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속의연꽃

담마빠다 (192)

자비에 바탕을 두지 않은 충고는 | 담마빠다
진흙속의연꽃 2015.07.24 15:15
자비와 분노잘배워갑니다.진정 힘 쎈 사람은 자애와 연민의 마음을
바탕으로 한다~()()()~
또 내말하는 가보네....     아~~~~~! 미워....

나는 진짜 미워한다....
자비의 분노라???
내가 좀 거칠다 시퍼서 변명 할 때는 이 단어를 쓰는데....
근디 맞는 말은 아닌거 가터... 그냥 핑게 거리지... 조금 미안하고... 사실 덜 된거 숨기느라고 그럴 뿐이고...

성깔 더러운 선사의 자비의 분노라...
에이... 그를 선사라 할 수 있을 까??? 범부보다 조금 더 된 사람인거는 맞겠지만...
선사라 하기 좀 그렇다... 자비에 바탕을 둔 갈마와 충고는 맞지만, 자비의 분노란 잊을 수 없을 것 같다.
나를 들여다 보면 그려... 진짜 성질 나서... 내참~~*

남방 선사들이야 아라한이 되면 분노라는 것이 없는 정말 어린애 같은 심성만 보인다... 말도 부드럽고     성깔 있어보이는 분 하나도 없다.

이거이야 말로 상좌 불교의 진짜 번뇌 다한 열반이다. 왜냐면     진심은 아나함에서 꺼진다고 했으니... 성깔이 있다면 이상하지... 아라한은 이미 시채나 같은 것이니... 말할 것도 없고...

그런데     대승으로 와서... 임제가 다 버려 놓은 할,방 수행...
머라고 성깔 있는 선사라고...     이걸 믿고 배워... 말어...()...

그래서 내가 수행을 잘못해가지고 이따금 시궁창이 터지는데...
박수를 보내는 넘들은 하나도 없고(모두 침묵 묵언 수행 모드)...

이따금 택클만 걸어오는 넘들은 자비의 분노가 지존급 선사들 뿐이더라고...
수행이 덜된 분들은 가타부타 말도 없이 살짜기 대가리를 짤라부러(삭제) 갖고 내 꼬랑지(내 항명 뎃글)만 달롱달롱 매달려 있는 것을 보면...   ㅋ

아무리 읽어 봐도 내가 싸이코 같은 글이 되뿔더라고... ㅎ

이 중생들아 눈팅만 허지 말고   박수 좀 쳐봐... 내꼴 보기 싫으면...
나는 연극성성격장애에다 히스테릭허고 피해망상에 자기애성성격장애자로 결핍이 양극적으로 발달을 해서 수행이 아니라 나이라도 좀 더 들어야만 진정이 될거라고 그러는 구먼...
충고는 자비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는데 공감합니다.
깨달은 이는 지금 하는 일의 결과를 미루어 안다고 합니다.
분노를 바탕으로 하는 모든 말은 바라는 결과로 이어질 수 없을 것입니다.
분노가 섞인 말에 마음을 열 사람은 없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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