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속의연꽃

향기나는글 (2092)

자비수관 수행 | 향기나는글
진흙속의연꽃 2009.03.04 21:49
이선희도반님!수행문을 감동받았어요?꼬옥 저를 두고 한내용인것 같았어요~부질없는 삶속에 착을 내려놓치 못하는 부분이
너무 어려워요^^이해는 하지만 맘에서 끌어오는 용광로처럼     올리고 용광로처럼 내려 놓아야 되는데 어리석움 때문에
이못난 중생은 험난한 번뇌를 중독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맘이 가슴이 절여오는 공감대를 느꼈기에 존경스럽고 스승으로
섬기고 싶기에 잠시 시간을 내였습니다^^배우고 따르고 섬기고 싶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 합니다. 살아 가면서 생각하고 느낀 사항을 글로서 표현 하는 것도 하나의 수행이 아닐까요. 무언가 생각 하고 고민 한다는 것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준비 작업이라 여겨 집니다.
오늘 원불사 자주가는 링크로 진흙속의연꽃님 블로그를 처음으로 방문하게되었습니다
연꽃님의 아름다운마음씨와함께 좋은글 많이 읽고 감동많이 받고갑니다
부처님안에 늘 행복하시길바라면서 블로그와 인연되게해주신 단현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인터넷의 위력이 그대로 발휘 되고 있는 대목이라 생각 합니다. 모든 자료는 오픈 할 수 있고 또한 공유 할 수 있는 시대가 인터넷과 정보통신시대이겠지요. 이렇게 인연을 맺게 되어서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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