 감수성이 예민해졌는지...
아님 육신적으로 고달퍼, 형제님의 글이 너무나 큰 위로로
와닿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느새 바람의 향기와 느낌이 틀린걸 보니
가을이 성큼 다가옵니다.
어젠 이 패역하고, 점점더
소돔과 고모라 같이 되는 세상에 대해
좀 길게 기도해 보았습니다.
왠지 그러고 싶어서요...
아프리카는 점점 더 사막화되고, 기아와 가뭄이
너무 심함을 보았습니다.
결국엔 한없는 감사의 기도로 끝을 맺었습니다.

가을로 접어들어 그런지, 기도의 깊은맛을
조금씩 알아가는것 같습니다.
항상, 안식과 위로를 주시는 형제님의 글에 감사드립니다. ^^


샬롬!

기다림과 남겨진 아픔이
긴박하게 교차되는 나들입니다.

변함없이 순환되는 대자연속에서도
생명의 강물이 흘러 이르는 종착점을 보는 듯하여
이 가을이 더욱 그렇습니다.

열매를 거두는 가장 숭고한 사랑과
거룩한 분노의 심판으르 보는 듯하여...

두 마음이 교차하는
가을입니다.

위대한 섭리에
머리를 숙일 뿐입니다.

감사함와 사랑으로   기도를 드립니다.
이 땅에 마지막 은혜와 긍휼을 부어주시기를....

고맙습니다.

아멘 입니다
참으로 멋지고 아름다운 시 입니다
감사를 드립니다
벌써 귀뚜라미가 노래를 하며 가을을 재촉하네요
늘 주안에서 승리하세요
살롬!

반갑습니다.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는 주님...

그날까지
주님만을 바라보는 믿음 간직하게 하소서~

믿음
소망
사랑으로...

고맙습니다.

샬롬~

아멘!!!

하나님 아버지의 장엄하신 손길앞에 숙연해집니다.

혹독했던 겨울도 아름다운 봄을 창조하기 위함이셨고
극렬한 뙤약볕도 가을 결실을 위함이었습니다.
참 아름다웠습니다.

창2: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生靈이 된지라"

아담과 이브가 범죄함으로 그 생령은 죽었고
마음땅은 사단에게 빼앗겼지만    
회개한 심령위에 우리 주님이 오셔서 도로 찾으셨습니다.

그리스도영으로 오신 주님은
살려주는영으로서 생명을 부어 주시어
당신의 신부로 삼으셨습니다.

주님의 신부는 1명
그 한명은 교회라 하셨습니다    

신부라 함은
새예루살렘성, 어린양의 아내, 성도가 연합하여 이루어진 교회라고 하셨습니다.

요즈음 참으로 놀라운 역사를 봅니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지체들을 통하여 나타난 그리스도를 체험하며
피차간에 살려주는 영으로서 세워주며 정결케 하며 굳게 하며
아름답게 신부단장시키는 손길을 보고     감탄이 터져 나옵니다.

피차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며
서로 섬기며 사랑하는 사랑의 세계입니다
속된 것은 그림자도 없고
오직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로 서로 화답합니다.
이곳에 주님이 함께 하십니다.
친히 이끌어 가심을 봅니다.
영광스런 교회의 모습을 봅니다.

이땅에서는 두사람이 하나 되기는 쉬우나
세사람이 하나되는 일이 있을수 없는 일이지만
우리주님의 사랑으로 모인곳에는 모두가 하나로 통일됨을 봅니다.

모든 영광 주님께 돌려 드립니다.
세세무궁토록 홀로 영광받으시옵소서
할렐루야     아멘~

(에베소서 1:10)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롬4:17)
"기록된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 그의 믿은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 같이 부르시는 이시니라 "

(아가서 4:9~16)
"나의 누이, 나의 신부야 네가 내 마음을 빼앗았구나 네 눈으로 한 번 보는 것과
네 목의 구슬 한 꿰미로 내 마음을 빼앗았구나
나의 누이, 나의 신부야 네 사랑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 네 사랑은 포도주에 지나고
네 기름의 향기는 각양 향품보다 승하구나
내 신부야 네 입술에서는 꿀 방울이 떨어지고 네 혀 밑에는 꿀과 젖이 있고 네 의복의 향기는
레바논의 향기 같구나
나의 누이, 나의 신부는 잠근 동산이요 덮은 우물이요 봉한 샘이로구나
네게서 나는 것은 석류나무와 각종 아름다운 과수와 고벨화와 나도초와
나도와 번홍화와 창포와 계수와 각종 유향목과 몰약과 침향과 모든 귀한 향품이요
너는

껍질을 벗겨 불태우는 탈곡의 과정을 거쳐
정화되어가는 교회의 모습을 봅니다.

이제
주님의 생명
주님의 사랑으로 하나되어
신부단장되어져야 할 것입니다.

주님 오실 때가 가까웠으니
깨어 준비하며 기다리는 자
신부된 교회안에서 주님의 마지막 작업과정을 함께 거치는 자들은
복이 있는 자입니다.

오늘 새벽 꿈에
14년전에 돌아가신 선친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큰학교로 나오라는 청의 권고도 사양하시고
벽지에서7년 작은 학교교장으로 65세정년퇴임을 하시고
그 피로 사함받은 지 1년만인 76세에 지병인 심근경색으로 가셨다.

꿈에 아버지 하시는 말씀이
"겨울되기 두달전에 그만두기로 상의 되었다"고 하시며
만족해 하셨다. 단 이말 한마디뿐이었습니다.
25년전에 정년퇴직하셨는데 이제 새삼스럽게 정년퇴직을 말씀하시니
그도 서울시교육청의 배려로 겨울이 되기전에....

나는 헤어지기전에 아버지를 껴안았습니다.
아버지의 양팔밑으로 내팔을 넣어 서로가 꼬옥 안았습니다.

나는 아버지 볼에 얼굴을 비비며
"아버지 돌아가셨을 때에도 아버지 얼굴에 그랬죠"라며...
가슴과 가슴이 맞닿는 감촉을 느끼며...

한동안 껴안은 채로 서있다 헤어졌다.
겨울이 되기전에 아버지를 만나게 될것 인가....?

그때 돌아가신지 50여일후에도
지금 아버지는 어디에 계신가 궁금해 하든 나에게
새벽 잠에서 막 깨어나 날이 밝은 것을 확인하고 잠시 다시 눈을 감고 있는 나에게
30대의 젊고 웃음가득 충만한 모습으로 눈앞까지 닥아오시드니 사라지셨다.

그후로
아버지에 대한 연민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오히려 부러웠습니다.

나는 언제 나의 일 모두 마치고
저런 평안과 기쁨에 들것인가하고....

무언가
나에게 전해 주고싶은 마음이 있어
보이신 것인가....?

내가 서울에 올라간다하면
언제나 고속버스터미널 그 문앞에서 기다리시든 아버지
지금은 천국문앞에서 나를 기다리시는 가봅니다.

그때 장례식장에서 부르든 찬송이 떠오릅니다.

천국에서 만나보자

1.천국에서 만나보자 그날 아침 거기서 순례자여 예비하라 늦어지지 않도록
2.너의 등불 밝혀 있나 기다린다 신랑이 천국문에 이를 때에 그가 반겨 맞으리
3.기다리던 성도들과 그 문에서 만날 때 참 즐거운 우리 모임 그 얼마나 기쁘랴

만나보자 만나보자 저기 뵈는 저 천국 문에서
만나보자 만나보자 그날 아침 그 문에서 만나자

아멘!
                                                                                                                                                                                                

Name      
     지만원  

Subject    
     지금의 운명, 패망 직전의 월남과 똑 같다


한미연합사령부의 존재 자체는 북괴가 전쟁을 할 엄두를 내지 못하게 하는 효과(억지력)를 가졌습니다. 전쟁이 나면 미국이 자동적으로 전쟁에 개입될 수밖에 없도록 만든 인계철선이었습니다. 싫다는 미국을 이리저리 요리하고 조르면서 54년에 걸쳐 성취해낸 대한민국 애국자들의 업적인 것입니다. 이제 과거 월남 사람들이 미국을 싫어했듯이 한국사람들도 미국을 상대로 악랄한 데모를 합니다. 미국은 이제 손을 떼고 싶어 합니다. 배은망덕하다고 배신감도 느낍니다. 그리고 빠져나가면서 이렇게 말합니다.

“미국은 한국과의 동맹관계를 유지한다. 주한미군도 주둔한다. 4성장군도 배치한다” 그러나 이는 겉 치례일 수 있습니다.

월남전에서도 이와 똑같은 일이 있었습니다. 미국이 월남사람들에 지쳤습니다. 키신저는 겉 치례를 근사하게 해주면서 미군을 철수시켰습니다. 확실한 휴전을 담보하기 위해 휴전감시위원단을 만들었습니다. 캐나다·이란·헝가리·폴란드, 4개국이 250명의 휴전감시위원단을 만들어 휴전선을 감시했습니다. 월맹의 외무차관급이 이끄는 150명의 고문단을 사이공에 인질로 받아 놓았습니다. 이것도 믿지 못해 미국은 영국·소련·프랑스·중공 4개국 외무장관까지 서명에 참여시켰습니다. 월남과는 새로운 방위조약을 체결했습니다. 월맹이 휴전협정을 파기하면, 즉각 해공군력이 개입하여 북폭을 재개하기로 굳게 약속했습니다.

이로 인해 월남사람들은 이렇게 믿었습니다. “그럴 리야 없겠지만, 만의 하나 월맹군이 도발하더라도 즉시 미국의 해공군이 개입하여 북폭을 재개할 것이고 이후 월맹 경제 원조를 중단하면, 당시 세계 4위를 차지할 정도로 월등한 월남군 기동력과 화력으로 월맹군의 공세에 당연히 맞설 수 있다"

그 누구도 공산군이 남침하리라고 믿지 않았습니다. 1973년, 드디어 월맹이 제안한 "평화협정"에 키신저마저 속았습니다. 그리고 미군은 철수했습니다. 미군이 나가자 1975년 4월30, 월남이 순식간에 점령됐습니다. 간첩들은 민족주의자와 평화주의자로 위장했습니다. 이들이 간첩이었다는 사실은 천만여 민족이 공산주의 치하에서 죽고, 갇히고, 신음하고, 도망한 이후에야 알려졌습니다.

환상으로 인해 쥐가 고양이를 잡아먹는 이변이 발생했습니다. 월맹은 미군의 북폭과 경제봉쇄로 전쟁수행 능력을 상실할 대로 상실해 있었습니다.   매년 80만∼100만t의 식량부족, 물자 부족에 시달렸습니다. 이처럼 휴전협정 이후 월남은 월맹보다 경제력은 물론 군사력에서도 월등히 앞서 있었습니다. 그래서 월남 지도부와 국민들은 상황을 너무도 쉽게 낙관했습니다. 월남은 힘으로 망한 게 아니라 속임수에 망하고, 간첩들에 망하고, 극성맞은 데모에 망하고, 부정, 부패에 망했습니다.  

베트남 임시혁명정부의 법무장관이었던 쫑뉴탄의 증언에 의하면, 캄보디아 국경에는 수많은 땅굴이 있었고, 그 땅굴 속에는 혁명정부 청사까지 들어서 있었습니다. 월남정부의 각 부처, 월남군 총사령부에서 이루어지는 극비 내용이 단 하루만에 여기에 보고됐습니다. 티우가 공산 프락치로 둘러싸여 있었던 것입니다. 그의 비서실에도 첩자들이 있었습니다. 가장 모범적인 성장(도지사)로 평판이 자자했던 환녹따오를 위시하여 많은 정치인·관료들이 간첩이었습니다. 이는 망한 다음에야 드러난 사실들입니다. 정보기관에 가장 많은 간첩이 들어 차 있었습니다.

당시 월남의 티우 대통령은 강력한 반공주의자였습니다. 그래도 하루아침에 국가를 내주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나라 대통령은 적과 한편인 사람입니다.


2006-08-26

묵시를 외면하는 백성에게 임하는 재앙
우리는 작금에 잘못된 사상에 물들어 대한민국 원로 선배 제현의 충고도 무시하는 한사람의 이단아가 대통령이 되어 나라가 망해가는 실상을 지켜보고 있다. 지난 대통령선거 6개월 앞서 부족한 종들을 통하여 '그 인물을 세워 나라를 살리라' 전하게 했던 하늘의 음성이 이처럼 두려운 현실로 나타날 줄 미처 알지 못했다. '그 인물이 세워지지 않고 다른 인물이 세워지게 되면' 그 결과는 지극히 어려운 길에 접어들어 '이 나라가 망할 수밖에 없다'는 메시지였던 것이다. 대통령을 탄핵하여 나라를 살리라 했지만 그들의 선동에 속아 오히려 다수 여당을 만들어 준 어리석은 국민들! 나라가 망하는 모양은 여러가지로 나타날 수 있다. 무자비한 군대로부터 침탈당하는 것, 자주국방 비용으로 621조원을 쏟아부어야 하는 비생산적 경제운용, 북한과 같은 선군정치 주체사상으로 퇴행되는 사회 ... 이러한 것들이다. 대통령과 여당에게 체념한지 오래이고 정작 절망적인 것은 야당 한나라당이다. 과거에는 기독교가 나라에 희망을 주었지만 오늘날에는 누가 나서서 이 나라를 살린 것인가. 아무리 하늘의 음성으로 전해주어도 듣지 못하는 백성에게는 다가오는 재앙을 면할 방법이 없어 보인다.

"지나간 것보다 더 큰 테러로 준비하고 있는 것을 아무리 경고하여도 듣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들이여!"
"그렇게 그 일들을 막기를 원하여 동맹국으로 맺어준 그 많은 일들을 지금까지 감당한 미국이 있었지만 참으로 미국과 일본을 적으로 보며 제일 적인 북한과 중국을 적으로 보지 못하는 참으로 이 나라의 그 어리석음을 어찌 통탄하지 않을 수 있으랴! 그 통탄함이 현실로 다가올 날이 오나니" ... "이제는 위기를 피할 날이 없을만큼 참으로 처참한 상황이 현실로 다가오나니..." -05-08-20 묵시중에서

(사설) 한나라, '自主 呪文(자주주문)'에 겁먹고 야당 本分(본분) 버리는가
한나라당은 25일 긴급의원총회에서 한국 요구대로 전시 작전통제권 단독행사를 받아들이자는 부시 미국 대통령의 발언이 전해졌는데도 등록세 취득세 引下인하 대책을 논의하는 걸로 회의를 끝냈다. 전시 작통권 문제에 대해서는 언급조차 하지 않았다. 한나라당은 나흘 전 열린 의원총회에서도 전작권 문제에 대해 韓한·美미 대통령에게 공개 질의서를 보내자는 한가한 얘기만 주고받았다. 한나라당은 사실 전작권 단독행사를 논의는 하되 그 시기를 뒤로 늦출 것을 요구할 것인지, 아니면 논의를 중단하거나 차기 정부로 넘길 것을 요구할 것인지에 대한 黨論당론조차 정하지 못하고 있다. 전시 작통권 政局정국에서 한나라당은 정권을 견제해야 하는 제1야당, 정권을 되찾겠다는 受權수권 정당, 국민 안전과 국가 안보를 걱정하는 책임정당으로서의 意欲의욕과 능력과 決意결의의 어느 하나도 보여주지 못했다. 웰빙정당의 축 처진 모습뿐이다. 한나라당이 만일 “전작권 문제가 뭐 그리 중요하냐”고 생각하기 때문이라면 더 할 말이 없다. 전작권 단독행사는 한미 연합사 해체로 이어지고 한미 연합사 해체는 한미동맹의 뿌리와 거기 기대고 있는 이 나라의 전쟁 억지력을 결정적으로 허무는 것이다. 이 국가적 핵심 문제에 이 정권과 생각이 같다면 야당할 필요가 없다. 그게 아니라 이 정권은 선동정치에서 잘 먹히는 自主자주라는 칼자루를 쥐고 있는데 잘못하다가는 그 반대편의 칼날을 쥐게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 때문이라면 야당으로서의 능력 부족, 국가 代案대안 세력으로서의 無能무능을 폭로하는 것밖에 안 되는 것이다. 국민은 그런 敗北패배 의식에 젖어 있는 정당에 내일을 기대하지 않을 것이다. 만일 한나라당이 국민에게 버림받은 이 정권의 처지를 자신들의 執權집권 가능성과 同一視동일시하면서 “집권하면 그때 가서 미국과 다시 담판하면 된다”고 생각한 결과라면 국민을 너무 우습게 아는 처사다. 전작권 문제 재협상은 되돌리기도 어렵고 설사 그것이 가능하다 해도 우리가 감당할 불이익은 계산하기조차 어렵다. 국민들은 그런 국가적 손실을 보면서도 몸을 사리는 한나라당에 그럴 기회조차 주지 않을 가능성이 훨씬 크다. 대한민국의 제1야당, 언필칭 수권 정당이란 한나라당이 白髮백발이 성성한 국군 元老원로들이 三伏삼복의 땡볕 아래로 행진하는 건국 이래 初有초유의 사태를 보고서도 뒷짐지고 있는 모습에서 국민이 무엇을 느끼겠는가를 바로 알아야 한다.
-조선일보 2006-08-26, 03:48

세계는 21세기초, 한국은 19세기말 20세기초
1990년대 중반 이전만하더라고 한국은 국제사회의 일부였습니다. 그러나 그후로는 아닙니다. 그후로는 한국은 북한을 추종하는 좌파들이 권력을 장악한후 고립,배타,민족,국수,폐쇄,국가주의로 흐르고 있습니다. 한국 좌파들의 이런 인식은 19세기말 20세기초의 세계관입니다. 그런데, 한국을 제외한 세계는 어떻게 돌아 가고 있을까요? 게다가 수많은 한국사람들은 수년간의 김대중-노무현 좌파정권의 미디어공작으로 Brainwashed(세뇌) 되었습니다. 많은 상당수의 한국사람들이 한국의 현실 상황을 인식하지 못합니다. 세계의 상황을 인식못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지금 세상은 인류역사상 유례를 찾아 보기 힘들 정도로 하나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세계적 경제통합, 게다가 정치통합, 9.11태러후 세계 각국의 군사협력. 태러를 근절하기 위한 협력을 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봉건주의를 고집하던 중동의 국가들 마저도 협력하고 있습니다. 한국을 제외한 세계는 21세기초 입니다. 개방, 통합의 세계,세상입니다. 사실상 세계 어디서나 의사소통이 가능한 언어인 영어 덕분으로 , 게다가 인터넷의 등장으로 , 세계화에 이은(세계경제통합) .. 지역공통체화를 통한 정치통합으로 세계는 역사상 유례없이 하나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지금의 세상은 세계 어떤 나라의 어떤 지역의 어떤 곳에서 일어나는 어떤 일이라도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세상입니다. 그러나, 한국은 오로지 우리민족끼리를 외치며, 국제적으로 격리,고립,분리, 이질화 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한국은 다시 19세기말처럼 쇄국,보호주의으로 치닫고 있다고 경고합니다. 한글로 된 한국언론 이외에도 볼수 있는 것은 많습니다. 요즘은 전세계 모든 나라에서 영어로 news를 보도 합니다.(영어로 된 뉴스가 영미권에서만 나오는게 아니고 전세계에서 나옵니다.) ..인터넷에선 전세계 각국에서 영어로 보도한 뉴스를 볼수 있습니다. 현실을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현실을. 지금은 19세기말 20세기초가 아니고 21세기 초입니다. 영어 reading 능력이 부족하다면, 일본 언론도 영어로된 전세계에서 나오는 뉴스보단 못하지만 썩 괜찮습니다. 요즘엔 일본 사이트를 한글로 번역해 주는 사이트도 많이 생겼습니다. 그중 괜찮은 사이트를 아래에 소개합니다. 일본 사이트 인데 일본어사이트를 한국어로 번역해 줍니다. 속도도 빠르고 번역의 수준도 높습니다. 한국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일한번역사이트에 비교하면 성능이 아주 좋습니다.
http://excite.co.jp/world/korean/web/?wb_url=
위에 = 뒤에 번역을 원하는 일본 사이트를 추가해 넣으면 일본사이트가 한글로 번역되어 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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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노무현 포함 한국좌파들의 발언대로라면 독일은 식민지국가
김대중,노무현 포함 모든 한국좌파들이 자주권, 작전권, 국방을 이야기 하며, 연합사령부를 해체하고, 작전권을 환수하자고 선전선동, 기만 전술을 써댑니다. 그런데, 노무현 김대중 한국의 좌파들 발언 대로하면 독일,영국은 식민지국가입니다. 특히 독일엔 여러 나라 국가 군대들이 주둔해 있습니다. 독일엔 통일후에도 미군,영국군,프랑스군,벨기에 군대가 주둔해 있는 나라입니다. 영국에도 미군이 주둔하니 식민지 국가입니다. 독일, 영국 이외에도 이런 나라는 수없이 많습니다. 세상이 달라져서 지금은 협력적 국방을 합니다. 미국도 NATO와 협력적 국방을 합니다. 캐나다와 협력적 국방을 합니다. 세계많은 나라들이 그렇습니다. 그러나, 김대중, 노무현을 포함한 한국의 좌파들은 아직도 세상을 19세기 말의 사고 방식으로 봅니다. 오로지 우리민족끼리, 배타,고립,보호, 민족, 국수 주의 시각으로 봅니다. 독일,영국같은 나라가 타국가 군대를 주둔하게 하는 이유는 타국군대를 이용해서 국방력을 강화하는 것입니다.바로 협력적국방입니다. 국방에 필요한 비용(Cost)을 줄이고 그것을 다른 목적으로 전환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김정일정권의 위협이 있는 남한의 입장에선 미군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 군대를 더 불러 들여, 국방을 강화해야할 상황입니다. 협력적인 국방으로 강화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자면, 영국군,호주군을 한국에 유치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자주 , 작전권이니, 주권, 민족 그런것과는 전혀 무관한 것입니다. http://tomthings.blogspirit.com/archive/2006/08/index.html

<관련 미가608 메시지>
http://micah608.com/why-work.htm

다음글 : 작통권서 손떼면 美國(미국)은 ‘1石5鳥(일석오조)’


환상 183 - 급하도다. 매우 긴박하도다 | 긴급(특급)명령,속보,호외         2006.08.09 05:34        

하늘새장(byyim)                 http://cafe.naver.com/byyim/1799        


주님이 주시는 환상 183                                                                                                                                                                                
2006. 2. 3.        



예수님 예수님은 저의 힘이십니다
예수님만 의지합니다
지금 이시간 저에게 오셔서 감싸주세요
.....사랑합니다 예수님

나는 주님이 주시는 북에 대한 환상으로 인하여 마음이 아팠으며
그로 인하여 다시금 기도에 들어갔다
그때 바로 환상이 열렸으며

어슴프레한 밤에 누런 달빛 아래 긴 장대같은 메마른 나무
꼭대기에 대롱대롱 밤송이 두세개 정도가 달렸으며 알밤이 꽉차 보였다

너희 나라는 무너질 수 밖에 없다

무엇때문이죠

그것은 정부의 문제요
너희의 안일함 때문이라

나를 사모한다 하면서 외치는 자 없도다
산산이 부서져도 외치지 않는구나

나가서 쳐줄이 누굴꼬
나 예수 밖에 없도다

그루터기 역활도 제대로 못하는 너희여
어찌하여 잘먹고 잘살자 외치느냐
이는 시가 급하니라
너희의 모든 기도가 필요하니라

내 밥그릇 네 밥그릇 찾아 싸울 때가 아니니라
이 에스겔과 같은 선지자의 외침을 들어다오
내 사랑하는 딸에 외침이 크도다

주님 저는 부족합니다

그렇지 않도다 너와 같은 이 드물다
목숨받쳐 목숨받쳐 무얼 위하여
너희는 목숨을 받쳤느냐
헛된 욕망이더냐

어리석은 자여
남한의 행복을 누가 주더냐
북한이더냐
아니니라
너희 자신들이니라

멸망받을 세대여
내 너희를 향해 그토록 목놓아 외치건만
자기 자신의 위태로움때문에
외치지 못하고 망설이구나

나 예수도 너희를 방관할 수 밖에
너희의 외치는 소리가 너무 작도다

거세어지는 파도 앞에
어찌 감당할소냐
어우동의 소리에는 귀 기울여도
너희 생모의 소리에는 귀 멀었구나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외치거라

짖지 못한 개는 차라리 남을 주건만
너희는 멀쩡하여 어찌 그러느냐

그러고도 살아 남는다 마음 먹지 말아라
하늘에서 너희를 다 보고 있느니라

내 가슴은 처절하게 무너지도다
너희의 아픔을 기쁨으로
누가 승화 시켜 줄꼬

한민족의 얼로 너희가 서로 얽혀져 있구나
이제 그 한을 풀수 없게 되었구나
돌이킬수 없게 되었구나

뜻도 모를 갓난아이가 당하겠고
사내 아이 기승속에 사라지겠구나
너희 어미는 값을 내려
주의 향기 만발한
그 곳으로 속히 가고 싶어요.

애잔한 음악과
아름다운 사랑의 시가 눈물겨워요.

산천초목도 준비하고
기다리는 주님을
우리 인간만이 세상연락에
취해 모르고 있네요..

이 나라는 풍전등화 같은데
이를 알지 못하는 백성들...
무지한 백성들을 향해                
눈물 흘리시는 주님의 눈물이
제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이제 정녕 끝이 다가왔는데..
이를 모르는 백성들...
어찌하면 좋은지 눈물만 흐릅니다..

주님 오실 날
주님 오실 날
날마다 사모하며 기다립니다.

눈물 뿐인 이 세상
오직 한 줄기
밝은 빛 되신
사랑하는 내 주님..

어서 오세요..
속히 오세요..
노래 하지만
이땅의 백성들을 보니
눈물만이 앞서고
이 백성들이 당힐 환란에
가슴이 무너집니다..

그래도
그래도
내 주님 어서 오시기만
기다리고 고대합니다

추수의 계절에...
추수의 계절에...
내 마음 설레입니다...


꿈에도 그리던
내 주님 오실
이 추수의 계절에
온 인류 추수하러 오시는
내 주님을 기다립니다.....마라나타*^^*


복된 주일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

늘 강건하세요 목사님..
주 안에서 속히 뵈올날 소망합니다..샬롬 *~~

반갑습니다.
늘 주님사랑과 기다림으로
그 날을 바라는 모습이 귀합니다.

아쉬움과 아픔이 있어도
좀 더 더디다고 해도
나아질 것도 없으니....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는 것보다
어쩌면 더 빨리 오실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빛의 아들들은 깨어있으니 알 것입니다.

기다림 만큼
기쁨도 클 것입니다.

좋은 주일되시고
주님으로 행복한 날 되세요...

샬롬*~


"가시 속에서
생명이 자랍니다.
꿈이 자랍니다.
행복이 자랍니다.

꿈이 있기에
가시를 벗을 날을 기다립니다.

겉으로는 보이지 않고
만저볼 수도 없지만
나무에 의탁해 자랍니다. "

아멘!!!
눈물겹도록 아멘 소리가 터져 나옵니다.

[마 18:10]
"삼가 이 소자 중에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저희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느니라 "

(마21:15~16)
"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예수의 하시는 이상한 일과 또 성전에서 소리질러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하는 아이들을 보고 분하여
예수께 말하되 저희의 하는 말을 듣느뇨 예수께서 가라사대
그렇다 어린 아기와 젖먹이들의 입에서 나오는 찬미를 온전케 하셨나이다
함을 너희가 읽어 본 일이 없느냐 하시고 "

(눅9:47~48)
"예수께서 그 마음에 변론하는 것을 아시고 어린아이 하나를 데려다가 자기 곁에 세우시고
저희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 어린 아이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요
또 누구든지 나를 영접하면 곧 나 보내신 이를 영접함이라
너희 모든 사람 중에 가장 작은 그이가 큰 자니라"

[롬 14:3]
"먹는 자는 먹지 않는 자를 업신여기지 말고 먹지 못하는 자는 먹는 자를 판단하지 말라
이는 하나님이 저를 받으셨음이니라 "

아멘!

새장은 새를 억압하고 구속하는 듯하지만
고양이나 쥐로부터 새를 보호합니다.

연약한 육신은
영혼과 속사람을 억압하고 구속하는 듯하지만
약함속에 가두어 보호하고 양육합니다.

가시는 속열매를 감쌈으로
결실에 이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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