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속의연꽃

담마빠다 (192)

야단치는 것과 훈계 하는 것 | 담마빠다
진흙속의연꽃 2015.09.07 11:31
좋은 글귀입니다.
분노를 가지고 훈계하는 것과

자비심을 가지고 훈계하는 것 명백하게 결과 부터가 다릅니다.

부처님께서

앙굴리말라와 같은 연쇄살인마들을 굴복시킬떄

자비심으로 굴복시켰지, 분노로 굴복시키지 않았습니다.


사실 정치도 마찬가지 입니다.

분노로 올바른 말 해봐야 안변합니다.



이 시대에 그 누가 훈계할 수 있는 자리에 있을지...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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