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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자·허동현 교수, 한국불교 정체성 놓고 격론 | 여러가지알음알이
진흙속의연꽃 2009.04.03 11:49
박교수가 일본불교를 본다면, .. 더욱 더 침통해 하겠군요..
살인을 저질러도 된다는 '자기해석불교'이니..     한국에도 승군이 있었지만, 일본만큼 빈번하고 자기재산지키기까지는 아니었을테지요..
박노자교수가 외국인이긴 하지만 보는 눈은 정확하다고 생각 합니다. 어떻게 감히 한국불교를 부끄러운 역사라고 말하는 용기를 가진 사람이 이제까지 있었던가요. 외부에서 제3자의 눈으로 바라본 것과 내부에서 비판 없이 바라 보는 한국불교가 이렇게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방명록에다 글을 남길 수가 없어서 부득이 여기에 몇자를 남깁니다.

안녕하십니까.

블로그를 살펴보면서 도덕과 윤리를 소중하게 여기시며 사리판단이 분명하시고 표리통철하신 도덕군자 여중군자 분들을 알아보고 이렇게 특별한 글을 전해 드리고 있습니다.

전해 드리는 글은 단군성조님의 자손임을 자랑스럽게 여기시고 조상님들께서 물려 주신 우리의 문화와 전통을 소중하게 여기시며 우국충정이 남다른 분이거나 평소에 양서를 즐겨 읽으시거나 공무원 교육자 종교인 등 상급자 지도자이시거나 또는 그런 분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멀지 않아 세상이 새롭게 열리게 되면서 관청 교육 사회 등 제반 분야에서 십인지중일인 백인지중일인 천인지중일인 만인지중일인의 상급자 경영자 지도자가 되어서 아래 사람들을 가르치거나 다스리실 군자 분들깨 전해 드리는 바로써 그러하신 분들은 반드시 읽으셔야 하는 글이라 하겠습니다.

정치제도와 사회제도 그리고 종교와 철학 또한 사상과 관습 등으로 지득하고 계시는 상식 등 모든 선입견과 모든 선지식으로 이미 알아보았고 겪어보았다시피 지금까지 살아온 세상은 아웅다웅 서로 다투기만 하였던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러하니 그러한 상식 등 선입견과 선지식들은 어딘가 모르게 평화세계를 구축하는데는 적절하지 못했다는 것을 말해 주고 있는 바로써 세계평화는 물론하고 지역적인 평화도 이룰 수가 없었고 가진자와 없는 자의 갈등마저도 날로 심화되어 왔음을 알아 보는 바와 같이 참된 평화세상은 요원하기라도 하면 좋으련만 전혀 이룰 수가 없음을 충분히 알아 보고 계실 것입니다.

지금까지 배우고 익히며 몸소 싶천하면서 살아왔던 정치제도와 사회제도 또한 종교와 철학 그리고 사상과 관습 등으로 지득하고 있었던 모든 선입견과 모든 선지식들을 몽땅 배제하거나 잠시 내려놓고 수행자나 도덕군자의 텅빈 마음으로 전해 드리는 글을 읽으실 수만 있다면 기독교와 천주교에서 말하는 지상천국이 바로 눈 앞에 있음을 알아 보실 것이며 불교에서 말하는 극락세계 불국정토가 멀지 않았음을 한눈에 알아보심은 불론이거니와 우리나라의 남북통일과 우리나라를 중심으로 천하통일을 이루게 되면서 진정한 세계평화가 찾아와 승평세월을 맞이할 수가 있게 됨을 알아보시게 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을 것이면 이 땅에 태어났음이 어찌 자랑스럽지가 않겠습니까.
밤을 지새우시더라도 그 글을 읽어 내셔야 할 것입니다.

텅 비워버린 군자의 마음과 역지사지로 글을 읽게 되시면 지금까지 세상 잘못 살아왔던 바에 관한 질책과 지탄의 말씀이라도 질책과 지탄으로 들리지 않을 것이며 오히려 도덕군자 여중군자가 되어서 세상을 똑 바로 정비하는 일에 참여하고 싶은 욕구를 분출하시게 될 것입니다.

그 글을 여기에 곧바로 첨부하지 못하오니 부디 블로그를 찾아오셔서 내려받기 해 주시면 고맙겠으며 아울러 글에 공감하시면 여기 블로그에도 이 글과 같이 게시하여 주시고 내려받기로 할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면 동지 분의 배려라고 할 것이며 또한 동방예의지국으로 회복 하는 도덕혁명의 참여이자 천하대헉명 시동의 원동력이라 하겠습니다.  

위에 이름을 눌러주십시요. 오종현
http://blog.naver.com/ohjong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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