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속의연꽃

담마빠다 (192)

미련없이 그 장소를 버리고 허공으로, 운수납자(雲水衲子)로 묘사된 백조 | 담마빠다
진흙속의연꽃 2016.08.27 21:23
백조와 백로가 경전에 대비적으로 표현되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존 아라한 정등각 부처님께 예경드립니다.-

쌍아 모으는 것이 없고

음식에 대하여 완전히 알고

있음을 여의고 인상을 여의어

활동영역에서 해탈한 님들,

허공을 나는 새처럼

그들의 자취는 찾기 어렵다.

(담마파다 92)
운수납자의 삶을 선택한 수행승들은 무엇을 찾고 있으며 한철 방부 후에는 어떤 깨달음을 얻으려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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