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속의연꽃

담마빠다 (192)

감자를 한 바구니에 넣고 씻으면 , 왜 수행공동체인가? | 담마빠다
진흙속의연꽃 2015.09.24 22:41
서로가 서로를 씻어주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기를 기원해 봅니다.
고맙습니다
아...찬나라는 제자가 있었으며 그가 부처님께서 출가하실 때의 마부였었군요.
부처님도 어찌할 수 없었던 제자를 교화될 때를 기다려 시간을 두었었다니 과연 부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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