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속의연꽃
이 위신력으로 승리의 축복이 제게 임하소서! | 예경지송
진흙속의연꽃 2016.11.25 11:20
부처님의 가피가 온 국민의 가슴에 내리기를 기원 드립니다.

-세존 아라한 정등각 부처님께 예경드립니다.
(나모- 땃사 바가와또- 아라하또- 삼마-삼붓닷사.)


자신을 정복함이 다른 어느 누구를 정복하는 것보다 훨씬 훌륭하다.

자신을 정복하고 항상 행동을 제어하는 자의 승리는

신이나 천사, 악마나 범천(Brahma)일지라도 막을 수 없다.

[출처] 자신을 정복한 자의 승리 (법구경: Sahassavagga, Dhp 104~105)|작성자 아난타


-무엇보다 자신을 알아차리게 되기를, 자신에게 집중하게 되기를, 자신을 통찰하게 되기를


“실로 정신과 물질이 여기 있을 뿐

중생과 인간은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공하고 인형처럼 만들어졌고

괴로움의 더미일 뿐이다. 풀과 나무 등걸처럼“


[오늘의 108수행: 16위빠사나-1.정신, 물질을 파악하는 지혜(6)/ 37보리분법/ 4성제/ 3학/ 포살8계/ 40사마타]

<< 오직 정신, 물질만이 있을 뿐이다. 이렇게 보는 자의 봄을 있는 그대로 봄이라 한다.
있는 그대로 봄을 버리고 중생이 있다고 거머쥐는 자는 이것이 멸절한다고 추정하거나 멸절하지 않는다고 추정한다.

멸절하지 않는 다고 하면서 상견에 떨어지고, 멸절한다고 추정하면서 단견에 떨어진다.
왜 그런가?   우유에 부합하는 커드와 같이 중생에 부합하는 다른 그 어떤 것도 있지 않기 때문이다.
중생이 영원하다고 거머쥐면서 물러가버리고, 단멸한다고 거머쥐면서 넘어서 버린다.
그래서 세존께서는 말씀하셨다.
“비구들이여, 신과 인간이 두 가지 견해에 압도당할 때 어떤 자는 물러가버리고 어떤 자는 넘어서 버린다.
눈을 가진 자들만이 이것을 본다.
비구들이여, 그러면 어떻게 어떤 자는 물러가버리는가? 비구들이여, 신과 인간은 존재를 좋아하고 존재를 즐기고 존재에 탐닉한다.
그들에게 존재의 소멸에 대해 설법하면 그 법에 들어가지 못하고 믿지 못하고, 안정하지 못하고, 확신하지 못한다.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어떤 자는 물러가버린다.
비구들이여, 어떻게 어떤 자는 넘어서 버리는가? 어떤 자는 그런 존재를 싫어하고 부끄러워하고 넌더리내고 존재하지 않음을 기뻐한다. ‘여보게들 이 자아는 이 몸이 무너진 뒤에는 끊어지고 멸하여 죽은 뒤에는 아무것도 없다네. 이것이야말로 고요하고 이것이야 말로 수승하고 이것이야말로 진실이라네.‘라고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어떤 자는 넘어서버린다.
비구들이여, 어떻게 눈을 가진 자들이 보는가? 비구들이여, 여기 비구가 있어 존재를 존재 그대로 본다.
존재를 존재 그대로 보고 존재에 대해 역겨워하고, 탐욕을 없애고 , 소멸을 위하여 도 닦는다.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눈을 가진 자들만이 본다.(It.43-44)"
그러므로 예를 들면, 꼭두가시가 공하고, 생명이 없고, 관심이 없지만 나무와 줄의 결합으로 가기도 하고 멈추기도 하고 호기심과 관심을 가진 것으로 보이는 것과 같다.
이와 같이 이 정신, 물질도 공하고, 생명이 없고, 관심도 없지만 서로서로 결합하여 가기도 하고 멈추기도 하고 호기심과 관심을 가진 것처럼 보인다고 알아야 한다. (Vism18) >>


*담마는 우리가 자유롭게 될 때까지 이 몸과 마음을 공부하는 것입니다.
일단 우리가 자유롭게 되면, 우리의 일은 완성된 것입니다.
그러면 더 이상 담마를 수행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것은 이 세상에서 일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이 세상에서는 돈을 벌기 위해 일합니다.
우리는 계속적으로 일하고, 그리고 계속적으로 씁니다.
하지만 위빠사나 수행을 공부하는 것은 끝이 있습니다.
일단 우리가 완벽히 괴로움으로부터 자유롭게 되면, 더 이상 수행은 없습니다.
괴로움을 반복적으로 받는 이 세상의 것들과는 다릅니다.
따라서 기억하도록 하십시오.
우리는 몸과 마음의 진리를 보고 냉철하게 된다는 것을,,
기억하여야 하는 것은 일단 냉철해지면, ​우리는 자신의 집착을 그만 두게 됩니다.
더 이상 집착하지 않으면, 우리는 자유롭게 되고 그렇게 되었음을 스스로 압니다.
(Venerable Pramoto|작성자 아난타)

감사합니다. _()_
제가 다니는 사찰에서도   요새는 자야망갈라가타를 주로 법회 후에 항상 독송하고 있습니다.
정법에 의지한 불자되기를 소망해봅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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